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식
1. 개요
신연식은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자이다. 2003년 저예산 영화 《피아노 레슨》으로 데뷔하여, 흑백 독립 영화 《좋은 배우》(2005)를 연출하며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페어 러브》(2010), 《러시안 소설》(2013), 《배우는 배우다》(2013), 《조류인간》(2015), 《프랑스 영화처럼》(2016), 《동주》(2016), 《로마서 8:37》(2017), 《카시오페아》(2022), 《거미집》(2023)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동주》, 《러시안 소설》, 《로마서 8:37》 등의 작품으로 여러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2024년에는 드라마 《삼식이 삼촌》의 연출과 각본을 맡아 드라마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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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영화 감독, 영화 각본가 |
|---|---|
| 활동 기간 | 2002년–현재 |
| 소속사 | Finecut 작가 |
| 출생일 | 1976년 |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 한글 | 신연식 |
|---|---|
| 한자 | ! |
| 로마자 표기 | Sin Yeon-sik |
| 매큔-라이샤워 표기 | Sin Yŏn-si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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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수상자 -
이병헌
1991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대한민국의 배우 이병헌(1970년 ~ )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흥행과 비평 모두 성공하고 할리우드에도 진출했으며, BH 엔터테인먼트 설립과 사회 공헌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수상자 -
배두나
배두나는 1998년 모델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
1976년 출생 -
댄 보일
댄 보일은 캐나다 출신의 은퇴한 아이스하키 선수이며, 대학 아이스하키 선수 시절 여러 상을 수상하고 프로 선수로 활동하며 스탠리 컵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NHL 통산 1,093경기에 출전했다. -
1976년 출생 -
권김현영
권김현영은 여성주의 연구활동가로서, 여러 여성단체에서 활동하고 대학에서 여성학을 가르치며, 저서 출간, 방송 출연 등을 통해 미투 운동 등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는 활동을 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
유지태
유지태는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하여 《올드보이》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마이 라띠마》를 연출한 영화 감독으로, 배우 김효진과 결혼하여 사회 활동과 자선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
봉준호
봉준호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로, 《플란다스의 개》로 데뷔하여 《살인의 추억》, 《괴물》, 《기생충》 등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연출하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인정받았다.
2. 경력
신연식은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영화 제작 경력을 쌓기 위해 대학교에서 {{lang학을 중퇴했다. 이후 영화감독 및 각본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2.1. 초기 경력 (2003-2010)
신연식은 {{lang를 전공하다 영화 제작을 위해 대학교를 중퇴했다. 300USD의 적은 예산으로 제작된 2003년 영화 《피아노 레슨》으로 감독 데뷔를 했다. 2005년에는 흑백 인디 영화 《좋은 배우》를 쓰고 연출했으며, 이 영화는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에서 국제적으로 처음 상영되었다.
그의 다음 영화는 안성기와 이하나가 출연한 섬세하고 서정적인 세대 간 로맨스 영화인 《페어 러브》(2010)였다. 하지만 유명 배우와 긍정적인 평점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대중 관객에게 흥행에 실패했다.
2.2. 중기 경력 (2012-2017)
신연식은 저예산 실험 영화를 계속 만들었다. 우울한 작가(강신효 분)가 27년 동안의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자신이 쓰지 않은 소설로 문학적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이야기를 그린 야심찬 예술 영화 드라마인 러시안 소설은 더욱 많은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신연식은 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감독조합이 선정한 최우수 감독으로 선정되었으며,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과 부일영화상에서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했다.
2013년, 그는 김기덕의 각본을 바탕으로 젊은 배우의 급격한 부상과 몰락을 통해 한국 영화계의 어두운 이면을 그린 배우는 배우다를 연출했으며, K팝 스타 이준을 주연으로 캐스팅했다. 신연식은 김기덕의 상징성이 강한 시나리오를 더 이야기 중심적이고 상업적인 영화로 바꾸기로 결심했고, 후반 작업 중에 영화의 50%를 다시 쓰고 재촬영했다.
그 뒤를 이은 영화는 조류인간으로, 한 남자가 사라진 아내를 찾아 여행을 떠나 15년 만에 그녀를 찾았지만, 그녀는 새의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이 영화는 전주국제영화제의 2014 전주 디지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초연되었으며, 2015년에 극장 개봉되었다. 그 후 신연식은 김성호와 함께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2014)의 각본을 공동 집필했다.
그의 차기작 프랑스 영화처럼은 신민철과 김다솜이 출연하는 떠날 시간, 맥주 파는 여인, 남겨진 시간, 프랑스 영화처럼이라는 제목의 4편의 단편 영화로 구성된 옴니버스 영화이다.
2.3. 최근 경력 (2022-현재)
신연식 감독은 2022년 알츠하이머를 앓는 딸과 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카시오페아》를 통해 깊이 있는 연출을 선보였다. 이 영화에는 안성기가 아버지 역을 맡아 열연했다. 2023년에는 1970년대 영화 촬영장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블랙코미디 영화 《거미집》을 선보였다. 이 영화는 송강호, 임수정, 오정세 등 화려한 배우진으로 주목받았다. 같은 해, 배구 코치와 선수들의 이야기를 다룬 스포츠 영화 《1승》을 연출했다. 2024년에는 드라마 《삼식이 삼촌》의 연출과 각본을 맡아 드라마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3. 작품 목록
신연식은 영화감독, 각본, 제작뿐만 아니라 제작 투자, 각색, 단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화에 참여했으며, 2024년에는 드라마 《삼식이 삼촌》의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3.1. 영화
신연식은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영화 제작 경력을 쌓기 위해 대학교에서 스페인어학을 중퇴했다. 의 저예산으로 제작된 2003년 영화 피아노 레슨으로 감독 데뷔를 했다. 2005년에는 흑백 인디 영화 좋은 배우를 쓰고 연출했으며, 이 영화는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에서 국제적으로 처음 상영되었다.
그의 다음 영화는 안성기와 이하나가 출연한 섬세하고 서정적인 세대 간 로맨스 영화인 페어 러브(2010)였다. 하지만 유명 배우와 긍정적인 평점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대중 관객에게 흥행에 실패했다.
신연식은 저예산 실험 영화를 계속 만들었다. 우울한 작가(강신효 분)가 27년 동안의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자신이 쓰지 않은 소설로 문학적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이야기를 그린 야심찬 예술 영화 드라마인 러시안 소설은 더욱 많은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신연식은 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감독조합이 선정한 최우수 감독으로 선정되었으며,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과 부일영화상에서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했다.
그 뒤를 이은 영화는 조류인간으로, 한 남자가 사라진 아내를 찾아 여행을 떠나 15년 만에 그녀를 찾았지만, 그녀는 새의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이 영화는 전주국제영화제의 2014 전주 디지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초연되었으며, 2015년에 극장 개봉되었다. 그 후 신연식은 김성호와 함께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2014)의 각본을 공동 집필했다.
그의 차기작 프랑스 영화처럼은 신민철과 김다솜이 출연하는 떠날 시간, 맥주 파는 여인, 남겨진 시간, 프랑스 영화처럼이라는 제목의 4편의 단편 영화로 구성된 옴니버스 영화이다.
신연식은 영화감독, 각본, 제작 뿐만 아니라, 제작 투자, 각색, 단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화에 참여했다. 2024년에는 드라마 《삼식이 삼촌》의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3.1.1. 감독
신연식 감독은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를 연출하였다. 다음은 그가 감독으로 참여한 작품 목록이다.
* 참고: 위에 제시된 표에는 감독, 작가, 프로듀서 참여 여부만 '예' 또는 '아니오'로 표시되어 있으며, 그 외의 참여(투자, 배우 등)는 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3.1.2. 각본
2013년, 신연식은 김기덕의 각본을 바탕으로 젊은 배우의 급격한 부상과 몰락을 통해 한국 영화계의 어두운 이면을 그린 《배우는 배우다》를 연출했다. 신연식은 김기덕의 상징성이 강한 시나리오를 더 이야기 중심적이고 상업적인 영화로 바꾸기로 결심했고, 후반 작업 중에 영화의 50%를 다시 쓰고 재촬영했다.
3.1.3. 제작
3.1.4. 기타 참여
신연식 감독은 영화 제작에 다방면으로 참여했다. 2010년 영화 《페어 러브》와 2017년 영화 《로마서 8:37》에 투자자로 참여했다. 2013년 영화 《배우는 배우다》에서는 영화사 대표 역, 2015년 영화 《조류인간》에서는 출판사 직원 및 사냥꾼 1 역으로 출연했다.
3.2. 텔레비전 드라마
| 연도 | 영어 제목 | 한국어 제목 | 연출 | 작가 | 프로듀서 | 참고 |
|---|---|---|---|---|---|---|
| 2024 | 삼식이 삼촌(Uncle Samsik) | 삼식이 삼촌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