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동
1. 개요
서현동은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법정동으로, 율동을 포함한다. 조선 시대에는 광주군 돌마면의 여러 마을로 이루어졌으며, 서현이라는 이름은 '돈서촌'과 '양현'에서 유래되었다. 1914년 일제강점기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서현리'가 되었고, 2000년 서현1동과 서현2동으로 분동되었다. 주요 교육 시설로는 서현초등학교, 분당초등학교, 서현중학교, 서현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분당선 서현역을 통해 교통 접근성이 높다. 분당제생병원, 롯데마트, AK플라자 등 주요 시설도 위치해 있다.
| 종류 | 대한민국의 동 |
|---|---|
| 위치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
| 법정동 | 율동, 서현동 |
|---|---|
| 하위 행정 구역 | 37통 279반 |
| 행정복지센터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중앙공원로39번길 35 (서현동) |
| 웹사이트 | 서현1동 행정복지센터 |
| 면적 | 7.49km² |
|---|---|
| 세대 | 12,745세대 (2022년 1월 기준) |
| 인구 | 31,804명 (2022년 1월 기준) |
| 종류 | 대한민국의 동 |
|---|---|
| 위치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
| 법정동 | 서현동 |
|---|---|
| 하위 행정 구역 | 26통 161반 |
| 행정복지센터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476번길 17 (서현동) |
| 웹사이트 | 서현2동 행정복지센터 |
| 면적 | 0.79km² |
|---|---|
| 세대 | 6,712세대 (2022년 1월 기준) |
| 인구 | 18,277명 (2022년 1월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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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폐지 -
새정치국민회의
새정치국민회의는 1995년 김대중을 총재로 창당되어 1996년 총선에서 제2당이 되었고, 1997년 대선에서 김대중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킨 후 2000년 새천년민주당으로 합당하였다. -
2000년 폐지 -
킹돔
킹돔은 1976년부터 2000년까지 시애틀에 있던 다목적 실내 경기장으로, 스포츠 경기와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으나 예산 초과, 설계 결함, 노후화로 인해 철거되었다. -
성남시의 법정동 -
분당동
분당동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당시 분점리의 '분' 자와 당우리의 '당' 자를 따서 만들어진 지명에서 유래한 지역이다. -
성남시의 법정동 -
은행동 (성남시)
은행동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법정동으로, 1975년 단대동에서 분리되었으며 동명은 은행나무가 있던 '은행정'에서 유래했고, 여러 교육기관과 남한산성, 은행근린공원, 성남시 식물원 등의 주요 시설이 있다. -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
중구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중구는 부산의 중심지로, 과거 왜관이 위치했으며 부산부청과 부산시청이 있었고 현재는 교통의 요지이자 다양한 관광 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2. 역사
서현이라는 이름은 이 지역에 있던 '돈서촌(遯書村)'과 '양현(陽峴)'이라는 두 마을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광주군 돌마면 돈서촌, 양현, 통로골 등의 마을이었으며, 1914년 일제강점기의 행정구역 통폐합 때 '서현리'가 되었다. 2000년 10월 18일 서현동은 서당동과 함께 서현1동과 2동으로 분동되었고, 2000년 12월 22일 각 주민자치센터가 개소하였다.
2.1. 조선시대 ~ 일제강점기
서현이라는 이름은 이곳에 있었던 ‘돈서촌(遯書村)’과 ‘양현(陽峴)’이라는 두 마을 이름에서 비롯되었다. 이 지역은 조선시대 광주군 돌마면의 돈서촌, 양현, 통로골 등의 마을로 이루어진 곳으로, 1914년 일제강점기 전국의 행정구역 통폐합 때 돈서촌에서 ‘서’자를 취하고 양현리에서 ‘현’자를 취하여 ‘서현리’라 불렀다.
‘돈서촌’은 현지에서 ‘된섬말’이라 불렀으며, 어느 선비가 이곳에 내려와 은거하면서 서당을 짓고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벼슬길에 나가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양현리는 ‘볕고개’라 불렀으며, 글자 그대로 ‘햇볕이 잘 드는 고개’로 풀이되지만, 토착 지명의 ‘볕고개’는 ‘볕’이 받, 백, 뱃 등에서 비롯된 산지지명으로 산골짜기나 고개, 산 사이를 뜻하는 이름으로 보기도 한다.
2.2. 해방 이후 ~ 현재
서현이라는 이름은 조선시대 광주군 돌마면의 ‘돈서촌(遯書村)’과 ‘양현(陽峴)’이라는 두 마을 이름에서 비롯되었다.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통폐합 때 돈서촌의 ‘서’ 자와 양현리의 ‘현’ 자를 따서 ‘서현리’가 되었다. 돈서촌은 현지에서 ‘된섬말’이라 불렸으며, 어느 선비가 이곳에 은거하며 서당을 짓고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벼슬길에 나가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양현리는 ‘볕고개’라 불렸는데, 글자 그대로 ‘햇볕이 잘 드는 고개’라는 뜻도 있지만, ‘볕’이 산골짜기나 고개, 산 사이를 뜻하는 산지지명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기도 한다. 2000년 10월 18일 서현동은 서당동과 함께 서현1동과 2동으로 분동되었고, 2000년 12월 22일 서현1동 주민자치센터와 서현2동 주민자치센터가 개소하였다.
3. 행정 구역
서현동은 서현1동과 서현2동으로 구성된 행정동을 가지고 있다.
3.1. 법정동
법정동은 서현동과 율동(栗洞)이다.
4. 교육
서현동에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모두 잘 갖추어져 있다. 서현1동에는 서현초등학교, 분당초등학교, 서현중학교, 서현고등학교가 있고, 서현2동에는 서당초등학교, 양영중학교, 양영초등학교, 양영디지털고가 있다.
5. 교통
경부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가 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