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선암사 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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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순천 선암사 대웅전은 석가모니를 주존불로 모신 건물이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1660년에 재건되었으나, 1766년 화재로 다시 소실되었고, 1824년에 중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겹처마 팔작지붕집으로, 외3출목, 내4출목의 다포계 양식을 따르며, 용머리 장식과 화려한 내부 장식이 특징이다. 역사적, 학술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순천 선암사 대웅전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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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순천 선암사 대웅전
한자 표기順天 仙巖寺 大雄殿
유형보물
지정 번호1311
지정일2001년 6월 8일
주소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802
시대조선시대
소유선암사
문화재 정보 (과거)
이름선암사대웅전
한자 표기仙岩寺大雄殿
유형유형문화재
지정 번호41
지정일1974년 9월 24일
해제일2001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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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순천 선암사 대웅전은 석가모니를 주존불로 모신 건물이다.

이 대웅전은 임진왜란 때 불탔던 것을 1660년(현종 원년)에 다시 지었고, 1766년(영조 42년)에 다시 화재를 만나 없어졌다가 1824년(순조 24년)에 고쳐 지어 오늘에 이른다.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겹처마 팔작지붕집(옆에서 볼 때 '入'자 모양)으로 기단을 기둥 면석, 감석을 조립하여 그 위에 주춧돌을 놓아 민흘림 두리기둥을 세웠다. 기둥 위로는 창방과 평방을 두었고, 그 위로 공포(처마를 받치는 부재)를 짜 올렸는데 출목수는 밖3출목, 안4출목으로 그 모습이 매우 장중하고 화려하다. 내부는 층단을 이룬 우물천장(우물 '井'자 모양)으로 장엄하게 단장되었으며 단청도 비교적 선명하다.

2.1. 건립과 소실

선암사 대웅전은 석가모니를 주존불로 모신 건물이다.

이 대웅전은 임진왜란 때 불탔던 것을 1660년(현종 원년)에 다시 지었고, 1766년(영조 42년)에 다시 화재를 만나 없어졌다가 1824년(순조 24년)에 고쳐 지어 오늘에 이른다.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겹처마 팔작지붕집(옆에서 볼 때 '入'자 모양)으로 기단을 기둥 면석, 감석을 조립하여 그 위에 주춧돌을 놓아 민흘림 두리기둥을 세웠다. 기둥 위로는 창방과 평방을 두었고, 그 위로 공포(처마를 받치는 부재)를 짜 올렸는데 출목수는 밖3출목, 안4출목으로 그 모습이 매우 장중하고 화려하다. 내부는 층단을 이룬 우물천장(우물 '井'자 모양)으로 장엄하게 단장되었으며 단청도 비교적 선명하다.

2.2. 중건과 재건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던 대웅전은 현종 원년(1660)에 다시 지어졌으나, 영조 42년(1766)에 다시 화재로 소실되었다. 이후 순조 24년(1824)에 중건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3. 건축 양식

3.1. 구조

3.2. 공포

3.3. 특징

4. 가치와 의의

선암사 대웅전은 순조 24년(1824년)에 중건된 팔작다포집 건물이다. 공포는 외3출목, 내4출목으로 다포계의 일반적 수법을 따랐지만, 정면 기둥 머리에 용머리 장식의 안초공 수법과 건물 내부에 연봉 등으로 화려하게 장식한 기법은 변산반도를 중심으로 하나의 계보를 이룬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부안 개암사 대웅전》과 그 맥을 같이 한다. 화려한 건축 양식과 가구의 수법 및 포작의 장식성이 뛰어나며, 중건 당시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역사적, 학술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다.

5. 현황

대웅전은 석가모니를 주존불로 모신 건물이다.

이 대웅전은 임진왜란때 불탔던 것을 1660년(현종 원년)에 다시 지었고, 1766년(영조 42년)에 다시 화재를 만나 없어졌다가 1824년(순조 24년)에 고쳐지어 오늘에 이른다.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겹치마 팔작지붕집(옆에서 볼때 '入'자 모양)으로 기단을 기둥 면석 감석을 조립하여 그 위에 주춧돌을 놓아 민흘림 두리기둥을 세웠다. 기둥 위로는 창방과 평방을 두었고, 그 위로 공포(처마를 받치는 부재)를 짜 올렸는데 출목수는 밖3출목, 안4출목으로 그 모습이 매우 장중하고 화려하다. 내부는 층단을 이룬 우물천장(우물 '井'자 모양)으로 장엄하게 단장되었으며 단청도 비교적 선명하다.

6. 관련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