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레쿠에
1. 개요
시몬 레쿠에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로 활약했다. 그는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레알 베티스, 레알 마드리드, 발렌시아 등을 거치며 13년간 1부 리그에서 250경기 출전, 59골을 기록했다. 레알 베티스에서 1934-35 시즌, 발렌시아에서 1943-44 시즌 라 리가 우승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7경기에 출전했다. 193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 전체 이름 | Simón Lecue Andrade |
|---|---|
| 출생일 | 1912년 2월 11일 |
| 출생지 | 아리고리아가, 스페인 |
| 사망일 | 1984년 2월 27일 |
| 사망지 | 마드리드, 스페인 |
| 키 | 1.75m |
| 포지션 | 공격형 미드필더 (과거) |
| 유소년 클럽 | 바스코니아 |
|---|---|
| 클럽 경력 | 1930–1932: 알라베스 (36경기, 6골) 1932–1935: 베티스 (55경기, 23골) 1935–1942: 레알 마드리드 (80경기, 24골) 1942–1946: 발렌시아 (77경기, 4골) 1947: 에르쿨레스 (0경기, 0골) 1947–1948: Chamberí 1948–1949: 사라고사 |
| 총 클럽 출장 및 득점 | 248경기, 57골 |
| 국가대표팀 | 스페인 |
|---|---|
| 국가대표 연도 | 1934–1936 |
| 국가대표 출장 및 득점 | 7경기, 1골 |
| 감독 클럽 | 알려진 정보 없음 |
|---|
-
아리고리아가 출신 -
미켈 리코
미켈 리코는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아틀레틱 빌바오와 SD 우에스카 등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과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을 경험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
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2. 클럽 경력
레쿠에는 비스카이아 도 아리고리아가 출신으로, 라 리가의 알라베스, 베티스, 레알 마드리드, 발렌시아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바스코니아에서 알라베스로 이적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하였고, 베티스 소속으로 1934-35 시즌 리그 우승,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1939-40 시즌 개인 통산 최다 득점, 발렌시아 소속으로 1943-44 시즌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이후 아마추어 구단인 참베리와 사라고사를 거쳐 37세에 은퇴하였다. 13시즌 동안 라 리가에서 250경기에 출전하여 59골을 기록했다.
2.1. 초기 경력 (알라베스, 베티스)
레쿠에는 비스카이아 도 아리고리아가 출신으로, 바스크 주의 이웃이자 라 리가 소속 구단 알라베스에서 프로 초기 2년을 보냈다. 18세에 바스코니아에서 이적한 후 프로 무대 신고식을 치렀다.
1932년 베티스로 이적한 레쿠에는 1934-35 시즌 아일랜드인 감독 패트릭 오코넬의 지도 하에 21번의 경기에 출전해 9골을 넣어 안달루시아 연고 구단이 처음이자 현재까지 마지막 1부 리그 우승을 이룩하도록 도왔다. 베티스에서 3년차를 마치고 팀을 떠났다.
2.2. 전성기 (레알 마드리드, 발렌시아)
레쿠에는 베티스로 이적하여 패트릭 오코넬의 지도 하에 1934-35 시즌에 21경기에 출전해 9골을 넣어 안달루시아 연고 구단이 처음이자 현재까지 마지막 1부 리그 우승을 이룩하도록 도왔다. 베티스에서 3년차를 마치고 그는 베티스를 떠났다.
이후 레쿠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주전으로 출전하며 경력을 이어나갔고, 1939-40 시즌에는 개인 단일 시즌 최다인 12골을 기록하였다. 레알 마드리드 시절 1936년부터 1939년까지는 스페인 내전으로 대회가 중단되었기 때문에 12골을 넣은 시즌은 그의 마드리드 2년차였다. 그러나 마드리드는 빈손으로 시즌을 마쳤다. 발렌시아에서 4년을 보내면서 1943-44 시즌에 자신의 두 번째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3. 은퇴
레쿠에는 발렌시아에서 4년을 보내면서 1943-44 시즌에 자신의 두 번째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1949년, 아마추어 구단인 참베리와 아라곤의 거함 사라고사에서 선수로 활약한 후 37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하였다. 그는 13년 동안 1부 리그에서 활약하면서 250번의 경기에 출전해 59골을 기록하였다. 레쿠에는 향년 72세에 마드리드의 자택에서 뇌졸중을 앓다가 영면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