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르카 광장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성 마르카 광장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위치한 광장으로, 크로아티아 의회, 반스키 드보리(총리 집무실), 성 마르코 성당 등의 주요 건물이 자리 잡고 있다. 1573년 농민 봉기 당시 마티야 구베츠가 처형된 장소로, 이후 스테판 라디치를 기리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다. 2006년 광장 재정비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2005년 시위 금지 조치가 시행되었다. 2020년 총격 사건과 2024년 분신 사건이 발생하여 현재 광장 출입이 제한된 상태이다.

성 마르카 광장
위치 정보
기본 정보
이름성 마르카 광장
현지 이름Trg svetog Marka (트르그 스베토그 마르카)
위치자그레브, 크로아티아
종류공공 광장
상세 정보
위치고르니 그라드 (Gornji Grad, Upper Town)
주요 건물크로아티아 의회
성 마르카 교회
반스키 드보리
좌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자그레브의 광장 - 반 옐라치치 광장
    반 옐라치치 광장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중심부에 위치한 오랜 역사의 광장으로, 요시프 옐라치치 반의 이름을 따 명명되었으며 시민들의 만남의 장소이자 트램 교통의 중심지이다.

2. 역사

마티야 구베츠는 1573년 스투비치케 토플리체 인근에서 귀족과의 전투에서 농민군을 이끌었으나 패배하였다. 체포된 구베츠는 성 마르코 광장에서 공개적으로 고문을 당한 후 처형되었다고 전해진다. 마르코 광장 건물 모퉁이에 있는 얼굴이 그를 나타낸다고 여겨진다.

1928년 베오그라드 시의회에서 암살 사건이 발생한 후, 광장은 스테판 라디치를 기리기 위해 "Trg. Stjepana Radića" (스테판 라디치 광장)로 불렸지만, 1990년에 원래 이름으로 되돌아갔다.

크로아티아 의회1737년 첫 회의 이후 이 위치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18년 오스트리아-헝가리로부터의 분리 결정과 1991년 유고슬라비아로부터의 탈퇴 결정이 이곳에서 내려졌다. 건물들은 20세기 초부터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2.1. 농민 봉기와 마티야 구베츠

마티야 구베츠는 1573년 스투비치케 토플리체 인근에서 귀족과의 전투에서 농민군을 이끌었으나 패배하였다. 체포된 구베츠는 성 마르코 광장에서 공개적으로 고문을 당한 후 처형되었다고 전해진다. 마르코 광장 건물 모퉁이에 있는 얼굴이 그를 나타낸다고 여겨진다.

1928년 베오그라드 시의회에서 암살 사건이 발생한 후, 광장은 스테판 라디치를 기리기 위해 "Trg. Stjepana Radića" (스테판 라디치 광장)로 불렸지만, 1990년에 원래 이름으로 되돌아갔다.

크로아티아 의회1737년 첫 회의 이후 이 위치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18년 오스트리아-헝가리로부터의 분리 결정과 1991년 유고슬라비아로부터의 탈퇴 결정이 이곳에서 내려졌다. 건물들은 20세기 초부터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2.2.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으로부터의 독립

크로아티아 의회는 1737년에 첫 회의가 열린 이후 이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의회 건물들은 20세기 초부터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1918년 오스트리아-헝가리로부터의 분리 결정이 이곳에서 내려졌다.

2.3. 유고슬라비아로부터의 독립

1918년 오스트리아-헝가리로부터의 분리 결정과 1991년 유고슬라비아로부터의 탈퇴 결정이 크로아티아 의회에서 내려졌다. 크로아티아 의회는 1737년 첫 회의가 열린 이후 이 위치에 자리 잡고 있으며, 건물들은 20세기 초부터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2.4. 스테판 라디치 광장

3. 현대

2006년, 성 마르카 광장은 화강암 블록으로 포장하는 개조 공사를 거쳤다. 2005년 8월, 크로아티아 정부는 성 마르코 광장에서 모든 형태의 시위를 금지했으며, 이는 크로아티아 시민 사회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이 금지령은 2012년에 부분적으로 해제되었다.

2020년 10월 12일 아침, 쿠티나 출신의 22세 다니옐 베주크는 돌격 소총 (AK-74)을 들고 성 마르코 광장에 나타나, 크로아티아 총리가 집무실을 두고 있는 반스키 드보리에 들어가려 시도하며 반스키 드보리의 입구를 지키던 크로아티아 경찰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는 주 출입구를 지키던 33세 경찰관 오스카르 피우리를 네 발 쏘아 부상을 입혔고, 이후 반스키 드보리에 계속해서 총격을 가했다. 광장 반대편에서 국회를 경비하던 다른 경찰관이 이 상황을 알아차리고 개인 무기를 꺼내 공격자에게 발포했고, 베주크는 은폐를 위해 인근 거리로 도망쳐 총을 다시 장전했다가 돌아와 경찰에게 발포했지만, 경찰의 사격에 의해 다시 제압당했고, 이에 현장에서 도주했다. 그 후 베주크는 야부코바츠 거리로 도망가 자살했다.

2021년 2월,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총리는 이 공격의 동기가 그의 정당인 크로아티아 민주 연합 (HDZ)과 독립 세르비아 민주당 (SDSS)의 연립이라고 밝혔다. 총격 직후, 조란 밀라노비치 대통령은 기자 회견을 열고 정부에 중앙 국가 기관을 보호할 것을 촉구하며 "그들은 관광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2020년 10월 이후로 성 마르코 광장은 인근 건물에 거주하는 방문객,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폐쇄된 상태로 남아 있다.

2024년 6월 12일 화요일 오전 9시 40분경 자그레브성 마르코 광장 남쪽에서 57세 남성이 휘발유를 뒤집어쓰고 분신자살했다. 이 남성은 자그레브의 자비의 수녀회 KBC 외상 진료소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오후 9시 이후 부상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그의 신원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비르예 출신의 57세 남성이며, 코프리브니차에 거주하며 크로아티아 철도 화물에서 근무했던 연금 수령자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동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성 마르코 광장은 여전히 일반에 공개되지 않고 있다.

자그레브 성 마르코 광장 – 좌에서 우로: 반스키 드보리, 성 마르코 성당 및 사보르 궁전
자그레브 성 마르코 광장 – 좌에서 우로: 반스키 드보리, 성 마르코 성당 및 사보르 궁전

3.1. 광장 재정비

2006년, 성 마르카 광장은 화강암 블록으로 포장하는 개조 공사를 거쳤다. 2005년 8월, 정부는 이 광장에서 모든 형태의 시위를 금지했으며, 이는 크로아티아 시민 사회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이 금지령은 2012년에 부분적으로 해제되었다.

3.2. 시위 금지 조치

2006년, 성 마르카 광장은 화강암 블록으로 포장하는 개조 공사를 거쳤다. 2005년 8월, 크로아티아 정부는 성 마르코 광장에서 모든 형태의 시위를 금지했으며, 이는 크로아티아 시민 사회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이 금지령은 2012년에 부분적으로 해제되었다.

3.3. 2020년 성 마르코 광장 공격

2020년 10월 12일 아침, 쿠티나 출신의 22세 다니옐 베주크는 돌격 소총 (AK-74)을 들고 성 마르코 광장에 나타나, 크로아티아 총리가 집무실을 두고 있는 반스키 드보리에 들어가려 시도하며 반스키 드보리의 입구를 지키던 크로아티아 경찰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는 주 출입구를 지키던 33세 경찰관 오스카르 피우리를 네 발 쏘아 부상을 입혔고, 이후 반스키 드보리에 계속해서 총격을 가했다. 광장 반대편에서 국회를 경비하던 다른 경찰관이 이 상황을 알아차리고 개인 무기를 꺼내 공격자에게 발포했고, 베주크는 은폐를 위해 인근 거리로 도망쳐 총을 다시 장전했다가 돌아와 경찰에게 발포했지만, 경찰의 사격에 의해 다시 제압당했고, 이에 현장에서 도주했다. 그 후 베주크는 야부코바츠 거리로 도망가 자살했다.

2021년 2월,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총리는 이 공격의 동기가 그의 정당인 크로아티아 민주 연합 (HDZ)과 독립 세르비아 민주당 (SDSS)의 연립이라고 밝혔다. 총격 직후, 조란 밀라노비치 대통령은 기자 회견을 열고 정부에 중앙 국가 기관을 보호할 것을 촉구하며 "그들은 관광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2020년 10월 이후로 성 마르코 광장은 인근 건물에 거주하는 방문객,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폐쇄된 상태로 남아 있다.

3.4. 2024년 분신 사건

2024년 6월 12일 화요일 오전 9시 40분경 자그레브성 마르코 광장 남쪽에서 57세 남성이 휘발유를 뒤집어쓰고 분신자살했다. 이 남성은 자그레브의 자비의 수녀회 KBC 외상 진료소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오후 9시 이후 부상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그의 신원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비르예 출신의 57세 남성이며, 코프리브니차에 거주하며 크로아티아 철도 화물에서 근무했던 연금 수령자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동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성 마르코 광장은 여전히 일반에 공개되지 않고 있다.

자그레브 성 마르코 광장 – 좌에서 우로: 반스키 드보리, 성 마르코 성당 및 사보르 궁전
자그레브 성 마르코 광장 – 좌에서 우로: 반스키 드보리, 성 마르코 성당 및 사보르 궁전

4. 주요 건물

4.1. 크로아티아 의회 (사보르)

4.2. 반스키 드보리

4.3. 성 마르코 성당

5. 대통령 취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