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클로스
1. 개요
슈테판 클로스는 독일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그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분데스리가 우승 2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인터컨티넨탈컵 우승 1회를 경험했으며, 레인저스 FC로 이적하여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 스코틀랜드 컵 우승 4회, 스코틀랜드 리그컵 우승 2회를 기록했다. 2009년에는 레인저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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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슈테판 클로스 |
|---|---|
| 출생일 | 1971년 8월 16일 |
| 출생지 | 도르트문트, 서독 |
| 신장 | 1.82m |
| 포지션 | 골키퍼 |
| 유소년 클럽 | TuS 에빙-린덴호르스트 |
|---|---|
| TSC 아인트라흐트 도르트문트 | |
| 클럽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1990–1998) |
| 출장 (골) | 254 (0) |
| 클럽 | 레인저스 (1998–2007) |
| 출장 (골) | 208 (0) |
| 총 출장 (골) | 462 (0) |
| 국가대표팀 | 독일 U21 (1991–1993) |
|---|---|
| 출장 (골) | 17 (0) |
| 국가대표팀 | 독일 U23 (1992) |
| 출장 (골) | 2 (0) |
-
영국에 거주한 독일인 -
한스 짐머
독일 출신의 영화 음악 작곡가 한스 짐머는 《레인맨》으로 할리우드에 데뷔하여 《라이온 킹》, 《글래디에이터》, 《다크 나이트》, 《인셉션》, 《인터스텔라》, 《듄》 등의 영화 음악을 작곡하며 아카데미상을 수상했고, 신시사이저와 오케스트라를 결합한 독창적인 스타일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다. -
영국에 거주한 독일인 -
조지 1세
조지 1세는 하노버 선제후 출신으로 1714년 잉글랜드와 아일랜드의 국왕이 되었으며, 휘그당을 중용하고 로버트 월폴을 기용하여 내각을 이끌게 했고, 1727년 하노버에서 사망했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독일 남자 U-21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메흐메트 숄
메흐메트 숄은 독일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바이에른 뮌헨에서 분데스리가 8회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 등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UEFA 유로 1996 우승을 경험한 후 지도자와 방송 해설가로 활동했다. -
독일 남자 U-21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아르네 프리드리히
아르네 프리드리히는 독일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재 헤르타 BSC의 스포팅 디렉터로, 분데스리가에서 231경기 출전, DFB-리가포칼 우승, 독일 국가대표팀 82경기 출전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2. 클럽 경력
클로스는 TSC 아인트라흐트 도르트문트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하여 분데스리가 경력을 시작했다. 1991-92 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약하며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고, 1995-96 시즌에는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1996-97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한 후, 350번이 넘는 공식 경기에 출전하고 도르트문트를 떠났다.
1998년 레인저스 FC로 이적하여 '데어 골리' (Der Goalie) 라는 별명을 얻으며 활약했다. 이적 후 첫 시즌에 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2002-03 시즌에는 국내 트레블을 달성했다. 2004년에는 팀의 주장이 되었으나, 2005년 무릎 부상으로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2006-07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때까지 레인저스에서 총 299경기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에는 스위스에 정착했다. 2009년에는 레인저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1.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도르트문트 출신인 클로스는 1990년 여름 TSC 아인트라흐트 도르트문트에서 이웃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하였다. 1991년 5월 4일, 불과 19세의 나이에 분데스리가에 데뷔하였고, SG 바텐샤이트 09와의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1991-92 시즌을 기점으로 클로스는 붙박이 주전이 되었고, 오랫동안 주전으로 활약하던 볼프강 데 베에어를 벤치로 보냈다. 1991-92 시즌, 주전이 된 첫 해에는 준우승을 거두었다. 가장 적게 출전한 시즌은 1995-96 시즌으로, 31경기에 출전하였고, 팀은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1996-97 시즌 리그 전 경기를 출장한 것은 물론 같은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11경기에 출전하여 총 46경기를 출장하였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역사상 처음으로 빅이어를 수집하였다. 그는 350번이 넘는 공식경기에 출전한 후 도르트문트를 떠났다.
2.2. 레인저스 FC
1998년 12월 24일, 클로스는 스코틀랜드의 레인저스 FC와 계약을 맺었고, 당시 유럽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 중 하나가 되었다. 그는 리오늘 샤르보니에르를 대신하여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클럽 레전드 앤디 고람의 별명 '더 골리' (The Goalie)를 패러디한 '데어 골리' (Der Goalie) 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적 후 첫 시즌인 1998-99 시즌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2000-01 시즌,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 FC와의 타인캐슬 경기장 원정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는데, 아르투르 뉘만과 클라우디오 레이나가 모두 퇴장당한 상황에서 연달아 훌륭한 선방을 펼쳤고, 팀은 외어흐 알베어츠의 페널티킥으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셀틱 FC의 리그 우승을 막지는 못했다.
2002-03 시즌, 클로스는 팀의 주전임을 재확인하였고, 레인저스는 국내 트레블을 달성하였다. 2004년 7월에 팀의 주장이 되었다.
2005년 1월, 클로스는 훈련 도중 무릎 인대 부상을 당하였고, 그의 자리는 로날드 바테르스가 대신하였다. 이 네덜란드인은 클로스가 컨디션을 회복한 상황에서도 주전 자리를 지켰다.
2006-07 시즌, 폴 르겡 감독 부임과 리오늘 르티지의 영입으로 치열한 주전 경쟁을 하였다. 그는 자전거 사고로 부상을 당하여 오랫동안 써드 골키퍼였던 앨런 맥그래거가 출전하게 되었다. 2006년 11월 2일, 하포엘 텔아비브 FC와의 UEFA컵 조별 리그 경기에서 맥그래거가 퇴장당하자, 2006-07 시즌 들어 처음으로 1군 경기에 출전하였다. (2-0 홈경기 승리)
클로스는 2006-07 시즌까지 총 8년 반 동안 레인저스에서 활약하며 299 공식 경기에 출전한 후 은퇴하였고, 얼마 안 지나 스위스에 정착하였다. 2009년 그는 레인저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3. 수상 경력
클로스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레인저스 FC에서 활동하며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했다.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시절 우승 기록 | |
|---|---|
| UEFA 챔피언스리그 | 1996–97 |
| 인터콘티넨털컵 | 1997 |
| 푸스발-분데스리가 | 1994–95, 1995–96 |
| UEFA컵 준우승 | 1992–93 |
| 레인저스 FC 시절 우승 기록 | |
|---|---|
|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 1998-99, 1999-00, 2002-03, 2004-05 |
| 스코틀랜드 컵 | 1998-99, 2001-02, 2002-03 |
| 스코틀랜드 리그컵 | 2001-02, 2002-03 |
3.1.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도르트문트 출신으로, 클로스는 1990년대 여름에 TSC 아인트라흐트 도르트문트에서 이웃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하였다. 1991년 5월 4일, 불과 19세의 나이에 분데스리가에 데뷔하였는데, SG 바텐샤이트 09와의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1991-92 시즌을 기점으로 클로스는 붙박이 주전이 되었고, 오랫동안 주전으로 활약하던 볼프강 데 베에어는 벤치로 물러났다. 클로스가 가장 적게 출전한 시즌은 1995-96 시즌으로, 31경기에 출전하여 보루센의 타이틀 방어에 기여하였다. 1991-92 시즌, 주전으로 활약한 첫 해에는 준우승을 거두었다.
1996-97 시즌에는 리그 전 경기에 출장하였고, 같은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11경기에 출전하여 총 46경기를 소화하며 보루센이 역사상 처음으로 빅이어를 들어 올리는 데 공헌하였다. 그는 350번이 넘는 공식경기에 출전한 후 도르트문트를 떠났다.
3.2. 레인저스 FC
1998년 12월 24일, 클로스는 스코틀랜드의 레인저스 FC와 계약을 맺었고, 당시 유럽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 중 하나가 되었다. 그는 리오늘 샤르보니에르를 대신해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클럽 레전드 앤디 고람의 별명 '더 골리' (The Goalie)를 패러디한 '데어 골리' (Der Goalie) 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적 후 첫 시즌인 1998-99 시즌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2000-01 시즌,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 FC와의 타인캐슬 경기장 원정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아르투르 뉘만과 클라우디오 레이나가 모두 퇴장당한 상황에서도 연달아 훌륭한 선방을 기록했고, 팀은 외어흐 알베어츠의 페널티킥으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셀틱 FC의 리그 우승을 막지는 못했다.
2002-03 시즌, 클로스는 팀의 주전 선수임을 재확인했고, 레인저스는 국내 트레블을 달성했다. 2004년 7월에는 팀의 주장이 되었다.
2005년 1월, 클로스는 훈련 도중 무릎 인대 부상을 당했고, 그의 자리는 로날드 바테르스가 대신하였다. 이 네덜란드 선수는 클로스가 컨디션을 회복한 후에도 주전 자리를 지켰다.
2006-07 시즌에는 폴 르겡 감독 부임과 리오늘 르티지의 영입으로 주전 경쟁이 치열해졌다. 클로스는 자전거 사고로 부상을 당해 원래 써드 골키퍼였던 앨런 맥그래거가 출전하게 되었다. 2006년 11월 2일, 하포엘 텔아비브 FC와의 UEFA컵 조별 리그 경기에서 맥그래거가 퇴장당하자, 2006-07 시즌 처음으로 1군 경기에 출전하였다. (2-0 홈경기 승리)
클로스는 2006-07 시즌까지 총 8년 반 동안 레인저스에서 활약하며 299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한 후 팀을 떠났다. 36세의 나이로 은퇴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스위스에 정착했다. 2009년에는 레인저스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