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 (전한)
1. 개요
송기(전한)는 전한 선제 즉위에 기여하여 관내후에 봉해진 인물이다. 대홍려, 좌풍익, 소부를 역임했으나, 봉황이 팽성에 나타난 것을 두고 선제의 심기를 거슬러 사수태부로 좌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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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전한의 유학자 -
육가
육가는 전한 초기의 정치가이자 사상가로, 유방의 천하통일에 기여하고 혜제와 여태후 시대에 은퇴 후에도 활약했으며, 문제 시대에는 남월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공헌했고, 『신어』를 통해 무위 사상을 유가적으로 해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전한의 유학자 -
공승
공승은 전한 말기 왕망의 찬탈에 저항한 인물로, 진옹생에게 사사받고 공사와 함께 명성을 떨쳤으며, 애제의 신임을 받아 간대부와 우부풍을 지냈으나, 왕망 집권 후 그의 제안을 거부하고 굶어 죽음으로써 충절을 지킨 인물이다. -
전한 사람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 사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2. 생애
본시 원년(기원전 73년), 첨사(詹事) 송기는 선제 즉위에 힘쓴 공로로 관내후에 봉해지고 이듬해에 대홍려로 승진하였다.
본시 4년(기원전 70년), 좌풍익에 임명되었으나 곧 소부로 전임되었다.
원강 원년(기원전 65년), 팽성에서 봉황이 나타났으나, 장안에는 오지 않았다. 송기는 이를 두고 찬미할 만한 일이 못 된다고 하였고, 선제의 심기를 거슬러 사수태부로 좌천되었다.
2.1. 초기 활동
본시 원년(기원전 73년), 첨사(詹事) 송기는 선제 즉위에 힘쓴 공로로 관내후에 봉해졌다. 이듬해에 대홍려로 승진하였다.
본시 4년(기원전 70년), 좌풍익에 임명되었으나 곧 소부로 전임되었다.
원강 원년(기원전 65년), 팽성에서 봉황이 나타났으나, 장안에는 오지 않았다. 송기는 이를 두고 찬미할 만한 일이 못 된다고 하였고, 선제의 심기를 거슬러 사수태부로 좌천되었다.
2.2. 중앙 관직 역임
본시 원년(기원전 73년), 첨사(詹事) 송기는 선제 즉위에 힘쓴 공로로 관내후에 봉해지고 이듬해에 대홍려로 승진하였다. 본시 4년(기원전 70년), 좌풍익에 임명되었으나 곧 소부로 전임되었다.
원강 원년(기원전 65년), 팽성에서 봉황이 나타났으나, 장안에는 오지 않았다. 송기는 이를 두고 찬미할 만한 일이 못 된다고 하였고, 선제의 심기를 거슬러 사수태부로 좌천되었다.
2.3. 좌천
원강 원년(기원전 65년), 팽성에서 봉황이 나타났으나, 장안에는 오지 않았다. 송기는 이를 두고 찬미할 만한 일이 못 된다고 하였고, 선제의 심기를 거슬러 사수태부로 좌천되었다.
3. 평가
4. 출전
* 반고의 한서 권8 선제기, 권19하 백관공경표 下, 권68 곽광김일제전에서 송기에 대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