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아궁
1. 개요
쌍아궁은 그리스 신화에서 카스토르와 폴룩스 형제를 의미하며, 바빌로니아 신화에서는 루갈-이르라와 메슬람타-에아로 불린다. 점성술에서는 황도 12궁의 쌍둥이자리와 관련된 속성을 가지며, 5월 21일부터 6월 21일까지를 기간으로 한다. 또한, NASA의 제미니 계획과 구글의 AI 모델 제미니의 이름으로도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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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3 |
|---|---|
| 별자리 | 쌍둥이자리 |
| 상징 | 쌍둥이 |
| 기간 | 5월 21일 ~ 6월 21일 |
| 원소 | 공기 |
| 속성 | 변통적 |
| 거주지 | 수성 |
| 고양 | 북교점 |
| 쇠약 | 남교점 |
| 손상 | 목성 |
| 음양 | 양 |
| 영어 | Gemini |
|---|
-
3 -
삼진법
삼진법은 0, 1, 2 세 가지 숫자를 사용하여 수를 표현하는 위치 기수법으로, 3의 배수 계산에 유리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음수를 포함하는 변형된 형태도 존재한다. -
3 -
정반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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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성술 -
별자리
별자리는 하늘에서 보이는 별들의 집합으로, 동아시아에서는 삼원과 이십팔수를 기반으로, 서양에서는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체계화되었으며, 현대에는 국제천문연맹(IAU)에서 88개를 공식 인정하고 천문학, 신화, 점성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
점성술 -
마갈궁
마갈궁은 염소와 물고기 꼬리 형상의 별자리로, 힌두교 신화의 괴어 마카라를 의미하며 인도 점성술에서 유래하여 동아시아에 전해져 토성의 거주지로 여겨지고 인도에서는 축제로 기념된다. -
쌍둥이자리 -
폴룩스 (항성)
폴룩스는 쌍둥이자리에 있는 밝은 오렌지색 거성으로, 태양 질량의 두 배, 반지름의 아홉 배에 달하며 외계 행성 폴룩스 b를 거느리고 있다. -
쌍둥이자리 -
정수 (별자리)
정수는 이십팔수 중 하나로, 쌍둥이자리, 작은개자리, 오리온자리 등 여러 현대 별자리에 걸쳐 있는 20개의 별자리로 구성되어 농경 시기 예측이나 왕실의 안녕을 기원하는 데 활용되었으며 현대에는 천문학적 위치를 나타내는 도구로 사용된다.
2. 신화
그리스 신화에서 쌍둥이는 카스토르와 폴룩스 형제로 알려져 있으며, 때때로 야발과 유발이라고도 한다.
2.1. 메소포타미아 신화
바빌로니아 천문학에서 쌍둥이자리의 폴룩스와 카스토르는 위대한 쌍둥이로 알려졌다. 그들의 이름은 루갈-이르라와 메슬람타-에아였으며, 이는 "강력한 왕"과 "저승에서 일어난 자"를 의미한다. 두 이름 모두 네르갈의 칭호이다. 또한 제우스와 하데스를 언급할 수도 있다.
그리스 신화에서 쌍둥이자리는 서로 다른 아버지에게서 잉태된 쌍둥이 형제인 카스토르와 폴룩스의 신화와 관련이 있다. 제우스는 레다를 유혹하여 폴룩스를 낳았고, 스파르타의 왕이자 레다의 남편인 틴다레오스는 카스토르를 낳았다. 카스토르가 죽었을 때, 그는 인간이었기 때문에, 폴룩스는 아버지 제우스에게 카스토르에게 불멸을 부여해 달라고 간청했고, 이는 그들을 하늘에 함께 두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2.2. 그리스 신화
그리스 신화에서 쌍둥이자리는 서로 다른 아버지에게서 잉태된 쌍둥이 형제인 카스토르와 폴룩스의 신화와 관련이 있다. 제우스는 레다를 유혹하여 폴룩스를 낳았고, 스파르타의 왕이자 레다의 남편인 틴다레오스는 카스토르를 낳았다. 카스토르가 죽었을 때, 그는 인간이었기 때문에 폴룩스는 아버지 제우스에게 카스토르에게 불멸을 부여해 달라고 간청했고, 이는 그들을 하늘에 함께 두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3.1. 속성
점성술 차트에는 개인들의 양립성을 결정하는 많은 변수가 있다. 점성가들은 양립성을 판단하기 이전에 태양과 달, 행성의 위치 그리고 서로 맺는 각을 평가한다. 쌍둥이자리와 양립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별자리는 분명 점성술로 해석된 '개인 단평'이나 '개인 해석'을 반영하지는 않지만, 일반적 지침을 더 잘 반영하며, 황도대 내의 '속성'과 '원소'와 같은 변수에 영향받은 양립성을 참조한다. 개인 간의 양립성을 다루는 점성술의 한 부문을 상성이라고 한다.
| 점성학적 기호 | 조디악 심볼 | 표준 기간 | 2분법 | 3분법 | 4분법 | 거주의 별자리 | 고양의 별자리 | 장애의 별자리 | 추락의 별자리 |
|---|---|---|---|---|---|---|---|---|---|
| 쌍둥이자리 | 5월 21일-6월 21일 | 남성 | 변통 | 바람 | 수성 | 없음. 다만, 드래곤 헤드(상승 교점)로 하는 경우도 있다. | 목성 | 없음. 다만, 드래곤 테일(하강 교점)로 하는 경우도 있다. |
3.2. 상징
* 표준 기간: 5월 21일-6월 21일
* 2분법: 남성
* 3분법: 변통
* 4분법: 바람
* 거주의 별자리: 수성
* 고양의 별자리: 없음. (드래곤 헤드(상승 교점)로 보는 경우도 있음)
* 장애의 별자리: 목성
* 추락의 별자리: 없음. (드래곤 테일(하강 교점)로 보는 경우도 있음)
3.4. 기타
wikitext
* 점성학적 기호 -
* 조디악 심볼 - 쌍둥이자리
* 표준 기간 - 5월 21일-6월 21일
* 2분법 - 남성
* 3분법 - 변통
* 4분법 - 바람
* 거주의 별자리 - 수성
* 고양의 별자리 - 없음. 다만, 드래곤 헤드(상승 교점)로 하는 경우도 있다.
* 장애의 별자리 - 목성
* 추락의 별자리 - 없음. 다만, 드래곤 테일(하강 교점)로 하는 경우도 있다.
3.5. 상성 (相性)
점성술 차트에는 개인들의 양립성을 결정하는 많은 변수가 있다. 점성가들은 양립성을 판단하기 이전에 태양과 달, 행성의 위치 그리고 서로 맺는 각을 평가한다. 쌍둥이자리와 양립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별자리는 분명 점성술로 해석된 '개인 단평'이나 '개인 해석'을 반영하지는 않지만, 일반적 지침을 더 잘 반영하며, 황도대 내의 '속성'과 '원소'와 같은 변수에 영향받은 양립성을 참조한다. 개인간의 양립성을 다루는 점성술의 한 부문을 상성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