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 (전한)
1. 개요
송기(전한)는 전한 선제 즉위에 기여하여 관내후에 봉해진 인물이다. 대홍려, 좌풍익, 소부를 역임했으나, 봉황이 팽성에 나타난 것을 두고 선제의 심기를 거슬러 사수태부로 좌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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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의 관내후 -
병창
병창은 전한 시대에 관내후를 계승하고 중랑장, 박양후, 태상을 지냈으나 동군태수로 좌천되어 사망한 인물로, 그의 행적은 《한서》에 기록되어 있다. -
전한의 관내후 -
이저
이저는 전한 시대 경제를 섬긴 인물로, 무제 시기 강노장군으로서 흉노 정벌에 공을 세워 관내후에 봉해졌으며, 이후 여러 전투에서 흉노를 무찌르고 좌풍익을 지냈다. -
전한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정치인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2. 생애
본시 원년(기원전 73년), 첨사(詹事) 송기는 선제 즉위에 힘쓴 공로로 관내후에 봉해지고 이듬해에 대홍려로 승진하였다.
본시 4년(기원전 70년), 좌풍익에 임명되었으나 곧 소부로 전임되었다.
원강 원년(기원전 65년), 팽성에서 봉황이 나타났으나, 장안에는 오지 않았다. 송기는 이를 두고 찬미할 만한 일이 못 된다고 하였고, 선제의 심기를 거슬러 사수태부로 좌천되었다.
2.1. 초기 활동
본시 원년(기원전 73년), 첨사(詹事) 송기는 선제 즉위에 힘쓴 공로로 관내후에 봉해졌다. 이듬해에 대홍려로 승진하였다.
본시 4년(기원전 70년), 좌풍익에 임명되었으나 곧 소부로 전임되었다.
원강 원년(기원전 65년), 팽성에서 봉황이 나타났으나, 장안에는 오지 않았다. 송기는 이를 두고 찬미할 만한 일이 못 된다고 하였고, 선제의 심기를 거슬러 사수태부로 좌천되었다.
2.2. 중앙 관직 역임
본시 원년(기원전 73년), 첨사(詹事) 송기는 선제 즉위에 힘쓴 공로로 관내후에 봉해지고 이듬해에 대홍려로 승진하였다. 본시 4년(기원전 70년), 좌풍익에 임명되었으나 곧 소부로 전임되었다.
원강 원년(기원전 65년), 팽성에서 봉황이 나타났으나, 장안에는 오지 않았다. 송기는 이를 두고 찬미할 만한 일이 못 된다고 하였고, 선제의 심기를 거슬러 사수태부로 좌천되었다.
2.3. 좌천
원강 원년(기원전 65년), 팽성에서 봉황이 나타났으나, 장안에는 오지 않았다. 송기는 이를 두고 찬미할 만한 일이 못 된다고 하였고, 선제의 심기를 거슬러 사수태부로 좌천되었다.
3. 평가
4. 출전
* 반고의 한서 권8 선제기, 권19하 백관공경표 下, 권68 곽광김일제전에서 송기에 대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