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비행장
1. 개요
삼지연비행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삼지연시에 위치한 비행장이다. 조선인민군 공군 제8항공사단 제8수송연대가 주둔하고 있으며, 3,300m 길이의 아스팔트 활주로 1본과 유도로 1개로 구성되어 있다. 고려항공이 평양으로 가는 부정기 노선을 운항하며, 2018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백두산 천지 방문을 위해 이용했다.
삼지연비행장 - [지명]에 관한 문서
지도 정보
기본 정보
| 공항 이름 | 삼지연공항 |
|---|---|
| 현지어 이름 | 삼지연비행장 |
| 로마자 표기 | Samjiyeon bihaengjang |
| IATA 코드 | YJS |
| ICAO 코드 | ZKSE |
| 종류 | 군민 공용 |
| 소유자 | 국유 |
| 도시 | 삼지연시 |
| 해발 고도 (피트) | 4547 |
| 해발 고도 (미터) | 1386 |
활주로
| 활주로 번호 | 07/25 |
|---|---|
| 활주로 길이 (피트) | 10,827 |
| 활주로 길이 (미터) | 3,300 |
| 활주로 표면 | 아스팔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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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군기지
조선인민군 공군 제8항공사단 예하 제8수송연대가 삼지연비행장에 주둔하고 있다.
3. 시설
삼지연비행장은 07/25 방향의 길이 3,300m, 폭 60m인 활주로 1본과 유도로 1개로 구성되어 있다. 활주로는 아스팔트로 포장되어 있다. 대한민국 제주국제공항 주 활주로(07/25 방향, 길이 3,180m, 폭 45m)와 방향, 길이는 거의 같고 폭은 더 넓다.
활주로 포장 강도가 약해 대형 항공기 운항이 불가능하며, 기타 공항 시설도 미흡하여 중형 항공기 운항에도 제약이 있다. 위성 사진을 통해 지하 벙커로 들어가는 입구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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