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02년 영화)
1. 개요
《서울》은 2002년에 개봉한 영화로, 나가사와 마사히코가 감독을 맡았고, 최민수, 나가세 토모야, 김지연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서울지방경찰청 형사부와 일본 경시청 형사가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다루며, 정두홍이 액션 감독을 맡았다. 제작에는 "서울" 프로듀서즈 릴레이션스를 비롯한 여러 일본 제작사가 참여했고, 배급은 도호가 담당했다.
| 작품명 | 소울 |
|---|---|
| 원제 | ソウル (소울) |
| 장르 | 액션 |
| 감독 | 나가사와 마사히코 |
| 제작 | 고타키 쇼헤이, 엔도 타니 노부유키, 마쓰노 히로후미, 오고시 히로후미, 차승재, 이정학, Toho Company |
| 각본 | 하세가와 야스오 |
| 출연 | 나가세 토모야, 최민수, 김정, 리 창윤, 초이 상유 |
| 음악 | 스미토모 노리히토 |
| 촬영 | 야마모토 히데오 |
| 미술 | 조성원 |
| 편집 | 오쿠하라 요시유키 |
| 제작사 | 엔진 네트워크, 데스티니 |
| 배급사 | 도호, 동아수출공사 |
| 개봉일 | 2002년 2월 9일 2002년 3월 22일 |
| 상영 시간 | 109분 |
| 제작 국가 | |
| 언어 | 한국어 일본어 |
| 제작비 | 알 수 없음 |
| 흥행 수입 | 5.5억 엔 |
| 영화 등급 | 12세이상 관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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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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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두 번 산다》는 1967년 개봉한 제임스 본드 영화로, 일본을 배경으로 스펙터의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제임스 본드가 활약하며, 흥행에 성공했으나 일부 비평가들은 스토리의 허술함을 지적하기도 한다.
2. 등장인물
* 최민수 : 서울지방경찰청 형사부장 김윤철 총경 역
* 나가세 토모야 : 일본 경시청 하야세 유타로 형사 역
* 김지연 : 서울지방경찰청 형사부 윤경희 형사 역
* 최성민
* 변경수
* 박영진 : 컴퓨터 형사 역
* 전우재 : 버스기사 역
* 리 창윤 : 최 주임 수사관 역
* 최상유 : 이준훈 역
2.1. 주요 인물
최민수는 서울지방경찰청 형사부장 김윤철 총경 역을 맡았다. 일본 경시청 하야세 유타로 형사 역은 나가세 토모야가 맡았다. 김지연은 서울지방경찰청 형사부 윤경희 형사 역을 맡았다. 최성민, 변경수, 박영진(컴퓨터 형사 역), 전우재(버스기사 역) 등이 출연했다. 리 창윤은 최 주임 수사관 역을, 최상유는 이준훈 역을 맡았다.
2.2. 조연
최민수는 서울지방경찰청 형사부장 김윤철 총경 역을 맡았다. 나가세 토모야는 일본 경시청 하야세 유타로 형사 역을 맡았다. 김지연은 서울지방경찰청 형사부 윤경희 형사 역을 맡았다. 그 외에 최성민, 변경수, 박영진(컴퓨터 형사 역), 전우재(버스기사 역) 등이 조연으로 출연하였다.
3. 줄거리
4. 제작진
* 감독: 나가사와 마사히코
* 제작: 가메야마 치히로, 시마타니 요시나리, 기가 스미오, 후지시마 쥬리 K
* 기획: 후지모토 슌스케, 세키 카즈요시, 타케마사 카츠히코, 후지와라 마사미치
* 프로듀서: 코타키 쇼헤이, 토야 노부유키, 마츠노 히로후미, 오고시 히로후미
* 어소시에이트 프로듀서: 카토 요시히로, 치노 타케히코, 세키구치 다이스케, 아오키 마키
* 각본: 하세가와 야스오
* 음악: 스미토모 노리토
* 촬영: 야마모토 히데오
* 조명: 나카무라 히로키
* 녹음: 오노데라 오사무, 시라토리 미츠구
* 편집: 오쿠하라 요시유키
* 조감독: 야마다 토시히사
* 제작 담당: 요시카와 토오루, 키무라 토시아키
* 감독 보조: 모리야스 테루이쿠
* 한국 측 프로듀서: 최승재, 이정학
* 특수 효과: 존 도안
* 미술 감독: 조 성원
* 액션 감독: 정두홍
* 제작: "서울" 프로듀서즈 릴레이션스 (후지 TV, 도호, 덴츠, 쟈니스 출판, 포니캐년, 데스티니 엔진 네트워크)
* 제작 프로덕션: 엔진 네트워크, 데스티니
* 배급: 도호
4.1. 감독
나가사와 마사히코가 감독을 맡았다. 각본은 하세가와 야스오가 담당했다. 스미토모 노리토가 음악을 맡았으며, 촬영은 야마모토 히데오가 담당했다. 조명은 나카무라 히로키가 담당했다. 녹음은 오노데라 오사무와 시라토리 미츠구가, 편집은 오쿠하라 요시유키가 담당했다. 조감독은 야마다 토시히사이다.
4.2. 제작
영화 《서울》은 나가사와 마사히코가 감독을 맡았다. 가메야마 치히로, 시마타니 요시나리, 기가 스미오, 후지시마 쥬리 K가 제작에 참여했고, 후지모토 슌스케, 세키 카즈요시, 타케마사 카츠히코, 후지와라 마사미치가 기획을 담당했다. 프로듀서는 코타키 쇼헤이, 토야 노부유키, 마츠노 히로후미, 오고시 히로후미이며, 어소시에이트 프로듀서로는 카토 요시히로, 치노 타케히코, 세키구치 다이스케, 아오키 마키가 참여했다.
각본은 하세가와 야스오가 썼으며, 음악은 스미토모 노리토가 담당했다. 촬영은 야마모토 히데오가, 조명은 나카무라 히로키가 맡았다. 녹음은 오노데라 오사무와 시라토리 미츠구가, 편집은 오쿠하라 요시유키가 담당했다. 조감독은 야마다 토시히사, 제작 담당은 요시카와 토오루와 키무라 토시아키, 감독 보조는 모리야스 테루이쿠이다.
한국 측 프로듀서는 최승재, 이정학이 담당했다. 특수 효과는 존 도안, 미술 감독은 조 성원, 액션 감독은 정두홍이 맡았다.
"서울" 프로듀서즈 릴레이션스(후지 TV, 도호, 덴츠, 쟈니스 출판, 포니캐년, 데스티니 엔진 네트워크)가 제작을 담당했고, 제작 프로덕션은 엔진 네트워크와 데스티니, 배급은 도호가 맡았다.
4.3. 기획
나가사와 마사히코가 감독을 맡고, 가메야마 치히로, 시마타니 요시나리, 기가 스미오, 후지시마 쥬리 K가 제작을 맡았다. 후지모토 슌스케, 세키 카즈요시, 타케마사 카츠히코, 후지와라 마사미치가 기획을 담당했다. 프로듀서는 코타키 쇼헤이, 토야 노부유키, 마츠노 히로후미, 오고시 히로후미이며, 어소시에이트 프로듀서로는 카토 요시히로, 치노 타케히코, 세키구치 다이스케, 아오키 마키가 참여했다. 한국 측 프로듀서로는 최승재, 이정학이 참여했다.
4.4. 프로듀서
코타키 쇼헤이, 토야 노부유키, 마츠노 히로후미, 오고시 히로후미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카토 요시히로, 치노 타케히코, 세키구치 다이스케, 아오키 마키는 어소시에이트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한국 측 프로듀서로는 최승재, 이정학이 참여했다.
4.6. 각본
하세가와 야스오가 각본을 썼다. 나가사와 마사히코가 감독을 맡았으며, 가메야마 치히로, 시마타니 요시나리, 기가 스미오, 후지시마 쥬리 K가 제작을 맡았다. 제작에는 코타키 쇼헤이, 토야 노부유키, 마츠노 히로후미, 오고시 히로후미가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카토 요시히로, 치노 타케히코, 세키구치 다이스케, 아오키 마키는 어소시에이트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한국 측 프로듀서로는 최승재, 이정학이 참여했다. 스미토모 노리토가 음악을 담당했고, 야마모토 히데오가 촬영을 맡았다. 조명은 나카무라 히로키가 담당했고, 오노데라 오사무와 시라토리 미츠구가 녹음을 맡았다. 편집은 오쿠하라 요시유키가 담당했다. 미술 감독은 조 성원이었다.
4.7. 음악
스미토모 노리토가 영화 서울의 음악을 담당했다.
4.8. 촬영
영화 "서울"의 촬영은 야마모토 히데오가 담당하였다. 조명은 나카무라 히로키가 담당, 녹음은 오노데라 오사무와 시라토리 미츠구가 담당하였다. 편집은 오쿠하라 요시유키가 담당하였다.
4.11. 편집
나가사와 마사히코가 감독을 맡고, 하세가와 야스오가 각본을 썼다. 스미토모 노리토가 음악을 담당했으며, 야마모토 히데오가 촬영을 맡았다. 오쿠하라 요시유키가 편집을 담당했다. 제작은 "서울" 프로듀서즈 릴레이션스(후지 TV, 도호, 덴츠, 쟈니스 출판, 포니캐년, 데스티니 엔진 네트워크)에서, 제작 프로덕션은 엔진 네트워크와 데스티니에서, 배급은 도호에서 각각 담당하였다.
4.13. 제작 담당
* 감독: 나가사와 마사히코
* 제작: 가메야마 치히로, 시마타니 요시나리, 기가 스미오, 후지시마 쥬리 K
* 기획: 후지모토 슌스케, 세키 카즈요시, 타케마사 카츠히코, 후지와라 마사미치
* 프로듀서: 코타키 쇼헤이, 토야 노부유키, 마츠노 히로후미, 오고시 히로후미
* 어소시에이트 프로듀서: 카토 요시히로, 치노 타케히코, 세키구치 다이스케, 아오키 마키
* 제작 담당: 요시카와 토오루, 키무라 토시아키
* 한국 측 프로듀서: 최승재, 이정학
* 제작: "서울" 프로듀서즈 릴레이션스 (후지 TV, 도호, 덴츠, 쟈니스 출판, 포니캐년, 데스티니 엔진 네트워크)
* 제작 프로덕션: 엔진 네트워크, 데스티니
4.15. 한국 측 프로듀서
최승재와 이정학이 서울의 한국 측 프로듀서로 참여하였다.
4.18. 액션 감독
정두홍이 액션 감독을 맡았다.
4.19. 제작사
영화 "서울"의 제작은 후지 TV, 도호, 덴츠, 쟈니스 출판, 포니캐년, 데스티니 엔진 네트워크가 연합한 "서울" 프로듀서즈 릴레이션스가 담당했다. 제작 프로덕션은 엔진 네트워크와 데스티니가 맡았다. 가메야마 치히로, 시마타니 요시나리, 기가 스미오, 후지시마 쥬리 K가 제작에 참여했고, 후지모토 슌스케, 세키 카즈요시, 타케마사 카츠히코, 후지와라 마사미치가 기획을 담당했다. 코타키 쇼헤이, 토야 노부유키, 마츠노 히로후미, 오고시 히로후미가 프로듀서로, 카토 요시히로, 치노 타케히코, 세키구치 다이스케, 아오키 마키가 어소시에이트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한국 측 프로듀서로는 최승재와 이정학이 참여했다. 특수 효과는 존 도안이, 미술 감독은 조 성원이, 액션 감독은 정두홍이 담당했다. 배급은 도호가 맡았다.
4.20. 배급
영화 《서울》은 도호가 배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