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대전)
1. 개요
삼성동은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행정동이다. 삼국시대부터 사람이 거주하기 시작했으며, 대전천과 대동천이 합류하여 농경 문화가 발달했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시대를 거쳐 회덕군 외남면, 대전군 외남면, 대전읍 영정3정목을 거쳐 1946년 삼성동으로 개칭되었다. 1970년 삼성1, 2동으로 분동되었다가 2008년 다시 삼성동으로 통합되었다. 주요 주거 단지로는 한밭자이, 삼성타운 주공 등이 있으며, 대전현암초등학교, 대전삼성초등학교, 한밭중학교, 보문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다.
| 이름 | 삼성동 |
|---|---|
| 영문 표기 | Samseong-dong |
| Revised Romanization | Samseong-dong |
| McCune–Reischauer | Samsŏng-tong |
| 위치 | 대전광역시 동구 |
|---|---|
| 면적 | 1.30 km² |
| 법정동 | 삼성동 |
|---|---|
| 통 | 28 |
| 반 | 161 |
| 동주민센터 | 대전광역시 동구 태전로 138-12 |
| 홈페이지 | 삼성동 행정복지센터 |
| 인구 | 13,937 (2022년 3월) |
|---|---|
| 세대 | 7,628 (2012.12.31. 기준) |
| 인구 밀도 | 14715 명/km² (2001년 기준) |
-
1970년 폐지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
1970년 폐지 -
용산동 (서울)
용산동은 서울 용산구의 법정동으로, 조선시대 한성부에서 일제강점기 경기도 고양군을 거쳐 경성부로 재편입되었고, 해방 후 월남민 정착으로 해방촌, 미군기지 주변으로 기지촌이 형성되었으며, 현재 국방부 청사, 국립중앙박물관 등의 주요 시설이 위치하고, 미군기지 이전과 함께 재개발 및 도시재생이 진행 중이며, 반포대교, 남산터널 등이 지나는 교통 요지이다. -
1946년 설치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
1946년 설치 -
홍제동 (서울)
홍제동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위치하며, 중국 사신이 머물던 홍제원에서 이름이 유래했고, 서울 지하철 3호선 역과 무악재 고개가 있는 지역이다. -
2008년 설치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
2008년 설치 -
청파동
청파동은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법정동으로, 푸른 언덕이라는 뜻의 이름은 인근 연화봉과 조선시대 명인 청파 기건의 거주설에서 유래했으며, 청파로는 다수의 학교와 관공서가 위치하며, 서울역, 남영역, 숙대입구역 등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다.
2. 연혁
삼성동은 삼국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한 유서 깊은 지역이다. 만인산과 식장산에서 발원하는 하천들이 합류하여 물이 풍부하고 땅이 비옥해 농경에 유리했다. 계룡공고 부근에서는 백제 토기가 발견되기도 했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시대에 걸쳐 행정 구역 변화를 겪었으며, 1895년 조선 고종 32년에는 회덕군 외남면이 되었다. 이후 1914년 일제강점기 대전군 외남면에 편입, 1931년 대전읍에 편입되어 영정3정목이 되었다가 1946년 삼성동으로 개칭되었다. 1970년 7월 1일 삼성1, 2동으로 분동되었다가, 2008년 9월 1일 소규모 행정동 통합으로 다시 삼성동이 되었다.
2.1. 삼국시대 ~ 조선시대
삼성동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남쪽으로는 만인산에서 발원하여 흘러내리는 대전천과 식장산에서 발원하여 흐르는 대동천이 삼성동에서 합류되어 예로부터 수원이 풍부하고 토양이 비옥하여 농경문화가 발달하였다. 지금의 계룡공고 주변 (옛 지명 솔랑산)에서 백제 시대의 토기가 발견된 사실이 있어 백제 시대부터 사람이 거주한 것으로 추정된다.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백제 때에는 우술군, 신라 때에는 비풍군, 고려 초에 회덕현에 속했다가 고려 현종 9년에 공주부에 속했으며, 조선 초에 다시 회덕현으로 변경되었다. 1895년 조선 고종 32년에는 회덕군 외남면이 되었다.
2.2. 일제강점기 ~ 현재
1914년 일제강점기 대전군 외남면에 편입되었고, 1931년 대전읍에 편입되어 영정3정목이 되었다. 1946년 일제식 동명 변경에 따라 삼성동으로 개칭되었다. 1970년 7월 1일 삼성1, 2동으로 분동되었다가, 2008년 9월 1일 소규모 행정동 통합에 따라 다시 삼성동으로 통합되었다.
3. 주거 환경
삼성동에는 한밭자이, 삼성타운 주공, e편한세상 대전 센텀비스타 등의 주거 단지가 있다. 삼성타운 주공은 삼성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건설되었다. e편한세상 대전 센텀비스타는 2026년 6월 입주 예정이다.
3.1. 주요 주거 단지
| 단지명 | 시행사 | 건설사 | 주소 | 입주 | 비고 |
|---|---|---|---|---|---|
| 한밭자이 | 한국토지신탁 | GS건설 |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 935 | 2006년 8월 | |
| 삼성타운 주공 | 대한주택공사 | 신창건설㈜ | 대전광역시 동구 우암로 133 대전광역시 동구 우암로 133-1 | 2007년 9월 | 삼성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
| e편한세상 대전 센텀비스타 | ㈜케이티앤지 | 디엘건설㈜ |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 861 | 2026년 6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