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유테 다카스케
1. 개요
산유테 다카스케는 일본의 라쿠고가(만담가)이다. 1983년 3대 산유테 엔카에게 입문하여 '우타치와리'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1989년 후타츠메로 승진하여 '산유테 카후'를 습명했다. 1998년 신우치로 승진하며 '타카스케'로 개명하고 전국 강연회에 출연했다. 2021년 코로나19로 사망했으며, 2023년 추모 모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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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구리하라 시로 |
|---|---|
| 출신지 | 일본 도쿄도 고토구 |
| 사망일 | 2021년 8월 27일 |
| 출생일 | 1966년 11월 26일 |
| 스승 | 3대 산유테이 엔카 |
| 명적 | 1. 산유테이 우타치와리 (1983년 - 1989년) 2. 산유테이 우타카제 (1989년 - 1998년) 3. 산유테이 다카스케 (1998년 - 2021년) |
| 출바야시 | 쇼조 |
| 활동 기간 | 1983년 - 2021년 |
| 활동 내용 | 에도 만담 |
| 소속 | 만담 협회 |
| 공식 웹사이트 | 만담 협회 프로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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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고 -
주게무
주게무는 라쿠고 이야기에 등장하는 긴 이름을 가진 아이의 이름이자 이야기 자체를 가리키며, 아이의 장수와 행복을 기원하는 이름으로 인해 다양한 해프닝이 발생하는 이야기이다. -
라쿠고 -
삼행시
삼행시는 제시된 단어나 구절의 각 글자를 첫 글자로 하여 짧은 글을 짓는 언어유희의 한 형태이며, 전통적인 문학 형식에서 기원하여 현대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
1966년 출생 -
친강
친강은 1966년 톈진에서 태어나 외교부 대변인, 주미 중국 대사를 역임하고 2022년 12월 외교부장에 임명되었으나 7개월 만에 해임된 중화인민공화국의 외교관이다. -
1966년 출생 -
김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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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사망 -
이완구
이완구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국회의원과 충청남도지사를 지냈으며 국무총리를 역임했으나 성완종 리스트 사건 연루 의혹으로 사퇴 후 혈액암으로 사망했다. -
2021년 사망 -
김영주 (1920년)
김영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김일성의 동생이자 김정일의 삼촌이며, 한때 후계자로 여겨졌으나 김정일과의 권력 투쟁에서 밀려났고, 7·4 남북 공동 성명 당시 북측 대표, 국가부주석 등을 역임했다.
2. 경력
도쿄도에서 태어나 가고시마현을 거쳐 중학교 1학년 때 사이타마현 고시가야시로 전입했다. 고시가야 시립 후지 중학교에서 낙어 연구회에 입부했으며, 가스카베쿄에이 고등학교 재학 중 1983년에 3대 산유테 엔카에게 입문하여 전좌명 "우타치와리"로 4년 반 동안 수행했다. 1989년 후타츠메로 승진하면서 "산유테 카후"라는 이름을 받았다.
1998년 3대 산유테 카쟈쿠, 하야시야 슈헤이, 산유테 우타무사시와 함께 신우치로 승진하며 타카스케로 개명했고, 2021년 코로나19로 사망하기 전까지 전국의 강연회에 출연했다.
2.1. 초기 활동
도쿄도에서 태어나 가고시마현을 거쳐 중학교 1학년 때 사이타마현 고시가야시로 전입했다. 고시가야 시립 후지 중학교에서 낙어 연구회에 들어갔다. 가스카베쿄에이 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1983년에 3대 산유테 엔카에게 입문하여, 전좌명 "우타치와리"로 활동했다. 4년 반 동안 내제자로 수행한 후, 1989년에 후타츠메로 승진하여 "산유테 카후"라는 이름을 받았다.
2.2. 신우치 승진 및 타카스케 개명
1998년 3대 산유테 카쟈쿠, 하야시야 슈헤이, 산유테 우타무사시와 함께 신우치로 승진, 타카스케로 개명하고 전국의 강연회에 출연했다。
2.3. 사망
2021년 8월 27일 14시 40분, 코로나19로 사망했다. 같은 달 17일 스즈모토 연예장에서의 고좌가 마지막 무대가 되었다. 부고는 29일에 낙어 협회에서 공식 발표되었다.
2023년 11월 11일, 관계자에 의해 "산유테 타카스케를 추모하는 모임"이 아사쿠사 뷰 호텔에서 열렸다.
3. 에피소드
* 스승인 3대 산유테 엔카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 제자가 엔카의 귓가에 "타카스케가 오면 '낭곡 사장'(엔카의 유행어 중 하나)을 시키겠습니다"라고 말하자, 침대 곁 모니터의 수치가 떨어졌다고 한다. 당황해서 "거짓말입니다"라고 말하니 수치가 올라갔다고 한다.
* 코로나19 팬데믹 중 강연에서 "코로나를 그렇게 무서워해서는 안 된다", "웃음으로 면역력을 높이자"고 말하며, 동업자들에게도 "코로나는 단순한 감기다"라고 주장하거나 "백신은 맞지 않는 편이 좋다. 나는 맞지 않으니까"라고 선언했다고 전해진다.
* 사망 당시 가족들도 요양 중이었기 때문에, 언론 취재에 응한 남동생 제자 산유테 오니마루는 "20일경에 발병해서, 그때부터 자택 요양을 하다가, 26일에 입원한 뒤 갑자기 (상태가 악화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오니마루는 "같은 문하생 모두에게 사랑받았습니다. 매우 상냥하고 배려심이 깊은 사람이었습니다. 지극히 어머니를 생각해서, 집을 지어주기도 했던 분이었습니다"라고 형님의 죽음을 애도하는 한편, 앞서 언급한 반백신론자였던 것을 반면교사 삼아 "그러니 여러분은 백신을 맞아주세요. 여러 반대파가 있는 것은 알지만 치바 신이치 씨도 (백신을) 맞지 않고 돌아가셨으니까요."라고 적극적인 접종을 호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