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중호
1. 개요
선우중호는 대한민국의 토목공학자이자 대학 총장이다. 서울대학교 총장과 명지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을 지냈다.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후, 캐나다 사스카추완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6년 북한의 금강산댐 건설과 관련하여 서울 수몰 가능성을 제기하여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고, 서울대학교 총장 재임 중 딸의 고액 과외 문제로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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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토목공학자 -
이청 (1936년)
이청은 1936년생으로 일본에서 태어나 이우의 후계자였으나 작위를 잃고 평민이 되었으며, 운현궁을 소유하고 미국에서 토목공학 학위를 받은 후 연세대 강사, 서울시립대 객원교수로 활동하며 문화재 보존에 기여했다. -
대한민국의 토목공학자 -
김웅용
김웅용은 1962년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뛰어난 지능으로 '천재'로 불렸으나, NASA 근무 경력 등에 대한 논란 후 한국으로 돌아와 토목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대학교수로 활동하며 사회의 획일적인 가치 기준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냈다. -
태원 선우씨 -
선우종원
선우종원은 일제강점기 평양고보와 경성제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검사, 국무총리 비서실장, 한국조폐공사 사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국회사무총장, 평화통일자문회의 부의장 등을 역임한 법조인이자 행정가이다. -
태원 선우씨 -
선우재덕
선우재덕은 1986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배우와 기업인으로 활동하며 스게티 선우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를 맡고 대학교수, 이사장, 홍보대사 등을 역임했고, SBS 연기대상과 KBS 연기대상에서 수상한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동문 -
김현철 (1901년)
김현철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한 경제학자이자 정치인으로, 해방 후 대한민국 정부의 요직을 거쳐 경제기획원 장관, 내각 수반, 주미 한국 대사 등을 역임하며 경제 발전과 외교에 기여했다는 평가와 군사 정권에 협력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동문 -
이달곤
이달곤은 서울대학교 졸업 후 행정학 석사 및 정책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행정안전부 장관과 제18대, 제21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하버드대학교 옌칭학자,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이사장,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원장 등을 지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2. 이력
1940년 11월 28일 일제강점기 경성부(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본관은 태원이다.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로 건너가 사스카추완 대학교 대학원 수문학공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1973년 콜로라도 주립대학교 대학원 수문학공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6년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북한의 금강산댐 건설이 서울을 물바다로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하여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 TV에 출연하여 63빌딩 미니어처에 절반까지 물을 채운 서울대 교수가 바로 선우중호이다.
1996년 2월 12일부터 1998년 8월 31일까지 제21대 서울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국무총리로 발탁된 이수성 총장의 뒤를 이었으나, 딸의 고액 과외 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2년 반 만에 사임하였다. 이후 2000년 12월 4일부터 2004년 12월 3일까지 제6대 명지대학교 총장을, 2008년 6월 4일부터 2012년 6월 3일까지 제5대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을 역임했다.
3. 학력
* 경기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
* 캐나다 서스캐처원 대학교 대학원 수문학공학과 공학석사 졸업
*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교 대학원 수문학공학과 공학박사 졸업
3.1. 명예 박사 학위
* 콜로라도 주립대학교 명예 이학 박사
* 중국 하얼빈 대학교 명예 교육학 박사
4. 가족 관계
* 아버지: 선우종원
5. 논란 및 사건
1986년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던 중 북한이 금강산댐을 건설하면 서울이 물바다가 될 것이라고 발언하여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1998년 서울대학교 총장 재직 중에는 딸의 고액 과외 사실이 알려져 2년 반 만에 사임하였다. 이후 2008년 6월 17일 제5대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으로 취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