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1. 개요
제43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는 2003년 11월 9일에 실시되었으며,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의 중의원 해산으로 치러졌다. 주요 쟁점은 장기 불황, 공적 연금 개혁, 이라크 파병, 북한과의 관계, 우정 민영화 등이었으며, 자유민주당과 민주당이 주요 경쟁 정당이었다. 선거 결과, 민주당이 약진하며 자민당을 위협했지만, 자민당은 연립 정권을 유지했다. 투표율은 소선거구 59.68%, 비례대표 59.8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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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유형 | 중의원 의원 총선거 |
|---|---|
| 국가 | 일본 |
| 선거일 | 2003년 11월 9일 |
| 이전 선거 | 2000년 |
| 다음 선거 | 2005년 |
| 선출 의석수 | 480석 |
| 과반 의석수 | 241석 |
| 투표율 | 지역구 투표: 59.85% (2.64pp) 비례대표 투표: 59.80% (2.64pp) |
| 제1당 | 자유민주당 |
|---|---|
| 제1당 지도자 | 고이즈미 준이치로 |
| 제1당 이전 의석수 | 233석 |
| 제1당 획득 의석수 | 237석 |
| 제1당 의석 변동 | 4석 |
| 제1당 지역구 득표수 | 26,089,327표 |
| 제1당 지역구 득표율 | 43.85% (2.88pp) |
| 제1당 비례대표 득표수 | 20,660,185표 |
| 제1당 비례대표 득표율 | 34.96% (6.65pp) |
| 제2당 | 민주당 |
| 제2당 지도자 | 간 나오토 |
| 제2당 이전 의석수 | 137석 |
| 제2당 획득 의석수 | 177석 |
| 제2당 의석 변동 | 40석 |
| 제2당 지역구 득표수 | 21,814,154표 |
| 제2당 지역구 득표율 | 36.66% (9.05pp) |
| 제2당 비례대표 득표수 | 22,095,636표 |
| 제2당 비례대표 득표율 | 37.39% (12.21pp) |
| 제3당 | 공명당 |
| 제3당 지도자 | 간자키 다케노리 |
| 제3당 이전 의석수 | 31석 |
| 제3당 획득 의석수 | 34석 |
| 제3당 의석 변동 | 3석 |
| 제3당 지역구 득표수 | 886,507표 |
| 제3당 지역구 득표율 | 1.49% (0.53pp) |
| 제3당 비례대표 득표수 | 8,733,444표 |
| 제3당 비례대표 득표율 | 14.78% (1.81pp) |
| 제4당 | 일본공산당 |
| 제4당 지도자 | 시이 가즈오 |
| 제4당 이전 의석수 | 20석 |
| 제4당 획득 의석수 | 9석 |
| 제4당 의석 변동 | 11석 |
| 제4당 지역구 득표수 | 4,837,953표 |
| 제4당 지역구 득표율 | 8.13% (3.95pp) |
| 제4당 비례대표 득표수 | 4,586,172표 |
| 제4당 비례대표 득표율 | 7.76% (3.47pp) |
| 제5당 | 사회민주당 |
| 제5당 지도자 | 도이 다카코 |
| 제5당 이전 의석수 | 19석 |
| 제5당 획득 의석수 | 6석 |
| 제5당 의석 변동 | 13석 |
| 제5당 지역구 득표수 | 1,708,672표 |
| 제5당 지역구 득표율 | 2.87% (0.93pp) |
| 제5당 비례대표 득표수 | 3,027,390표 |
| 제5당 비례대표 득표율 | 5.12% (4.24pp) |
| 제6당 | 보수신당 |
| 제6당 지도자 | 구마가이 히로시 |
| 제6당 이전 의석수 | 9석 |
| 제6당 획득 의석수 | 4석 |
| 제6당 지역구 득표수 | 791,588표 |
| 제6당 지역구 득표율 | 1.33% |
| 제7당 | 무소속의 회 |
| 제7당 지도자 | 다나베 마사미치 |
| 제7당 이전 의석수 | 5석 |
| 제7당 획득 의석수 | 1석 |
| 제7당 지역구 득표수 | 97,423표 |
| 제7당 지역구 득표율 | 0.16% |
| 제8당 | 자유연합 |
| 제8당 지도자 | 도쿠다 도라오 |
| 제8당 이전 의석수 | 1석 |
| 제8당 획득 의석수 | 1석 |
| 제8당 지역구 득표수 | 497,108표 |
| 제8당 지역구 득표율 | 0.84% |
| 총리 | 고이즈미 준이치로 |
|---|---|
| 총리 소속 정당 | 자유민주당 |
| 선거 전 총리 | 고이즈미 준이치로 |
| 선거 전 총리 소속 정당 | 자유민주당 |
| 해산명 | 매니페스트 해산 |
|---|---|
| 당선 의원 목록 | 2003-2005년 일본 중의원 의원 목록 |
-
2003년 일본의 선거 -
2003년 일본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
2003년 일본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재선에 성공한 선거로, 총재 임기가 3년으로 연장되고 도도부현별 표의 수가 당원 수에 따라 차등 배분되었으며, 고이즈미 총리는 헤이세이 연구회 분열 속에서 가메이 시즈카, 후지이 다카오, 고무라 마사히코 등을 누르고 개혁 정책에 대한 지지를 확인했다. -
2003년 11월 -
장미 혁명
2003년 조지아에서 일어난 비폭력 시민 운동인 장미 혁명은 부정부패한 셰바르드나제 정권을 무너뜨리고 사카슈빌리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며, 독립 언론과 NGO의 활동, 서방 국가들의 지원 감소가 영향을 미쳐 시민들의 반정부 시위로 셰바르드나제 사임과 사카슈빌리 집권, 그리고 조지아의 친서방 개혁을 이끌어냈다. -
2003년 11월 -
2003년 럭비 월드컵
2003년 럭비 월드컵은 호주 단독 개최로 진행되어 20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잉글랜드가 호주를 꺾고 우승했으며 조니 윌킨슨의 드롭 골이 명장면으로 남았다. -
고이즈미 준이치로 -
제2차 고이즈미 내각
제2차 고이즈미 내각은 2003년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에 의해 구성되었으며, 이라크 자위대 파병 결정과 연금 개혁 추진, 후쿠다 야스오 관방장관 사임, 우정 민영화 법안 부결 등의 사건이 있었고, 자유민주당을 중심으로 구조 개혁을 추진하였으나 사회적 논란과 비판도 있었다. -
고이즈미 준이치로 -
제3차 고이즈미 내각
2. 선거 정보
2003년 11월 9일에 실시된 제43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가 이끄는 자유민주당(자민당)과 민주당이 주요 경쟁을 벌인 선거였다. 자민당은 단독 과반수 확보에는 실패했지만, 연립 여당을 통해 안정적인 의석을 유지했다. 반면 민주당은 의석을 크게 늘리며 약진했다.
이번 선거는 소선거구 비례대표 병립제 도입 이후 처음으로 소선거구 정수 조정이 이루어졌다. 홋카이도, 야마가타현, 시즈오카현, 시마네현, 오이타현의 5개 현에서 정수가 감소하고, 사이타마현, 지바현, 가나가와현, 시가현, 오키나와현의 5개 현에서 정수가 증가했다.
같은 해 아오모리현지사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퇴한 의원의 보궐선거가 아오모리현 제2구에서 2003년 10월에 실시될 예정이었지만, 2003년 10월 10일 중의원 해산으로 인해 보궐선거는 중지되었다.
2.1. 해산일
2003년 10월 10일,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가 중의원을 해산했다. 이는 일본 헌법 제7조에 따라 총리가 천황과 상의한 후 하원을 해산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기 때문이다.
2.4. 개선수
소선거구 300명, 비례대표 180명으로 총 480명이다.
2.5. 선거제도
일본 중의원 의원 선거는 소선거구제와 비례대표제를 병립하여 실시한다.
* 소선거구제: 각 선거구에서 득표수가 가장 많은 후보자 1명이 당선된다.
* 비례대표제: 전국을 11개 권역(블록)으로 나누어, 각 권역별 정당 득표율에 따라 의석을 배분한다.
| 권역명 | 의석 수 |
|---|---|
| 비례 홋카이도 블록 | 8 |
| 비례 도호쿠 블록 | 14 |
| 비례 북칸토 블록 | 20 |
| 비례 남칸토 블록 | 22 |
| 비례 도쿄 블록 | 17 |
| 비례 호쿠리쿠 신에쓰 블록 | 11 |
| 비례 도카이 블록 | 21 |
| 비례 킨키 블록 | 29 |
| 비례 주고쿠 블록 | 11 |
| 비례 시코쿠 블록 | 6 |
| 비례 큐슈 블록 | 21 |
투표권은 만 20세 이상의 일본 국민에게 주어지며, 중의원 의원 피선거권은 만 25세 이상의 일본 국민에게 주어진다.
3. 주요 쟁점
2003년 제43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의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다.
* 장기 불황 (잃어버린 10년)
* 공적 연금 제도 개혁
* 미국의 지원을 위한 이라크 파병 규모
* 북한과의 관계
* 일본우편주식회사와 도쿄 지역 고속도로의 민영화
이 외에도, 민주당과 자유당의 합당에 따른 정권 선택이 주요 쟁점 중 하나였다.
3.1. 정책
2003년 9월 20일 자유민주당 당수로 재선된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는 10월 11일 일본 국회 중의원을 해산했다. 이번 선거는 고이즈미가 총리가 된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선거였다. 주요 경쟁자는 자유민주당(LDP)과 민주당(DPJ)이었다.
후보들이 다룬 주요 쟁점으로는 장기 불황(잃어버린 10년), 공적 연금 제도 개혁, 미국의 지원을 위한 이라크 파병 규모, 북한과의 관계, 일본우편주식회사와 도쿄 지역 고속도로의 민영화 등이 있었다.
직전 중의원 총선거는 2000년 6월 모리 요시로 총리 시절에 실시되었다.
이번 선거에서는 국정선거에서 처음으로 공약이 제시되었다. 주요 공약으로는 고속도로 무료화가 있었다.
3.2. 정국
2003년 9월 20일 자유민주당 당수로 재선된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는 10월 11일 일본 국회 중의원을 해산했다. 이는 일본 헌법 제7조에 따라 총리가 천황과 상의한 후 하원을 해산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는 고이즈미가 총리가 된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선거였다. 주요 경쟁자는 자유민주당과 민주당이었다. 자유민주당은 농촌 지역과 고령층에서, 민주당은 젊은 유권자와 도시 지역에서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일본의 선거 제도에서 인구가 적은 농촌 지역의 영향력이 커 자유민주당이 유리했다.
주요 쟁점은 장기 불황(잃어버린 10년), 연금 제도 개혁, 이라크 파병, 북한과의 관계, 일본우편주식회사와 도쿄 지역 고속도로 민영화 등이었다.
직전 총선거는 2000년 6월 모리 요시로 총리 시절에 실시되었다. 민주당과 자유당의 합당에 따른 정권 선택이 주요 쟁점 중 하나였다.
3.3. 기타 사항
同時일본어에 실시된 선거는 다음과 같다.
전국 규모
* 제19회 최고재판소재판관 국민심사
현지사 선거
* 나라현
시장 선거
총무성(総務省)은 수영 선수 기타지마 코스케와 여배우 키무라 요시노를 선거 홍보 이미지 캐릭터로 기용했다.
4. 선거 결과
2003년 제43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주요 신문들은 자민당보다 민주당의 약진을 주목했다. 민주당은 40석을 추가해 177석을 확보하며 제1야당으로 떠올랐다. 여당 연립정부 내에서는 공명당만이 의석을 늘려 34석을 기록했다.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의 높은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자민당은 추가 의석을 얻는 데 실패했다. 다만, 가토 고이치 등 무소속 의원들이 자민당과 연대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의석수를 유지했다고 볼 수 있다.
자민당은 농촌 지역에서, 민주당은 도시 지역에서 강세를 보였다. 총 투표율은 59.86%로 1945년 이후 두 번째로 낮았다. 새로 선출된 의원들의 평균 연령은 51.03세로 이전 선거보다 3.2세 젊어졌으며, 신임 의원 302명 중 대다수가 1945년 이후 출생자였다. 여성 의원 수는 35명에서 34명으로 감소했다.
선거 전 여론조사와 출구조사에서는 유권자의 18%를 차지하는 유동층(swing voters)의 영향이 강조되었으며, 아사히 신문은 이들 중 절반 이상이 민주당을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자민당은 단독 과반 확보에 실패하여 공명당, 신보수당과의 연립정부를 유지하게 되었다.
4.1. 투표율
소선거구 투표율은 59.68%로 지난 총선보다 4.59% 감소했고, 비례대표 투표율은 59.81%로 지난 총선보다 2.68% 감소했다. 전체 유권자 수는 소선거구 기준 1억 223만 2,944명(남성 4,950만 6,427명, 여성 5,272만 6,517명), 비례대표 기준 1억 230만 6,684명(남성 4,954만 4,980명, 여성 5,276만 1,704명)이었다. 이 중 재외투표 유권자는 7만 3,740명(남성 3만 8,553명, 여성 3만 5,187명)이었다. 투표율은 59.86%로 1945년 이후 두 번째로 낮았다.
4.2. 정당별 획득 의석
2003년에 실시된 제43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여당인 자민당은 237석, 공명당은 34석을 획득하여 총 271석으로 안정적인 다수를 유지했다. 그러나 야당인 민주당도 177석을 얻어 1958년 일본사회당이 기록한 166석을 넘어선 단일 야당 최다 의석수를 기록했다.
|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 득표수 | % | 의석수 | 득표수 | % | 의석수 | 의석 | ± | ||
| 자민당 | 26,089,326 | 43.85 | 168 | 20,660,185 | 34.96 | 69 | 237 | +4 | |
| 공명당 | 886,507 | 1.49 | 9 | 8,733,444 | 14.78 | 25 | 34 | +3 | |
| 보수신당 | 791,588 | 1.33 | 4 | 4 | -3 | ||||
| 여당 | 27,767,421 | 46.67 | 181 | 29,393,629 | 49.73 | 94 | 275 | +4 | |
| 민주당 | 21,814,154 | 36.66 | 105 | 22,095,636 | 37.39 | 72 | 177 | +28 | |
| 일본 공산당 | 4,837,952 | 8.13 | 0 | 4,586,172 | 7.76 | 9 | 9 | -11 | |
| 사회민주당 | 1,708,672 | 2.87 | 1 | 3,027,390 | 5.12 | 5 | 6 | -13 | |
| 무소속의 회 | 652,138 | 1.07 | 1 | 1 | -4 | ||||
| style="background-color:gray" | 기타 | 148,947 | 0.25 | 1 | 1 | 0 | |||
| style="background-color:#DDDDDD" | 무소속 | 2,728,118 | 4.58 | 11 | 11 | -4 | |||
| 유효 | 59,502,374 | 97.23 | 59,102,827 | 96.58> | |||||
| 기권/무효 | 1,694,044 | 2.77 | 2,090,389 | 3.42> | |||||
| 합계 | 61,196,418 | 100 | 300 | 61,193,216 | 100 | 180 | 480 | 0 | |
| 등록유권자/투표율 | 102,232,944 | 59.86 | 102,232,944 | 59.81> | |||||
일본 공산당은 9석, 사회민주당은 6석으로 의석수가 크게 줄었다. 보수신당은 4석에 그쳐 선거 후 자민당에 합류했다.
주요 신문들은 민주당의 약진을 주목했으며, 자민당은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의 높은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의석 증가에 실패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무소속 의원들이 자민당과 연대하여 사실상 의석수를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자민당은 농촌, 민주당은 도시 지역에서 강세를 보였다. 투표율은 59.86%로 전후 두 번째로 낮았다.
4.2.1. 지역별 선거 결과
2003년 제43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의 지역별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소선거구
| 현(Prefecture) | 총 의석 수 | 자민당 | 민주당 | 공명당 | 신보수당 | 사민당 | 무소속 연합 | 자유연맹 | 무소속 |
|---|---|---|---|---|---|---|---|---|---|
| 아이치 | 15 | 3 | 10 | 2 | |||||
| 아키타 | 3 | 1 | 1 | 1 | |||||
| 아오모리 | 4 | 4 | |||||||
| 지바 | 13 | 5 | 8 | ||||||
| 에히메 | 4 | 4 | |||||||
| 후쿠이 | 3 | 3 | |||||||
| 후쿠오카 | 11 | 5 | 5 | 1 | |||||
| 후쿠시마 | 5 | 3 | 1 | 1 | |||||
| 기후 | 5 | 5 | |||||||
| 군마 | 5 | 5 | |||||||
| 히로시마 | 7 | 6 | 1 | ||||||
| 홋카이도 | 12 | 5 | 7 | ||||||
| 효고 | 12 | 5 | 3 | 2 | 1 | 1 | |||
| 이바라키 | 7 | 6 | 1 | ||||||
| 이시카와 | 3 | 2 | 1 | ||||||
| 이와테 | 4 | 1 | 3 | ||||||
| 가가와 | 3 | 3 | |||||||
| 가고시마 | 5 | 4 | 1 | ||||||
| 가나가와 | 18 | 9 | 8 | 1 | |||||
| 고치 | 3 | 3 | |||||||
| 구마모토 | 5 | 3 | 1 | 1 | |||||
| 교토 | 6 | 3 | 3 | ||||||
| 미에 | 5 | 3 | 2 | ||||||
| 미야기 | 6 | 3 | 3 | ||||||
| 미야자키 | 3 | 1 | 2 | ||||||
| 나가노 | 5 | 3 | 2 | ||||||
| 나가사키 | 4 | 3 | 1 | ||||||
| 나라 | 4 | 2 | 2 | ||||||
| 니가타 | 6 | 2 | 3 | 1 | |||||
| 오이타 | 3 | 2 | 1 | ||||||
| 오카야마 | 5 | 5 | |||||||
| 오키나와 | 4 | 2 | 1 | 1 | |||||
| 오사카 | 19 | 6 | 9 | 4 | |||||
| 사가 | 3 | 2 | 1 | ||||||
| 사이타마 | 15 | 7 | 8 | ||||||
| 시가 | 4 | 1 | 3 | ||||||
| 시마네 | 2 | 2 | |||||||
| 시즈오카 | 8 | 4 | 3 | 1 | |||||
| 도치기 | 5 | 5 | |||||||
| 도쿠시마 | 3 | 2 | 1 | ||||||
| 도쿄 | 25 | 12 | 12 | 1 | |||||
| 돗토리 | 2 | 1 | 1 | ||||||
| 도야마 | 3 | 3 | |||||||
| 와카야마 | 3 | 2 | 1 | ||||||
| 야마가타 | 3 | 2 | 1 | ||||||
| 야마구치 | 4 | 3 | 1 | ||||||
| 야마나시 | 3 | 2 | 1 | ||||||
| 합계 || 300 || 168 || 105 || 9 || 4 || 1 || 1 || 1 || 11 |
; 비례대표
; 여당 및 야당별 의석 분포
| 도도부현 | 선거구 수 | 자민당 | 공명당 | 보수계 | 무소속 | 여당 합계 | 민주당 | 사민당 | 무소속(야권) | 기타 | 야당 합계 | 여당 합계 - 야당 합계 |
|---|---|---|---|---|---|---|---|---|---|---|---|---|
| 홋카이도 | 12 | 5 | 0 | 0 | 0 | 5 | 7 | 0 | 0 | 0 | 7 | -2 |
| 아오모리현 | 4 | 4 | 0 | 0 | 0 | 4 | 0 | 0 | 0 | 0 | 0 | 4 |
| 이와테현 | 4 | 1 | 0 | 0 | 0 | 1 | 3 | 0 | 0 | 0 | 3 | -2 |
| 미야기현 | 6 | 3 | 0 | 0 | 0 | 3 | 3 | 0 | 0 | 0 | 3 | 0 |
| 아키타현 | 3 | 1 | 0 | 0 | 1 | 2 | 1 | 0 | 0 | 0 | 1 | 1 |
| 야마가타현 | 3 | 2 | 0 | 0 | 1 | 3 | 0 | 0 | 0 | 0 | 0 | 3 |
| 후쿠시마현 | 5 | 3 | 0 | 0 | 0 | 3 | 1 | 0 | 1 | 0 | 2 | 1 |
| 이바라키현 | 7 | 6 | 0 | 0 | 0 | 6 | 1 | 0 | 0 | 0 | 1 | 5 |
| 토치기현 | 5 | 5 | 0 | 0 | 0 | 5 | 0 | 0 | 0 | 0 | 0 | 5 |
| 군마현 | 5 | 5 | 0 | 0 | 0 | 5 | 0 | 0 | 0 | 0 | 0 | 5 |
| 사이타마현 | 15 | 7 | 0 | 0 | 0 | 7 | 8 | 0 | 0 | 0 | 8 | -1 |
| 치바현 | 13 | 5 | 0 | 0 | 0 | 5 | 8 | 0 | 0 | 0 | 8 | -3 |
| 가나가와현 | 18 | 9 | 1 | 0 | 0 | 10 | 8 | 0 | 0 | 0 | 8 | 2 |
| 야마나시현 | 3 | 2 | 0 | 0 | 0 | 2 | 1 | 0 | 0 | 0 | 1 | 1 |
| 도쿄도 | 25 | 12 | 1 | 0 | 0 | 13 | 12 | 0 | 0 | 0 | 12 | 1 |
| 니가타현 | 6 | 2 | 0 | 0 | 0 | 2 | 3 | 0 | 0 | 1 | 4 | -2 |
| 토야마현 | 3 | 3 | 0 | 0 | 0 | 3 | 0 | 0 | 0 | 0 | 0 | 3 |
| 이시카와현 | 3 | 2 | 0 | 0 | 0 | 2 | 1 | 0 | 0 | 0 | 1 | 1 |
| 후쿠이현 | 3 | 3 | 0 | 0 | 0 | 3 | 0 | 0 | 0 | 0 | 0 | 3 |
| 나가노현 | 5 | 3 | 0 | 0 | 0 | 3 | 2 | 0 | 0 | 0 | 2 | 1 |
| 기후현 | 5 | 5 | 0 | 0 | 0 | 5 | 0 | 0 | 0 | 0 | 0 | 5 |
| 시즈오카현 | 8 | 4 | 0 | 0 | 1 | 5 | 3 | 0 | 0 | 0 | 3 | 2 |
| 아이치현 | 15 | 3 | 0 | 2 | 0 | 5 | 10 | 0 | 0 | 0 | 10 | -5 |
| 미에현 | 5 | 3 | 0 | 0 | 0 | 3 | 2 | 0 | 0 | 0 | 2 | 1 |
| 시가현 | 4 | 1 | 0 | 0 | 0 | 1 | 3 | 0 | 0 | 0 | 3 | -2 |
| 교토부 | 6 | 3 | 0 | 0 | 0 | 3 | 3 | 0 | 0 | 0 | 3 | 0 |
| 오사카부 | 19 | 6 | 4 | 0 | 0 | 10 | 9 | 0 | 0 | 0 | 9 | 1 |
| 효고현 | 12 | 5 | 2 | 1 | 1 | 9 | 3 | 0 | 0 | 0 | 3 | 6 |
| 나라현 | 4 | 2 | 0 | 0 | 0 | 2 | 2 | 0 | 0 | 0 | 2 | 0 |
| 와카야마현 | 3 | 2 | 0 | 1 | 0 | 3 | 0 | 0 | 0 | 0 | 0 | 3 |
| 돗토리현 | 2 | 1 | 0 | 0 | 1 | 2 | 0 | 0 | 0 | 0 | 0 | 2 |
| 시마네현 | 2 | 2 | 0 | 0 | 0 | 2 | 0 | 0 | 0 | 0 | 0 | 2 |
| 오카야마현 | 5 | 5 | 0 | 0 | 0 | 5 | 0 | 0 | 0 | 0 | 0 | 5 |
| 히로시마현 | 7 | 6 | 0 | 0 | 0 | 6 | 1 | 0 | 0 | 0 | 1 | 5 |
| 야마구치현 | 4 | 3 | 0 | 0 | 0 | 3 | 1 | 0 | 0 | 0 | 1 | 2 |
| 토쿠시마현 | 3 | 2 | 0 | 0 | 0 | 2 | 1 | 0 | 0 | 0 | 1 | 1 |
| 가가와현 | 3 | 3 | 0 | 0 | 0 | 3 | 0 | 0 | 0 | 0 | 0 | 3 |
| 에히메현 | 4 | 4 | 0 | 0 | 0 | 4 | 0 | 0 | 0 | 0 | 0 | 4 |
| 고치현 | 3 | 3 | 0 | 0 | 0 | 3 | 0 | 0 | 0 | 0 | 0 | 3 |
| 후쿠오카현 | 11 | 5 | 0 | 0 | 1 | 6 | 5 | 0 | 0 | 0 | 5 | 1 |
| 사가현 | 3 | 2 | 0 | 0 | 0 | 2 | 1 | 0 | 0 | 0 | 1 | 1 |
| 나가사키현 | 4 | 3 | 0 | 0 | 0 | 3 | 1 | 0 | 0 | 0 | 1 | 2 |
| 쿠마모토현 | 5 | 3 | 0 | 0 | 1 | 4 | 1 | 0 | 0 | 0 | 1 | 3 |
| 오이타현 | 3 | 2 | 0 | 0 | 0 | 2 | 0 | 0 | 0 | 1 | 1 | 1 |
| 미야자키현 | 3 | 1 | 0 | 0 | 2 | 3 | 0 | 0 | 0 | 0 | 0 | 3 |
| 가고시마현 | 5 | 4 | 0 | 0 | 0 | 4 | 0 | 0 | 0 | 1 | 1 | 3 |
| 오키나와현 | 4 | 2 | 1 | 0 | 0 | 3 | 0 | 1 | 0 | 0 | 1 | 2 |
| 계 | 300 | 168 | 9 | 4 | 9 | 190 | 105 | 1 | 1 | 3 | 110 | 80 |
| 블록 | 정수 | 자민당 | 공명당 | 여당 합계 | 민주당 | 사회민주당 | 공산당 | 야당 합계 | 여당 합계 -야당 합계 |
|---|---|---|---|---|---|---|---|---|---|
| 홋카이도 | 8 | 3 | 1 | 4 | 4 | 0 | 0 | 4 | 0 |
| 도호쿠 | 14 | 6 | 1 | 7 | 5 | 1 | 1 | 7 | 0 |
| 키타칸토 | 20 | 8 | 3 | 11 | 8 | 0 | 1 | 9 | 2 |
| 미나미칸토 | 22 | 8 | 3 | 11 | 9 | 1 | 1 | 11 | 0 |
| 도쿄 | 17 | 6 | 2 | 8 | 8 | 0 | 1 | 9 | -1 |
| 호쿠리쿠신에쓰 | 11 | 5 | 1 | 6 | 5 | 0 | 0 | 5 | 1 |
| 토카이 | 21 | 8 | 3 | 11 | 9 | 0 | 1 | 10 | 1 |
| 킨키 | 29 | 9 | 5 | 14 | 11 | 1 | 3 | 15 | -1 |
| 주고쿠 | 11 | 5 | 2 | 7 | 4 | 0 | 0 | 4 | 3 |
| 시코쿠 | 6 | 3 | 1 | 4 | 2 | 0 | 0 | 2 | 2 |
| 규슈・오키나와 | 21 | 8 | 3 | 11 | 7 | 2 | 1 | 10 | 1 |
| 계 | 180 | 69 | 25 | 94 | 72 | 5 | 9 | 86 | 8 |
각 정당별 의석 분포를 보면, 자민당은 농촌 지역에서 강세를 보였고, 민주당은 도시 지역에서 우세했다.
5. 선거 이후
2003년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결과,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가 이끄는 자유민주당이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했지만 단독 과반수 확보에는 실패했다. 주요 야당인 민주당은 177석을 얻으며 약진했고, 일본 공산당과 사회민주당은 의석수가 감소했다. 이는 일본 정치에서 양당 체제가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주요 신문들은 민주당의 약진을 주목했고, 자유민주당은 농촌 지역, 민주당은 도시 지역에서 강세를 보였다. 투표율은 59.86%로 역대 두 번째로 낮았으며, 당선자 평균 연령은 51.03세였다. 여성 의원 수는 34명으로 감소했다.
선거 후 자유민주당은 신진당, 보수신당과 연립정부를 유지했다.
자유민주당은 비례대표 후보자에 대한 '73세 정년제'를 적용하여 나카소네 야스히로, 미야자와 기이치 등 원로 정치인들이 은퇴했다. 한편, 소선거구제 특성상 공천 경쟁에서 탈락한 후보들이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미야자키현에서는 자민당 계열 후보들이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 후 추가 공천을 받는 방식을 채택하기도 했다.
5.1. 국회
2003년 11월 19일부터 11월 27일까지 제158회 특별국회가 소집되었다. 11월 19일 중의원 의장 선거에서 자유민주당 소속 고노 요헤이가 477표, 부의장에는 민주당 소속 나카노 간세이가 475표를 얻어 각각 당선되었다. 고노 다로는 1표를 얻었고, 무효표는 각각 2표(의장 선거)와 3표(부의장 선거)였다.
같은 날 실시된 내각총리대신 지명 선거에서는 자유민주당 총재 고이즈미 준이치로가 281표를 얻어 내각총리대신으로 선출되었다. 간 나오토 (민주당)는 186표, 시이 가즈오 (일본 공산당)는 9표를 얻었으며, 무효표는 3표였다.
5.2. 정당
5.2.1. 자민당 내 73세 비례대표 정년제
자유민주당은 2000년 제42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부터 비례대표 후보자에 대해 선거 시 73세 이상은 원칙적으로 공천하지 않는 "73세(비례) 정년제"를 도입했다. 단, 소선거구 출마는 허용했다. 하지만 나카소네 야스히로, 미야자와 기이치 두 전직 내각총리대신에게는 특례로 비례대표 단독 출마를 허용했다.
고이즈미 준이치로는 이번 선거에서 나카소네와 미야자와에게도 73세 정년제를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84세의 미야자와는 당초 난색을 표했지만 결국 정계에서 은퇴했고, 85세의 나카소네는 하시모토 류타로로부터 비례 북관동 블록 "종신 1위"를 보장받았다는 이유로 강하게 저항해 화제가 되었다.
결국 나카소네는 출마를 포기했고, 이 선거에서 가고시마현 제5구에 출마해 당선된 야마나카 사다노리가 이듬해 사망하면서 55년 체제 이전에 당선된 현직 의원은 사라졌다.
5.2.2. 공천 경쟁으로 인한 무소속 출마
소선거구제의 특성상, 자민당과 민주당 모두 공천 경쟁에서 패한 후보자가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경우가 많았다. 무소속 후보가 당 공천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는 경우도 여러 차례 있었다. 접전이 많은 경우 패배한 당 공천 후보도 비례대표로 의석을 얻는 경우가 많지만, 이 경우 선거구 조정이 필요하거나 한쪽 의원이 다른 당에 입당하는 등 새로운 갈등의 불씨가 되기도 했다.
이번 미야자키현 선거구의 자민당 계열 후보 중 2구 (에토 타쿠, 쿠로키 켄지)와 3구 (후루카와 요시히사, 모치나가 테츠시)의 경우, 공천 경쟁이 격화되어 두 사람 모두를 "무소속"으로 출마시키고 당선될 경우 추가 공천을 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 선거에서 에토와 후루카와가 당선되어 자민당으로부터 추가 공천을 받았다. 이러한 방식은 이후 총선거에서 자민당이 자주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