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자폐인의 날
1. 개요
세계 자폐인의 날은 자폐증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사람들의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 2008년부터 매년 4월 2일로 지정되었으며, 유엔 결의안에 따라 기념 행사 및 캠페인이 진행된다. 매년 특정 주제를 정하여 관련 행사를 진행하며, 2012년부터 2024년까지의 주제가 제시되어 있다. 미국에서는 자폐증 환자의 권리 증진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있었으며, 오바마 대통령은 관련 법안과 계획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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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인식의 날 -
세계 에이즈의 날
세계 에이즈의 날은 1988년 12월 1일로 지정된 국제 기념일이며, 에이즈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감염인 차별 해소를 목적으로 세계보건기구와 유엔 에이즈 합동계획에서 운영한다. -
보건 인식의 날 -
세계 말라리아의 날
세계 말라리아의 날은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국제적 인식 제고와 노력을 집중시키기 위해 세계보건기구에서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4월 25일에 기념하며 다양한 주제를 통해 말라리아 퇴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자금 부족, 치료법 접근성 문제, 개발도상국의 부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비판적 시각도 존재한다. -
2007년 시작된 행사 -
세계 말라리아의 날
세계 말라리아의 날은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국제적 인식 제고와 노력을 집중시키기 위해 세계보건기구에서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4월 25일에 기념하며 다양한 주제를 통해 말라리아 퇴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자금 부족, 치료법 접근성 문제, 개발도상국의 부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비판적 시각도 존재한다. -
2007년 시작된 행사 -
WWE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
WWE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는 WWE의 연례 PPV 이벤트로, 모든 챔피언십 경기가 한 자리에서 펼쳐지는 콘셉트로 시작하여 브랜드 분할과 통합, 챔피언십 변동에 따라 변화해 왔지만 WWE의 주요 이벤트 중 하나이다. -
자폐성 장애 -
반향어
반향어는 타인의 말이나 소리를 반복하는 현상으로, 직접 반향어와 지연 반향어로 나뉘며, 발달 장애 아동에게서 흔히 관찰되지만 다양한 신경학적 장애에서도 나타날 수 있고, 의사소통 기능 및 언어 학습 촉진의 긍정적 기능도 가진다. -
자폐성 장애 -
자폐 스펙트럼
자폐 스펙트럼은 사회적 상호작용 및 의사소통의 어려움, 제한적이고 반복적인 행동 양상 등을 특징으로 하는 신경발달 장애로,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전적, 환경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증상 완화와 삶의 질 개선에 중점을 둔 치료가 이루어진다.
2. 제정 배경 및 목적
유엔 결의안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주요 구성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 2008년부터 매년 4월 2일을 세계 자폐인의 날로 지정한다.
* UN 또는 국제 사회 시스템 내의 회원국과 기타 관련 단체, 비정부 기구 및 민간 부문을 포함하여 자폐증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이니셔티브를 만들도록 초대한다.
* 회원국이 사회의 모든 수준에서 자폐 스펙트럼에 대한 인식 제고를 장려한다.
* 유엔 사무총장에게 이 메시지를 회원국 및 기타 모든 UN 기구에 전달하도록 요청한다.
2.1. 유엔 결의안의 주요 내용
유엔 결의안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주요 구성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 2008년부터 매년 4월 2일을 세계 자폐인의 날로 지정한다.
* UN 또는 국제 사회 시스템 내의 회원국과 기타 관련 단체, 비정부 기구 및 민간 부문을 포함하여 자폐증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이니셔티브를 만들도록 초대한다.
* 회원국이 사회의 모든 수준에서 자폐 스펙트럼에 대한 인식 제고를 장려한다.
* 유엔 사무총장에게 이 메시지를 회원국 및 기타 모든 UN 기구에 전달하도록 요청한다.
3. 연도별 주제
유엔은 2012년부터 매년 세계 자폐인의 날을 기념하여 특정 주제를 정하고, 그에 맞춰 행사를 진행해왔다.
* 2012년: "UN 공식 '인식 제고' 우표 출시"
* 2013년: "자폐증의 장애 내 능력 축하"
* 2014년: "포괄적 교육을 위한 문 열기"
* 2015년: "고용: 자폐증의 이점"
* 2016년: "자폐증과 2030 의제: 포용과 신경다양성"
* 2017년: "자율성과 자기 결정권을 향하여"
* 2018년: 자폐증을 가진 여성과 소녀의 역량 강화"
* 2019년: 보조 기술, 적극적인 참여"
* 2020년: "성인으로의 전환"
* 2021년: 직장 내 포용"
* 2022년: 모두를 위한 포괄적인 양질의 교육"
* 2023년: "서술 방식의 변화: 가정, 직장, 예술 및 정책 결정에서의 기여"
* 2024년: "생존에서 번영으로: 자폐인들이 공유하는 지역적 관점"
4. 기념 행사 및 캠페인
4.1. Onesie Wednesday
2014년 세계 자폐인의 날은 전국 자폐인 협회가 잉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에서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사람들을 지지하기 위해 만든 날인 Onesie Wednesday와 겹쳤다. 참가자들은 원피스 또는 잠옷을 입음으로써 "다름을 인정하는 것은 괜찮다"라고 말한다.
5. 미국의 노력과 성과
오바마 대통령은 2015년 대통령 포고령에서 미국 정부가 자폐증을 가진 사람들의 권리를 증진하고 이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취하고 있는 몇 가지 계획을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건강보험개혁법과 같이 건강 보험 회사가 자폐증과 같은 기존 질병을 이유로 보장을 거부하는 것을 금지하는 사항을 강조했다. 또한 자폐 스펙트럼에 있는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사람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훈련을 제공하는 2014년 자폐증 CARES 법을 언급했다.
5.1.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포고령 (2015)
오바마 대통령은 2015년 대통령 포고령에서 미국 정부가 자폐증을 가진 사람들의 권리를 증진하고 이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취하고 있는 몇 가지 계획을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건강보험개혁법과 같이 건강 보험 회사가 자폐증과 같은 기존 질병을 이유로 보장을 거부하는 것을 금지하는 사항을 강조했다. 또한 자폐 스펙트럼에 있는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사람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훈련을 제공하는 2014년 자폐증 CARES 법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