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포 콘솔리니
1. 개요
아돌포 콘솔리니는 이탈리아의 원반던지기 선수로, 1948년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 1952년 헬싱키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1946년, 1950년, 1954년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유럽 선수권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1941년에는 남자 원반던지기 세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피렐리 회사에서 근무했으며, 52세의 나이에 바이러스 간염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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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아돌포 콘솔리니 |
|---|---|
| 출생일 | 1917년 1월 5일 |
| 출생지 | 베네토주 코스테르마노 |
| 사망일 | 1969년 12월 20일 |
| 사망지 | 롬바르디아주 밀라노 |
| 신장 | 1.83 m |
| 체중 | 100 kg |
| 종목 | 육상 |
|---|---|
| 세부 종목 | 원반던지기 |
| 소속 클럽 | G.S. 피렐리 밀라노 |
| 국가 | 이탈리아 |
| 개인 최고 기록 | 56.98 m (1955년) |
| 올림픽 | 금메달: 1948 런던 (원반던지기) 은메달: 1952 헬싱키 (원반던지기) |
|---|---|
| 유럽 선수권 대회 | 금메달: 1946 오슬로 (원반던지기) 금메달: 1950 브뤼셀 (원반던지기) 금메달: 1954 베른 (원반던지기) |
| 지중해 게임 | 금메달: 1955 바르셀로나 (원반던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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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도 출신 -
마시모 모라티
이탈리아의 석유 재벌 마시모 모라티는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의 구단주로, 1995년부터 2013년까지 회장을 역임하며 구단의 황금기를 이끌었으며 석유 정제 회사 사라스 S.p.A.의 CEO이자 UN 친선 대사로도 활동했다. -
베로나도 출신 -
사라 시메오니
사라 시메오니는 1978년 세계 신기록을 세우고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이탈리아의 높이뛰기 선수이다. -
올림픽 선서자 -
오노 다카시 (체조 선수)
오노 다카시는 1952년부터 1964년까지 올림픽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고 1960년 로마 올림픽에서 일본 체조 사상 첫 단체전 금메달을 이끌었으며 1964년 도쿄 올림픽 일본 선수단 주장을 맡는 등 일본 체조계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체조 선수이다. -
올림픽 선서자 -
모태범
모태범은 대한민국의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이자 방송인으로,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금메달, 1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에 쇼트트랙 외 종목에서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안겼다. -
1917년 출생 -
모리스 뒤베르제
모리스 뒤베르제는 프랑스의 정치학자이자 법학자로, 정당론 연구에 기여했으며 소선거구제가 양당제를 유도한다는 '뒤베르제의 법칙'을 정립했다. -
1917년 출생 -
에릭 홉스봄
에릭 홉스봄은 영국 출신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자로, 《혁명의 시대》, 《자본의 시대》, 《제국의 시대》, 《극단의 시대》 등 저술을 통해 근대와 20세기를 분석했으며, 공산주의에 대한 옹호적 시각과 소련의 범죄에 대한 침묵 등의 비판을 받기도 한다.
2. 선수 경력
콘솔리니는 1960년 올림픽 이후 정상급 스포츠에서 은퇴했지만, 52세까지 국내 수준에서 계속 경쟁했으며 밀라노에서 43.94m를 던졌다. 오스트리아 출신 하니 쿡과 결혼하여 아들 세르지오를 두었으며, 가족과 함께 밀라노에 정착했다. 콘솔리니는 남은 생애 동안 피렐리 회사에서 일했으며, 52세의 나이에 바이러스 간염으로 사망했다.
2.1. 초기 경력
콘솔리니는 농부의 다섯 자녀 중 막내였다. 1937년 지역 돌 던지기 대회에서 처음 육상 경기를 시작했다. 몇 달 후 원반던지기 훈련을 시작, 1938년에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으며, 1939년에는 15번의 국내 타이틀 중 첫 번째를 획득했다. 1941년 53.34m로 세계 기록을 세웠고, 1946년에는 54.23m, 1948년에는 55.33m로 기록을 경신했다.
2.2. 올림픽 및 국제 대회
콘솔리니는 런던 올림픽 원반던지기에서 52.78m로 금메달, 헬싱키 올림픽 원반던지기에서 53.78m로 은메달, 멜버른 올림픽 원반던지기에서 52.21m로 6위, 로마 올림픽 원반던지기에서 52.44m로 17위를 기록하였다.
2.3. 국내 대회
아돌포 콘솔리니는 이탈리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시니어 레벨로 총 15번 우승했다.
| 종목 | 우승 연도 |
|---|---|
| 원반던지기 | 1939, 1941, 1942, 1945, 1949, 1950, 1952, 1953, 1954, 1955, 1956, 1957, 1958, 1959, 1960 |
3. 은퇴 후
콘솔리니는 1960년 올림픽 이후 정상급 스포츠에서 은퇴했지만, 52세까지 국내 수준에서 계속 경쟁했으며, 밀라노에서 43.94m를 던졌다. 그는 오스트리아 출신 하니 쿡과 결혼하여 아들 세르지오를 두었다. 그의 가족은 밀라노에 정착했고, 콘솔리니는 남은 생애 동안 피렐리 회사에서 일했다. 그는 52세의 나이에 바이러스성 간염으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