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꺅도요
1. 개요
숲꺅도요는 1836년 브라이언 호턴 호지슨에 의해 처음 기술된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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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딱따구리
쇠딱따구리는 동아시아에 분포하며 한반도 전역에서 흔히 보이는 몸길이 13~15cm의 작은 딱따구리류로, 잿빛 갈색과 흰색의 얼룩무늬 깃털을 가졌고 곤충 및 나무 열매를 먹으며 암수 한 쌍으로 생활하고 영역을 주장하거나 의사소통을 위해 나무를 두드리는 행동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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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쇠오리
몸길이 24~25cm의 작은 바닷새인 뿔쇠오리는 번식기에 머리에 뿔 모양 깃털이 자라며, 북서 태평양에 서식하고 어류 등을 먹지만 서식지 파괴 등으로 개체 수가 감소하여 국제적인 멸종위기종 및 한국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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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비둘기
멧비둘기는 유라시아 동부와 일본에 분포하며 한국에서도 흔히 보이는 새로, 회색빛 등과 갈색 날개, 목 옆 줄무늬가 특징이며, 곡식, 열매, 곤충을 먹고 나무에 둥지를 짓는 여러 아종이 존재하는 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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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새
딱새는 동아시아에 서식하며 수컷은 회색 머리와 주황색 가슴을, 암컷은 갈색을 띠고, 곤충과 거미를 먹으며 나무 구멍 등에 둥지를 짓는 텃새이자 겨울철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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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점어깨수리
흰점어깨수리는 수리과에 속하는 작은 맹금류로, 북반구와 남반구에 널리 분포하며, 작은 포유류, 파충류, 새 등을 사냥하고, 나무나 바위 틈에 둥지를 짓고 1~2개의 알을 낳아 번식하며, 서식지 변화로 위협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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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파랑새
인도파랑새는 몸길이 30-34cm의 큰 새로, 서아시아에서 인도, 스리랑카까지 분포하며, 곤충을 주로 먹고 3-6월에 번식하며, 힌두교에서 신성하게 여겨지는 관심 필요 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