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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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선보성은 전한 초기의 인물로, 고제와 함께 한나라를 건국하는 데 참여했다. 패 땅에서 졸병으로 시작하여 낭중이 되었으며, 영포를 친 공로로 중모후에 봉해졌다. 고제가 어려울 때 말을 제공한 인연으로 열후가 될 수 있었다. 문제 8년에 사망했으며, 시호는 공(共)이며 아들 선보증이 작위를 이었다.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기록되어 있다.

선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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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선보성은 에서 졸병으로 일어나 고제와 함께 한나라에 들어갔다. 낭중이 되어 영포를 친 공으로 중모에 봉해지고 식읍 2,300호를 받았다. 고제가 어려웠을 때 그를 도왔기 때문에 열후가 될 수 있었다. 문제 8년(기원전 172년)에 죽어 공(共)을 받고, 아들 선보증이 작위를 이었다.

2.1. 초기 활동

졸병 신분으로 (沛) 땅에서 일어나 고제와 함께 한나라에 들어갔고, 낭중(郞中)이 되어 영포를 친 공으로 중모(中牟侯)에 봉해지고 식읍 2,300호를 받았다. 선보성은 고제가 한미하였던 시절에, 고제가 위험에 처했을 때 말 한 필을 내어준 적이 있었기 때문에 열후에 봉해질 수 있었다.

2.2. 중모후 책봉

(沛)에서 졸병 신분으로 일어나 고제와 함께 한나라에 들어갔고, 낭중(郞中)이 되어 영포를 친 공으로 중모(中牟侯)에 봉해지고 식읍 2,300호를 받았다. 선보성은 고제가 한미하였던 시절에 위험에 처했을 때 말 한 필을 내어준 적이 있었기 때문에 열후에 봉해질 수 있었다.

2.3. 사망

문제 8년(기원전 172년)에 죽어 시호를 공(共)이라 하였고, 아들 선보증이 작위를 이었다.

3. 출전

사마천의 《사기》 권18 고조공신후자연표
반고의 《한서》 권16 고혜고후문공신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