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비 최씨 (예종)
1. 개요
숙비 최씨는 고려 예종의 후궁이다. 해주 최씨 출신으로, 대경 최용의 딸이며 최충의 증손녀이다. 1121년 예종의 왕비로 간택되어 입궁하였고, 처음에는 장신궁주로 불리다가 인종 때 숙비에 책봉되었다. 1184년에 사망했으며, 예종과의 사이에서 아들 각관을 두었다.
| 이름 | 숙비 최씨 |
|---|---|
| 한자 표기 | 淑妃 崔氏 |
| 로마자 표기 | Suk-bi Choe |
| 본관 | 해주 최씨 |
| 별칭 | 장신궁주 (長信宮主) |
| 작위 | 궁주, 비 |
| 출생 | 미상 |
|---|---|
| 사망 | 1184년 |
| 사망 장소 | 고려 |
| 배우자 | 예종 |
| 자녀 | 없음 |
| 아버지 | 최용 |
|---|---|
| 어머니 | 김씨 |
| 왕조 | 고려 왕조 |
|---|---|
| 관련 왕 | 예종, 인종, 명종 |
| 봉호 | Princess Jangsin (장신궁주, 長信宮主; 1121년경 예종에 의해 받음) Royal Consort Suk of the Choe clan (숙비 최씨, 淑妃 崔氏; 1129년 인종에 의해 받음) |
| 재위 기간 | 1129년–1184년? (추정) |
| 직위 | 대비 |
| 섭정 | 인종 (의붓아들), 명종 (의붓 손자) |
-
1184년 사망 -
미나모토노 요시나카
미나모토노 요시나카는 헤이안 시대 말기 겐페이 전쟁에서 활약한 가와치 겐지의 무장으로, 아사히 쇼군이라 불렸으나 고시라카와 법황, 미나모토노 요리토모와의 대립 끝에 전사했다. -
1184년 사망 -
망누스 5세
망누스 5세는 귀족 에를링 샤케의 아들이자 시구르 1세의 외손자로, 노르웨이 최초로 대관식을 거행한 왕이었으나 스베레 시구르드손에게 패배하여 전사하면서 왕위를 잃었다. -
고려 예종 -
예종 (고려)
예종은 고려의 제16대 왕으로, 여진과의 갈등, 9성 반환, 교육 진흥 등에 힘썼으며 1122년 종양으로 사망했다. -
고려 예종 -
승덕공주
승덕공주는 고려 예종의 장녀이자 인종의 동생으로, 이자겸의 외손녀이며 한남백 왕기와 혼인하여 세 아들을 낳았다. -
고려의 왕비 -
희비 윤씨
희비 윤씨는 고려 충혜왕의 후궁이자 충정왕의 생모로, 아들 충정왕이 왕위에 오르면서 외척인 민씨 가문이 권력을 얻었으며, 조선 시대에는 조선 왕실에 영향을 미친 파평 윤씨 가문 출신이다. -
고려의 왕비 -
순화원비
고려 충선왕의 비인 순화원비는 남양 홍씨로 남양부원군 홍규의 딸이자 공원왕후의 언니이며 자녀는 없었고, 그녀의 생애에 대한 자세한 기록은 《고려사》에 남아있지 않다.
2. 생애
예종과의 사이에서 승통 각관을 두었으며, 1184년(명종 14년)에 사망하였다. 시호는 숙비(淑妃)이며, 능지에 대한 기록은 남아있는 것이 없다.
2.1. 초기 생애
해주 최용(大卿)과 그 부인 김씨의 8남 5녀 중 셋째 딸로, 최충(崔冲)의 증손녀이다.
1121년(예종 16년) 음력 1월 3일 예종이 왕비로 맞아들이기로 결정하여 음력 1월 28일 입궁하였다. 처음 호(號)는 장신궁주(長信宮主)였으며, 1129년(인종 7년) 음력 2월 20일 인종에 의해 숙비(淑妃)로 책봉되었다. 1144년(인종 22년) 아버지 최용에게 수사공 상서우복야 참지정사(守司空 尙書右僕射 叅知政事)가 추증되었다.
2.2. 왕실 입궁과 후궁 생활
고려 대경(大卿) 벼슬을 지낸 최용과 그 부인 김씨 사이에서 8남 5녀 중 셋째 딸로 태어났으며, 본관은 해주이다. 최용은 고려 전기 《칠대실록》 등을 편찬한 최충의 증손자이다.
1121년(예종 16년) 음력 1월 3일 예종이 왕비로 맞아들이기로 결정하여 음력 1월 28일에 입궁하였다. 처음에는 그 호를 장신궁주(長信宮主)라고 하였으며, 1129년(인종 7년) 음력 2월 20일 예종의 아들인 인종에 의해 숙비(淑妃)로 책봉되었다. 1144년(인종 22년)에는 그녀의 아버지인 최용에게 수사공 상서우복야 참지정사(守司空 尙書右僕射 叅知政事)가 추증되었다.
1184년(명종 14년)에 사망하였다. 시호는 숙비(淑妃)이며, 능지에 대한 기록은 남아있는 것이 없다. 남편 예종과의 사이에서 승통 각관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