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디오 비아 델 마레
1. 개요
스타디오 비아 델 마레는 이탈리아 레체에 위치한 다목적 경기장이다. 1966년 9월 11일 US 레체와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의 친선 경기를 통해 개장했으며, 제1차 세계 대전에서 사망한 레체의 젊은 군인의 이름을 딴 스타디오 카를로 프란조를 대체했다. 1985년 US 레체가 세리에 A로 승격하면서 대대적인 재건축을 거쳐 수용 인원이 55,000명으로 증가했다. 2002년에는 레체의 전 시장 에토레 자르디니에로의 이름을 따 명명되었으며, 199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연설과 2011년 이탈리아 웨이브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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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명칭 | 스타디오 에토레 자르디니에로 - 비아 델 마레 |
|---|---|
| 별칭 | 라 타나 데이 루피 (2015–2016) |
| 위치 | 이탈리아 레체 |
| 주소 | 비아 페르 산 카탈도, 73100 레체 |
| 기공 | 1966년 |
| 개장 | 1966년 9월 11일 |
| 리모델링 | 1976년, 1985년, 2019년 |
| 소유주 | 레체 시 |
|---|---|
| 운영자 | US 레체 (1966년–현재) 갈리폴리 (2009년–2010년)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선택 경기) |
| 그라운드 | 천연잔디 |
| 경기장 크기 | 105 x 68 m |
| 설계자 | 콘스탄티노 로치 |
| 수용 인원 | 40,67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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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완공된 스포츠 시설 -
부시 메모리얼 스타디움
부시 메모리얼 스타디움은 미국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했던 다목적 경기장으로, 야구와 미식축구 경기를 위해 1966년에 개장하여 2005년까지 운영되었으며, NFL과 MLB 경기를 비롯해 콘서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다가 2006년에 철거되었다. -
1966년 완공된 스포츠 시설 -
알샤브 스타디움
이라크 바그다드에 위치한 알샤브 스타디움은 1966년 개장 당시 중동 최대 규모의 다목적 경기장 중 하나였으며, 이라크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요 홈 경기장으로 사용되었고, 전쟁 피해 복구와 개보수를 거쳐 현재 34,200석 규모를 갖춘 이라크 축구 중심지이다. -
이탈리아의 축구 경기 시설 -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축구 경기장으로, 산 시로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며 AC 밀란과 인테르나치오날레 두 팀의 홈 구장으로 사용되고,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와 콘서트가 개최되며, 2026년 동계 올림픽 개막식 개최지로 선정되었으나 신구장 건설 계획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
이탈리아의 축구 경기 시설 -
스타디오 올림피코
스타디오 올림피코는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다목적 경기장으로, 1960년 하계 올림픽 주경기장으로 사용되었으며 현재 AS 로마와 SS 라치오의 홈 구장으로 사용되고, 주요 국제 스포츠 이벤트와 문화 행사가 개최되는 장소이다. -
1966년 설립 -
대한민국 수산청
대한민국 수산청은 1966년 농림부 외청으로 발족하여 수산 정책을 담당하다가 해양수산부 출범과 함께 해체되었다. -
1966년 설립 -
주부산 일본 총영사관
주부산 일본 총영사관은 한일 기본 조약 체결 후 부산 지역의 일본 외교 및 영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일본의 외교 공관으로, 비자 발급, 문화 교류, 경제 협력, 정치 정보 수집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한일 관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 역사
스타디오 비아 델 마레는 1966년 9월 11일 개장 이후 여러 차례 증축과 역사적인 사건들을 겪었다. 초기 수용 인원은 16,000명이었으나, 1985년 US 레체의 세리에 A 승격과 함께 55,000석 규모로 확장되었다. 이후 좌석 번호 지정 등으로 인해 현재는 40,670석을 갖추고 있다.
1990년 FIFA 월드컵 개최를 위해 준비된 경기장 중 하나였으나, 풀리아주에 배정된 자금이 바리의 스타디오 산 니콜라 건설에 사용되면서 논란이 있었다.
2002년에는 경기장 개조에 기여한 레체의 전 시장 에토레 자르디니에로의 이름을 따서 경기장 이름을 변경했다. 2007년에는 지역 언론인 세르지오 반타지아토를 기리기 위해 기자 회견실 이름을 명명했다.
같은 해 11월 1일, 훈련 중 경기장에 번개가 쳐 US 레체 장비 관리자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2009-10 시즌에는 갈리폴리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2010년 이후 발렌시아 CF, 레알 베티스, 리옹 등 여러 클럽들이 비아 델 마레에서 친선 경기를 가졌다.
2.1. 초기 역사 (1966년 ~ 1985년)
비아 델 마레는 1966년 9월 11일, US 레체와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의 친선 경기를 통해 개장했다. 이 경기장은 제1차 세계 대전에서 사망한 레체의 젊은 군인의 이름을 딴 옛 스타디오 카를로 프란조를 대체했다. 같은 해 10월 2일, 레체가 지역 라이벌 타란토를 1-0으로 꺾으면서 이탈리아 팀 간의 첫 경기가 열렸다. 1967년 레체는 이곳에서 펠레의 산투스와 친선 경기를 가졌다.
초기 수용 인원은 16,000명이었다. 1976년에는 수용 인원이 20,500석으로 늘어났다. 1985년 레체가 세리에 A로 역사적인 첫 승격을 하면서 경기장은 거의 완전히 재건되었고 수용 인원은 55,000명으로 대폭 늘어나 1990년 FIFA 월드컵까지 이탈리아에서 6번째로 큰 경기장이 되었다. 현재 울트라 레체가 이끄는 조직적인 팬 그룹의 테라스인 Curva Nord와 조벤투가 기반을 둔 Curva Sud가 모두 재건되었다. 또한 Tribuna와 Distinti가 업그레이드되었고, 모든 좌석에 번호를 매기면서 수용 인원은 40,670석으로 줄었다.
좌석은 US 레체의 색상인 빨간색과 노란색으로 칠해져 있으며, Tribuna Est에는 "U.S. Lecce"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이 거의 완전한 개조 이후, 레체의 경기장은 우디네의 스타디오 프리울리와 함께 1990년 FIFA 월드컵을 위한 유일하게 준비된 경기장이었다. 그러나 풀리아주 지역에 할당된 경기장 자금은 바리의 스타디오 산 니콜라로 흘러 들어가 논란을 일으켰다.
2.2. 세리에 A 승격과 증축 (1985년 ~ 현재)
1985년 US 레체가 세리에 A로 첫 승격을 하면서 경기장은 거의 완전히 재건되었고, 수용 인원은 55,000명으로 크게 늘어 1990년 FIFA 월드컵까지 이탈리아에서 6번째로 큰 경기장이 되었다. 현재 울트라 레체가 이끄는 조직적인 팬 그룹의 테라스인 Curva Nord와 조벤투가 기반을 둔 Curva Sud가 모두 재건되었다. 또한 Tribuna와 Distinti가 업그레이드되었고, 모든 좌석에 번호를 매기기 위해 수용 인원은 40,670석으로 줄었다.
좌석은 US 레체의 색상인 빨간색과 노란색으로 칠해져 있으며, Tribuna Est에는 "U.S. Lecce"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이 개조 이후, 레체의 경기장은 우디네의 스타디오 프리울리와 함께 1990년 FIFA 월드컵을 위해 준비된 경기장이었다. 그러나 풀리아 지역에 할당된 경기장 자금은 바리의 스타디오 산 니콜라로 흘러가 논란을 일으켰다.
2002년, 경기장은 재임 기간 동안 경기장 개조에 기여한 레체의 전 시장(1983-1985)인 에토레 자르디니에로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세리에 B 2007–08 첫날, 경기장의 기자 회견실은 2007년 8월 비극적인 상황에서 사망한 지역 언론인 세르지오 반타지아토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그의 아들 마르티노가 다양한 지역 당국, US 레체 경영진, 그리고 여러 신문의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 명판을 전달했다.
2007년 11월 1일, 정기 훈련 중 번개가 경기장을 강타하여 US 레체 장비 관리자인 안토니오 데 조르기가 사망했다.
2009–10 시즌 동안, 경기장은 당시 세리에 B 클럽 갈리폴리의 경기장으로 사용되었는데, 갈리폴리의 홈구장이 세리에 B 경기장으로 부적합하다고 선언되었기 때문이다.
2010년 8월 22일, 경기장은 레체와 발렌시아의 친선 경기를 주최했으며, 스페인 팀이 3-0으로 승리했다.
2017년 8월 12일, 경기장은 인테르와 레알 베티스의 친선 경기를 주최했다. 인테르가 1-0으로 승리했다. 2018년 8월 4일, 경기장은 2018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 경기에서 인테르와 리옹의 경기를 주최했다. 인테르가 1-0으로 승리했다.
1990년 FIFA 월드컵 개최 후보지로 거론되었으나, 결국 같은 풀리아주에 있는 바리의 스타디오 산 니콜라가 개최 장소가 되었다.
3. 기타 행사
199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이 경기장에서 연설했다.
2011년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이 경기장에서 루 리드, 카이저 치프스, 파올로 누티니 등 많은 아티스트가 참여한 이탈리아 웨이브 페스티벌이 열렸다.
1990년 FIFA 월드컵 개최 후보지로 거론되었으나, 결국 같은 풀리아주에 있는 바리의 스타디오 산 니콜라가 개최 장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