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현 제4구
1. 개요
아이치현 제4구는 나고야시의 미즈호구, 아쓰타구, 미나토구, 미나미구를 포함하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이다. 중선거구제 시절 야당 강세 지역이었으며, 2000년 이후 민주당의 마키 요시오가 여러 차례 당선되며 "민주 왕국"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미사와 준, 마키 요시오, 쿠도 쇼조 등이 있으며, 선거 결과는 2024년 제50회 총선거까지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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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현의 선거구 -
아이치현 제5구
아이치현 제5구는 나고야시 일부와 키요스시를 관할하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로, 과거 아카마쓰 히로타카와 칸다 겐지의 경쟁이 치열했으며, 현재는 니시카와 아츠시가 당선되었다. -
아이치현의 선거구 -
아이치현 제11구
아이치현 제11구는 아이치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도요타시와 미요시시를 포함하며, 과거 민주당 계열 정당이 강세를 보였으나, 2021년 자민당 후보가 당선되었다가 2024년 국민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2구
에히메현 제2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마쓰야마시 일부, 이마바리시, 도온시, 오치군, 이요군을 포함하며 과거 자유민주당 텃밭이었으나 2024년 총선에서 입헌민주당이 승리하며 변화를 겪었고, 무라카미 세이이치로 의원이 장기간 당선되었던 지역이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3구
에히메현 제3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과거에는 에히메현 동부 지역을 관할했으나 선거구 개정 이후 관할 지역이 크게 변경되었고, 정당 간 경쟁이 치열한 지역이다.
2. 지역
나고야시의 미즈호구, 아쓰타구, 미나토구, 미나미구를 포함한다. 2002년 선거구 획정 개정으로 아쓰타구가 5구에서 4구로 추가되었다. 1994년 공직선거법 개정부터 2002년 소선거구 개정까지는 미즈호구, 미나토구, 미나미구가 해당되었다.
3. 역사
문교 지구를 포함하는 미즈호구, 상업 지역인 아츠타구, 공업 지대인 미나토구, 미나미구 등 다양한 얼굴을 가진 지역이다. 중선거구제 시대의 구 아이치 6구가 공명당의 이시다 고시로나 민사당의 츠카모토 사부로 등 야당 거물 의원들의 지반이었던 적도 있어, 야당이 강한 선거구이다. 또한, 전 프로 야구 선수인 미사와 준이 신진당 시대에 지반으로 삼았던 지역이기도 했다.
2000년의 제42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우세가 점쳐지던 현직 미사와 준을 민주당의 마키 요시오가 꺾고 첫 당선되었다. 이후 마키가 4번 연속으로 당선되면서 "민주 왕국" 아이치의 강세를 엿볼 수 있다. 그러나 2012년의 제46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일본 미래의 당으로 옮겨간 마키가 자민당의 쿠도 쇼조에게 처음으로 패배하여 비례 부활도 하지 못하고 낙선했다. 2014년의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유신의 당으로 옮겨간 마키를 다시 쿠도가 꺾고 의석을 지켰지만, 마키도 비례 부활하여 2년 만에 국정에 복귀했다. 2017년의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마키는 희망의 당으로 옮겨갔지만, 여기서도 쿠도가 당선되었고, 마키도 비례 부활했다. 2021년의 제49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마키가 이번에는 입헌민주당으로 옮겨갔지만, 그래도 쿠도를 막지 못하고 3선 연속으로 비례 부활이 되었다. 2024년의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마키가 2009년 이후 처음으로 소선거구에서 당선되었고, 쿠도는 비례 부활했다.
3.2. 정치적 경향
아이치현 제4구는 문교 지구를 포함하는 미즈호구, 상업 지역인 아츠타구, 공업 지대인 미나토구, 미나미구 등 다양한 특징을 가진 지역이다. 중선거구제 시절 구 아이치 6구는 공명당의 이시다 고시로나 민사당의 츠카모토 사부로 등 야당 거물 의원들의 지반이었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야당 세력이 강한 선거구였다. 전 프로 야구 선수 미사와 준이 신진당 시절 기반으로 삼았던 지역이기도 하다.
2000년 제42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현직이었던 미사와 준을 꺾고 민주당의 마키 요시오가 처음 당선된 이후, 마키가 내리 4선을 하면서 "민주 왕국" 아이치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2012년 제46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일본 미래의 당으로 당적을 옮긴 마키가 자민당의 쿠도 쇼조에게 패배하여 낙선했다. 2014년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유신의 당으로 옮긴 마키를 쿠도가 다시 이겼지만, 마키는 비례대표로 부활하여 국회에 복귀했다. 2017년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도 희망의 당 소속의 마키를 누르고 쿠도가 당선되었으나, 마키는 다시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 2021년 제49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입헌민주당으로 당적을 변경한 마키가 또다시 쿠도에게 패배했지만, 3회 연속으로 비례대표로 부활했다. 2024년의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마키가 2009년 이후 처음으로 소선거구에서 당선되었고, 쿠도는 비례 부활했다.
3.3. 주요 정치 쟁점
아이치현 제4구는 문교 지구를 포함하는 미즈호구, 상업 지역인 아츠타구, 공업 지대인 미나토구, 미나미구 등 다양한 특징을 가진 지역이다. 중선거구제 시절 구 아이치 6구는 공명당의 이시다 고시로나 민사당의 츠카모토 사부로 등 야당 거물 의원들의 지반이었기 때문에, 야당 세력이 강한 선거구였다. 전 프로 야구 선수 미사와 준이 신진당 시절 기반으로 삼았던 지역이기도 하다.
2000년 제42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현직이었던 미사와 준을 민주당의 마키 요시오가 꺾고 처음 당선되었다. 이후 마키가 4번 연속 당선되면서 "민주 왕국" 아이치의 강세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2012년 제46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일본 미래의 당으로 당적을 옮긴 마키가 자민당의 쿠도 쇼조에게 처음으로 패배하여 비례 부활도 하지 못하고 낙선했다. 2014년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유신의 당으로 옮긴 마키를 다시 쿠도가 꺾고 의석을 지켰지만, 마키도 비례 부활하여 2년 만에 국정에 복귀했다. 2017년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마키는 희망의 당으로 옮겨갔지만, 쿠도가 당선되었고 마키도 비례 부활했다. 2021년 제49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마키가 입헌민주당으로 당적을 변경했지만, 쿠도를 넘어서지 못하고 3회 연속 비례대표로 부활했다. 2024년의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마키가 2009년 이후 처음으로 소선거구에서 당선되었고, 쿠도는 비례 부활했다.
4. 역대 중의원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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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역대 선거 결과
* 2003년12월 6일 곤도는 공직선거법 위반(매수·제공 등) 혐의로 체포되었고, 12월 9일 사직했다. 이에 따라 아이치 5구에서 출마한 기무라 다카히데가 계속 당선되었다.
* 미사와는 제43회에는 보수신당 공인으로 아이치 6구에서 입후보했지만 낙선했다.
5.1. 2024년 제50회 총선거
2024년에 실시된 제50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아이치현 제4구의 투표율은 48.78%로, 지난 총선거 대비 0.17% 감소했다. 입헌민주당의 마키 요시오 후보가 63,668표를 얻어 당선되었고, 자유민주당의 구도 쇼조 후보는 54,385표를 얻어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 그 외 일본유신회의 나카타 치요(22,661표), 일본보수당의 아소 치사(19,805표, 감세일본 추천), 일본공산당의 다카하시 유스케(14,453표) 후보가 출마했다.
5.2. 2021년 제49회 총선거
2021년 10월 31일에 실시된 제49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자유민주당의 구도 쇼조 후보가 당선되었다. 입헌민주당의 마키 요시오 후보는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
5.3. 2017년 제48회 총선거
2017년 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자유민주당의 구도 쇼조 후보가 76,446표(45.09%)를 얻어 당선되었다. 희망의 당 후보이자 비례대표 현직 의원이었던 마키 요시오는 63,207표(37.28%)를 얻어 비례대표로 당선되었으며, 일본공산당의 니시다 토시코 후보는 29,885표(17.63%)를 얻었다.
5.4. 2014년 제47회 총선거
2014년 제47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자유민주당의 구도 쇼조 후보가 66,213표(38.58%)를 얻어 당선되었다. 일본 유신회 소속 마키 요시오 후보는 47,291표(27.56%)로 비례대표로 당선되었고, 민주당의 가쓰유키 도네 후보는 36,285표(21.14%), 일본 공산당의 다카하시 유스케 후보는 21,828표(12.72%)를 얻었다. 이 선거의 유권자 수는 369,566명이었고, 투표율은 47.78%였다.
5.5. 2012년 제46회 총선거
2012년 제46회 총선거에서는 자유민주당의 구도 쇼조/工藤彰三일본어가 당선되었다. 미래당의 마키 요시오는 22.21%를 득표하여 34.03%를 득표한 구도 쇼조에게 패배했다. 그 외, 유신회의 야마모토 요이치(17.64%), 민주당의 토네 카츠유키(16.36%), 공산당의 니시다 토시코(9.77%)가 출마했다.
5.6. 2009년 제45회 총선거
2009년 제45회 총선거에서는 민주당의 마키 요시오 후보가 129,382표(57.33%)를 얻어 당선되었다. 자유민주당의 후지노 마키코 후보는 64,367표(28.52%)를 얻는데 그쳤고, 일본공산당의 세코 유키코 후보는 28,826표(12.77%), 행복실현당의 이마다 토시카즈 후보는 3,086표(1.37%)를 얻었다.
5.7. 2005년 제44회 총선거
2005년 제44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민주당의 마키 요시오 후보가 95,844표(43.85%)를 얻어 당선되었다. 자유민주당의 후지노 마키코 후보는 87,324표(39.95%)를 얻어 비례대표로 당선되었고, 일본공산당의 세코 유키코/瀬古由起子일본어 후보는 30,622표(14.01%)를, 무소속 사사키 겐지 후보는 4,791표(2.19%)를 득표했다. 등록 유권자는 372,236명이었으며, 투표율은 60.13%였다.
5.8. 2003년 제43회 총선거
2003년에 실시된 제43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민주당의 마키 요시오 후보가 84,919표(44.03%)를 얻어 당선되었다. 자유민주당의 ja 후보는 79,749표(41.35%)를 얻어 비례대표로 당선되었고, 일본공산당의 ja 후보는 28,193표(14.62%)를 얻었다. 마키 요시오와 ja의 득표수 차이는 5,170표(2.68%)였다. 등록 유권자는 369,895명이었고, 투표율은 53.55%였다.
2003년12월 6일에는 ja가 공직선거법 위반(매수·제공 등) 혐의로 체포되었고, 12월 9일에 사직했다. 이에 따라 아이치 5구에서 출마한 기무라 다카히데가 계속 당선되었다.
5.9. 2000년 제42회 총선거
2000년 제42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민주당의 마키 요시오가 57,760표(35.10%)를 얻어 당선되었다. 보수당의 미사와 준은 54,071표(32.86%)를 얻어 낙선했다. 일본공산당의 세코 유키코/瀬古由起子일본어는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
5.10. 1996년 제41회 총선거
1996년 제4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신진당의 미사와 준 후보가 57,361표(35.73%)를 얻어 당선되었다. 자유민주당의 쓰카모토 사부로 후보는 48,209표(30.03%)를 얻어 낙선했지만, 비례대표로 부활하여 당선되었다. 일본 공산당의 세코 유키코 후보는 30,976표(19.29%)를 획득하여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 민주당의 다카기 고지 후보는 23,411표(14.58%)를 얻었으며, 국민당의 이토 다카요시 후보는 348표(0.22%), 문화 포럼의 시오카와 토시나오 후보는 243표(0.15%)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