사토 쓰토무
1. 개요
사토 쓰토무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1952년 도치기현에서 태어났다. 니혼 대학 공학부를 졸업하고, 1987년 도치기현 의회 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1996년 중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후, 후생노동성 부대신, 총무위원회 위원장, 총무성 선임 부대신 등을 역임했다. 2008년 아소 내각에서 국가공안위원회 위원장과 오키나와 및 북방 영토 문제 담당 국무대신을 겸임했으며, 2009년 총무대신을 지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중의원 국회운영위원장을 맡았으며,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자유민주당 총무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헌법 개정에 찬성하며, 소비세 인상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또한, 일본치과의사연맹 우회 헌금 의혹과 사전 선거 운동 의혹을 받기도 했다.
| 원어 이름 | native_name: 佐藤 勉 native_name_lang: 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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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출생일 | 1952년 6월 20일 () |
|---|---|
| 출생지 | 도치기현시모쓰가군미부정 |
| 소속 정당 | 자유민주당 |
| 학력 | 니혼대학교 공학부 토목공학과 졸업 |
| 웹사이트 | 衆議院議員 さとう勉 |
| 가족 | 장남: 사토 료 (도치기현 의회 의장) |
| 이전 직업 | 간구미 직원 |
|---|---|
| 임기 시작 | 1987년 |
| 임기 종료 | 1996년 |
| 선거구 | 시모쓰가군 북부 |
| 당선 횟수 | 3회 |
| 임기 시작 | 1996년 10월 20일 |
| 선거구 | (도치기 4구 →) (비례대표 기타칸토 블록 →) (도치기 4구 →) 비례대표 기타칸토 블록 |
| 당선 횟수 | 10회 |
| 임기 시작 | 2020년 9월 16일 |
| 임기 종료 | 2021년 10월 1일 |
| 임기 시작 | 2013년 |
| 임기 종료 | 2016년 |
| 내각 | 아소 내각 |
|---|---|
| 임기 시작 | 2009년 6월 12일 |
| 임기 종료 | 2009년 9월 16일 |
| 내각 | 아소 내각 |
| 임기 시작 | 2008년 9월 24일 |
| 임기 종료 | 2009년 7월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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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가공안위원회 위원장 -
쇼리키 마쓰타로
쇼리키 마쓰타로는 일본의 언론 재벌이자 정치가로서 요미우리 신문을 인수하고 니혼TV를 설립했으며, 일본 프로 야구 발전에 기여하고 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일본의 국가공안위원회 위원장 -
후쿠다 하지메
후쿠다 하지메는 도메이 통신 기자 출신으로 중의원 의원을 거쳐 통산상, 자치상, 법무상 등 주요 각료직과 중의원 의장을 지낸 일본의 정치인이다. -
1952년 출생 -
이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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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출생 -
이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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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생애
사토 쓰토무는 1975년 하지마 건설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987년 도치기현 의회 의원으로 당선되며 정치 경력을 시작했다.
1996년 중의원 선거에서 자유민주당 후보로 도치기현 제4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2001년부터 2002년까지 후생노동성 부대신, 2006년부터 중의원 총무위원회 위원장, 2007년에는 총무성 선임 부대신을 역임했다.
2008년 아소 내각에서 국가공안위원회 위원장 겸 오키나와 및 북방 영토 문제 담당 국무대신으로 임명되었고, 2009년 하토야마 구니오 총무대신 사임 후에는 총무대신을 겸임했다. 2009년 총선에서 자유민주당은 패배했지만, 사토는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국회의원직을 유지했다.
2012년 자유민주당 재집권 후,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국회운영위원장을 역임했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스가 요시히데 내각에서 자유민주당 총무회장을 역임했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사토 쓰토무는 1952년 6월 20일 도치기현 시모쓰가군 미부정에서 태어났다. 도치기현립 미부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니혼 대학 공학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1975년 니혼 대학 대학원 공학연구과를 졸업하고, 건설회사 마구미에 입사했다.
2.2. 정치 경력
사토 쓰토무는 1996년 중의원 선거에서 자유민주당 후보로 도치기현 제4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01년부터 2002년까지 후생노동성 부대신, 2006년부터 중의원 총무위원회 위원장, 2007년에는 총무성 선임 부대신을 역임했다.
2008년 아소 내각에서 국가공안위원회 위원장 겸 오키나와 및 북방 영토 문제 담당 국무대신으로 임명되었고, 2009년 하토야마 구니오 총무대신 사임 후에는 총무대신을 겸임했다. 2009년 총선에서 자유민주당은 패배했지만, 사토는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국회의원직을 유지했다.
2012년 자유민주당 재집권 후,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국회운영위원장을 역임했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스가 요시히데 내각에서 자유민주당 총무회장을 역임했다.
2.2.2. 중의원 의원
1996년 제41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자유민주당 후보로 도치기현 제4구에 출마하여 신진당의 야마오카 겐지 등을 꺾고 처음 당선되었다. 이후 2021년 제49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까지 10선을 기록했다. 2001년부터 2002년까지 후생노동성 부대신을 역임했다. 2006년에는 중의원 총무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2007년 아베 신조 개조내각에서 총무 부대신에 임명되었고, 후쿠다 야스오 내각에서도 재임했다.
2.2.3. 아소 내각
2008년 아소 다로 내각에서 국가공안위원회 위원장 겸 오키나와 및 북방영토 문제 담당 국무대신으로 임명되어 처음으로 입각했다. --
2009년 하토야마 구니오 총무대신이 일본우정의 간포의 숙소 매각 문제를 둘러싸고 사임하면서, 총무대신 겸 내각부 특명담당대신(지방분권 개혁 담당)을 겸임하게 되었다. 같은 해 9월까지 총무대신을 역임했다.
2.2.4. 자유민주당 국회대책위원장
2009년 총선에서 자유민주당이 패배했지만, 사토 쓰토무는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국회의원직을 유지했다. 2012년 자유민주당이 다시 집권하면서, 2013년 10월 11일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한 가모시타 이치로의 후임으로 자유민주당 국회대책위원장에 임명되었다. 그는 2014년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7선에 성공했다.
사토 쓰토무는 자민당 국회대책위원장으로서 2015년 안전 보장 관련법 성립을 주도했다. 그는 이 과정에 대해 "자신이 가진 국대(국회대책) 기술의 전부를 쏟았다"라고 회고했다.
2.2.6. 자유민주당 총무회장
2020년 스가 요시히데 내각에서 자유민주당 총무회장에 취임했다. 2021년 제49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입헌민주당의 후지오카 타카오에게 쫓기는 접전 끝에 승리하여 9선에 성공했다.
2022년 미노리카와 노부히데, 니와 히데키, 아베 토시코와 함께 아소 파를 탈퇴했다.
2024년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지지자들에게 은퇴를 표명했지만, 철회하고 출마했다. 2024년 10월 31일 총선거에서 입헌민주당의 후지오카에게 패했지만, 비례대표제로 부활하여 10선에 성공했다.
3. 정책 및 주장
사토 쓰토무는 여러 정책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보였다.
* 헌법 개정: 헌법 개정에 찬성하며,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금지한 정부의 헌법 해석 재검토에도 찬성한다. 일본의 핵무장에 대해서는 장래에 걸쳐 검토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 소비세 인상: 소비세 인상에 대해 대체로 찬성하는 입장이다.
* 2012년 공개 설문조사에서는 2014년 4월에 8%, 2015년 10월에 10%까지 인상하는 법률에 대해 "법률대로 인상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 2014년 공개 설문조사에서는 "2017년 4월에 소비세율을 10%로 인상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 2017년 공개 설문조사에서는 2019년 10월에 10%로 인상하는 것에 대해 "찬성"이라고 답변했다.
* "소비세 0% 검토"를 내걸었던 『국민을 지키기 위한 "순수 100조 엔" 레이와 2년도 제2차 보정 예산을 위한 제언』에 찬동하고 있다.
* 기타:
* 총무대신 재임 시 "간소하고 따뜻한 정부를 목표로, 행정 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 지방 공무원 수를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지방 공무원의 정원 순감소를 추진한다"고 주장했다.
* 정주 자립권 구상을 추진했다.
* 일본우정 민영화 노선은 틀리지 않았다고 평가하며, 민영화를 통해 사회 보장을 충실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일본의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TPP) 참가에 반대했다. (당시 자유민주당은 추진).
* 2002년에 예외적으로 부부의 다른 성을 실현하는 모임에 참가했으나, 2014년에는 선택적 부부 별성 제도 도입에 반대했다.
* 원자력 발전소에 대해 당분간은 필요하지만, 장래에는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사토 쓰토무와 관련된 논란은 다음과 같다.
* 일본치과의사연맹 우회 헌금: 2004년 도쿄지검 특수부가 적발한 일치련 암헌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2001년 11월 일본 치과의사 연맹에서 자민당을 경유해 당시 후생노동대신 정무관이던 사토에게 5이 우회 헌금으로 정치자금 수지 보고서에 기재되지 않고 전달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민주당은 사토를 정치자금 규정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고, 특수부는 수뢰 혐의로 입건하는 것도 검토했지만, 2004년 12월 혐의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했다. 도쿄 제1검찰심사회의 "불기소 부당" 의결 후 재수사했으나, 2005년 12월 다시 불기소 처분했다. 사토는 2008년 국가공안위원회 위원장 취임 당시 헌금은 이미 반환했다고 밝혔다.
* 사전 선거 운동 의혹: 2008년 9월 25일 새벽, 국가공안위원회 위원장 취임 기자회견에서 쌀 재고 문제와 관련해 "저도 지금 '선거 활동'이라고 해서..."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었다. 이는 공직선거법이 금지하는 사전 선거 운동으로 해석될 수 있었다. 사토는 "'정치 활동'을 잘못 말한 것"이라고 정정했다.
3.1. 헌법 개정
헌법 개정에 찬성하며,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금지한 정부의 헌법 해석 재검토에도 찬성한다. 일본의 핵무장에 대해서는 장래에 걸쳐 검토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3.2. 소비세 인상
* 2012년 공개 설문조사에서 소비세를 2014년 4월에 8%, 2015년 10월에 10%까지 인상하는 법률이 성립된 것에 대해 "법률대로 인상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 2014년 공개 설문조사에서 "2017년 4월에 소비세율을 10%로 인상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 2017년 공개 설문조사에서 소비세를 2019년 10월에 10%로 인상하는 것에 대해 "찬성"이라고 답변했다.
* "소비세 0% 검토"를 내걸었던 『국민을 지키기 위한 "순수 100조 엔" 레이와 2년도 제2차 보정 예산을 위한 제언』에 찬동하고 있다.
3.3. 기타
* 총무대신으로서 "간소하고 따뜻한 정부를 목표로, 행정 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 지방 공무원 수를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지방 공무원의 정원 순감소를 추진한다"고 주장했다.
* 정주 자립권 구상을 추진했다.
* 일본우정 민영화 노선은 틀리지 않았다고 평가하며, 민영화를 통해 사회 보장을 충실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일본의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TPP) 참가를 반대했다. (당시 자유민주당은 추진).
* 2002년에 예외적으로 부부의 다른 성을 실현하는 모임에 참가했다. 한편, 2014년에는 선택적 부부 별성 제도 도입에 반대했다.
* 원자력 발전소에 대해 당분간은 필요하지만, 장래에는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3.4. 일본치과의사연맹 우회 헌금
2004년 도쿄지검 특수부가 적발한 일치련 암헌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2001년 11월에 일본 치과의사 연맹에서 자민당을 경유하여 당시 후생노동대신 정무관을 맡고 있던 사토에게 5이 우회 헌금으로 정치자금 수지 보고서에 기재되지 않고 전달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민주당은 사토를 정치자금 규정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고, 특수부는 사토를 수뢰 혐의로 입건하는 것도 검토했지만, 2004년 12월에 혐의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했다。 그 후 도쿄 제1검찰심사회의 "불기소 부당" 의결을 받아 수사를 진행했지만, 2005년 12월에 다시 불기소 처분했다。
사토는 2008년 국가공안위원회 위원장 취임 당시 헌금은 이미 반환했다고 밝혔다。
3.5. 사전 선거 운동 의혹
2008년 9월 25일 새벽, 국가공안위원회 위원장 취임 기자회견에서 쌀 재고 문제와 관련하여 "저도 지금 '선거 활동'이라고 해서..."라고 발언하여 논란이 되었다. 이는 공직선거법이 금지하는 사전 선거 운동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이었다. 사토는 "'정치 활동'을 잘못 말한 것"이라고 정정했다.
4. 소속 단체 및 의원 연맹
* 자민당 자민당 담배 의원 연맹
* 신도정치연맹 국회의원 간담회
* 다 함께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
* 일한 의원 연맹
* 일본의 전도와 역사 교육을 생각하는 의원 모임
* 예외적으로 부부의 별성을 실현하는 모임
* TPP(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 교섭에서 국익을 지켜내는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