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미네 신고
1. 개요
아카미네 신고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다. 나하 출신으로, 가고시마 실업고등학교를 거쳐 고마자와 대학에서 활약하며 200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우승했다. 2005년 FC 도쿄에 입단하여 J리그에서 데뷔했으며, 베갈타 센다이, 감바 오사카, 파지아노 오카야마 등을 거쳐 2021년 FC 류큐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J리그 통산 413경기 출전 98골을 기록했으며, 2005년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으로 참가하여 우승을 이끌었다.
| 이름 | 아카미네 신고 |
|---|---|
| 로마자 표기 | Akamine Shingo |
| 한자 표기 | 赤嶺 真吾 |
| 출생일 | 1983년 12월 8일 |
| 출생지 | 일본 오키나와현나하시 |
| 신장 | 1.80m |
| 포지션 | 공격수 |
| 주발 | 오른발 |
| 유스 클럽 | 가고시마실업고등학교 (1999-2001) 고마자와대학 (2002-2005) |
|---|---|
| 소속 클럽 | FC 도쿄 (2006-2010) 베갈타 센다이 (2010-2014) 감바 오사카 (2015-2016) 파지아노 오카야마 (임대, 2016) 파지아노 오카야마 (2017-2020) FC 류큐 (2021) |
| 클럽 출장 및 득점 | FC 도쿄: 101경기 24득점 베갈타 센다이: 132경기 44득점 감바 오사카: 13경기 0득점 파지아노 오카야마 (임대): 41경기 4득점 파지아노 오카야마: 111경기 13득점 FC 류큐: 27경기 3득점 |
| 총 출장 및 득점 | 425경기 88득점 |
| FC 도쿄 | J리그컵 우승 (2009) |
|---|---|
| 베갈타 센다이 | J1리그 준우승 (2012) |
| 감바 오사카 | J1리그 준우승 (2015) J리그컵 준우승 (2015) 천황배 우승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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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류큐의 축구 선수 -
시라이 히로유키
시라이 히로유키는 일본의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로, 수비수로서 J리그 여러 팀에서 활약했으며 U-23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참가했고,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
FC 류큐의 축구 선수 -
이토 류지
이토 류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며, 요코하마 FC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여러 팀에서 활동했고, 2018년에는 VONDS 이치하라 소속으로 간토 축구 리그 1부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다. -
고마자와 대학 동문 -
마쓰카와 도모아키
마쓰카와 도모아키는 쇼난 벨마레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며, 주로 중앙 미드필더로 뛰었고 2003년 YKK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
고마자와 대학 동문 -
모리 시게카즈
모리 시게카즈는 일본 프로야구 선수, 감독, 야구 해설가 및 평론가로,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선수 시절 최우수 구원 투수상을 수상했으며, 주니치 드래곤즈 감독으로 NPB 최고령 감독 데뷔 기록을 세웠고, 은퇴 후 야구 해설 및 평론가,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
남자 축구 공격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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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공격수 -
마크 비두카
마크 비두카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멜버른 나이츠에서 데뷔하여 여러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및 아시안컵에 참가했으며,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과 함께 여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 유년 시절
나하에서 태어나 가고시마실업고등학교와 고마자와대학을 다녔다.
2.1. 초, 중, 고등학교 시절
나하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사촌 형의 영향으로 축구를 시작했다. 1999년, 중학교 선배의 권유와 전국고교선수권에 대한 동경으로 가고시마실업고등학교에 진학했다. 그때까지 주로 MF로 활약했지만, 고등학교 입학 후에는 FW를 지망했다. 2001년(고등학교 3학년)에는 동기인 타테이시 아스카, 토오 아키노리, 마츠시타 토시히로 등과 함께 인터하이와 선수권에 출전하여 모두 4강에 진출했다. 선수권에서는 준결승에서 고쿠미에 패했지만, 대회 우수 선수로 선출되었다.
2.2. 대학교 시절
2002년 고마자와대학에 진학했다. 1학년 때는 3년 선배인 후카이 마사키와 마키 세이이치로가 주전 공격수(FW)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에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다. 그러나 2학년부터는 체공 시간이 긴 헤딩 슛을 주무기로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전일본대학축구선수권대회에서 두 차례 베스트 FW 상을 받는 등 여러 상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0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는 일본 대표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당시 학생 No.1 스트라이커로 불리며 큰 주목을 받았다. 참고로, 1년 후배인 공격수 하라 카즈키와 마키 유키와의 공존을 위해 MF 포지션에서 뛴 경험도 있다.
2005년 6월, 대학 재학 중 특별지정선수 제도를 통해 J리그의 FC도쿄에 입단했다. 같은 달 11일에 열린 나비스코컵 시바사키와의 경기에서 공식 경기에 처음 출전했다.
3. 클럽 경력
유소년 시절
| 기간 | 소속 |
|---|---|
| ? | FC코로쿠 (나하시립 코라초등학교) |
| 1996년 - 1998년 | 나하시립 코로쿠중학교 |
| 1999년 - 2001년 | 가고시마 실업고교 |
| 2002년 - 2005년 | 고마자와대학 |
| 2005년 | FC 도쿄 (특별지정선수) |
프로 경력
3.1. FC 도쿄 (2006-2010)
2006년, 아카미네 신고는 FC 도쿄에 정식으로 입단했다. 시즌 초반에는 벤치에 앉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점차 교체 출전 기회를 늘려나갔다. 프로 데뷔 골은 2006년 J1리그 8라운드 치바전에서 기록했는데, 상대 골키퍼가 놓친 공을 끝까지 따라가 밀어 넣었다.
2007년에는 하라 히로미 감독으로부터 "꾸준히 기용하면 두 자릿수 득점은 가능하다"는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하라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주로 사용하며 루카스 세베리누ルーカス・セベリーノ일본어를 중앙 공격수로 고정했고, 이 때문에 아카미네는 주로 2선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교체 출전하는 데 그쳤다. 연습 경기에서는 꾸준히 득점했지만 벤치에도 앉지 못하는 경기도 있었다. 하지만 20라운드 주빌로 이와타전에서 팀이 대패한 후, 21라운드 가시와 레이솔전부터는 아카미네와 루카스가 투톱을 이루는 4-4-2 포메이션으로 변경되었다. 시즌 후반에는 오른쪽 무릎 외측 반월판 손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주전으로 자리를 잡았고 전방에서의 적극적인 압박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공격수로서 존재감을 보여준 시즌이었으며, 시즌 종료 후 결혼했다.
2008년 4월에는 16일 이와타전과 19일 가와사키 프론탈레전에서 연속 골을 넣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쳐, 오카다 다케시 감독이 이끄는 일본 A대표팀 훈련에 처음으로 소집되었다. 이 해 FC 도쿄는 카보레エヴェラルド・デ・ヘスス・ペレイラ일본어의 파트너로 아카미네 또는 히라야마 소타를 기용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했기 때문에, 히라야마가 꾸준히 출전할 때는 아카미네의 출전 시간이 다소 줄었다. 하지만 카보레를 왼쪽 윙으로 배치하는 3톱 포메이션이 도입된 후에는 아카미네가 중앙 공격수로 나서 측면 크로스를 받아 득점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 해 공식전 18득점을 기록하며 좋은 성과를 냈다. 시즌 종료 후 비셀 고베로부터 영입 제안이 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연말에 FC 도쿄 잔류를 선언했다.
2009년에는 히라야마 소타가 부상에서 복귀하면서 아카미네의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다. 6월에는 주빌로 이와타로부터 완전 이적 제안을 받았으나, 약 2주 후 FC 도쿄 잔류를 결정했다. 같은 해 9월, FC 도쿄와 이와타의 경기에서는 후반에 교체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어 팀의 극적인 승리를 이끌었다. 9월에 카보레가 팀을 떠난 이후에는 2009년 J리그컵 결승전 등에 선발 출전하며 우승에 기여하는 등 출전 기회를 늘렸지만, 시즌 득점은 5골에 그쳐 전 시즌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
2010년에는 조후쿠 히로시 감독으로부터 "골문 앞에서 순간적으로 마크를 벗어나 원터치로 득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출전 기회는 전년보다 더욱 줄어들었다. 시즌 중반 휴식기에 베갈타 센다이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고,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하고 싶다"는 생각에 8월 센다이로 임대 이적했다.
3.2. 베갈타 센다이 (2010-2014)
2010년 8월 14일,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에서 베갈타 센다이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렀다. 같은 해 8월 22일 오미야 아르디자와의 경기에서는 첫 골을 기록했다.
당시 센다이의 테구라모리 마코토 감독은 아카미네를 "90분 동안 공격적으로 전방에서 볼을 확보하고 골을 향하는 자세가 있다"거나 "뒷공간으로의 패스와 공격의 시작점으로서도 좋다"고 높이 평가하며 주전으로 기용했다. 미드필더 량 용기는 아카미네에 대해 "볼을 받는 움직임이 명확해서 패스하기 쉽다"고 언급했다. J1 28라운드 교토전에서는 다소 볼을 오래 소유하는 경향이 있던 페르난지뉴와의 연계 플레이가 감독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등, 다른 공격수들과의 연계 플레이를 빠르게 구축해 나갔다. J1 26라운드, 친정팀인 FC도쿄와의 경기에서는 후반에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고, 경기를 결정짓는 골을 넣는 등 새로운 에이스로서 센다이의 J1 잔류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12월 4일, 가고시마 실업고등학교 선배인 히라세 토모유키의 은퇴식에서 그의 후계자로 지명되기도 했다. 시즌 종료 후 FC도쿄로부터 재계약 제안, 센다이로부터 잔류 요청, 시즈오카로부터의 재영입 제안 등 여러 팀의 관심을 받았다. 친정팀 복귀도 고려했지만, 공격의 중심 선수로서 자신에게 거는 센다이의 기대와 열의에 따라 2011년부터 베갈타 센다이로 완전 이적했다.
2011년에는 히라세가 사용하던 등번호 14번을 물려받는 대신 계속해서 24번을 달고 뛰었다. 부상이나 경고 누적으로 인한 출장 정지를 제외하고 리그 31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팀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특히 클럽 신기록인 5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는 등 FC도쿄 시절을 넘어서는 14득점을 올리며 센다이의 상승세에 기여했다. 2012년에도 리그 30경기에 출전하여 14득점(이 중 10골은 헤딩 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목표였던 "2년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이러한 활약을 인정받아 클럽 연간 MVP 및 J리그 우수 선수상에 선정되었다.
2013년에는 팀의 전술 변경과 부상 여파로 리그 3득점에 그쳤다. 2014년 시즌 초반에는 출전 기회가 적었으나, 4월 이후 주전 자리를 되찾았고 5월에는 월간 MVP를 수상했다. 시즌 후반 팀이 강등권 경쟁에 휘말렸을 때, 팀 내 최다인 9골을 기록하며 센다이의 J1 잔류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3.3. 감바 오사카 (2015)
2014년 12월 25일, 감바 오사카로의 완전 이적이 발표되었다. 2015년 3월 22일 벤트포레트 고후와의 경기에서 감바 오사카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감바에서는 주전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했고, 2015 시즌은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공식전 무득점으로 마무리되었다.
3.4. 파지아노 오카야마 (2016-2020)
2016년, 감바 오사카에서 파지아노 오카야마로 임대 이적이 발표되었다. 2016년 2월 28일, 레노파 야마구치와의 경기에서 파지아노 오카야마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렀다. 같은 해 5월 3일, 요코하마 F. 마리노스와의 경기에서 66분에 첫 골을 기록했다. 11월 27일에는 플레이오프 준결승 마쓰모토 야마가 FC전에서 1-1로 맞선 후반에 결승골을 넣어 팀의 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2017시즌부터는 파지아노 오카야마로 완전 이적하였다. 2020년 11월 30일,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게 되었다.
3.5. FC 류큐 (2021)
2021년 1월 18일, 고향 팀인 FC 류큐로 이적이 발표되었다. 2021년 2월 28일, 주빌로 이와타와의 J2리그 경기에서 FC 류큐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렀다. 3월 14일에는 더스파쿠사쓰 군마를 상대로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했다. 2021 시즌에는 리그 27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넣었다. 시즌 종료 후인 12월 10일,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4. 국가대표팀 경력
200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축구 종목에 일본 대표로 참가하여 등번호 9번을 달고 뛰었다. 대회는 2005년 8월 10일부터 8월 21일까지 튀르키예 이즈미르에서 열렸다.
| 단계 | 상대팀 | 출전 정보 | 득점 | 경기 결과 (일본) |
|---|---|---|---|---|
| 예선 1차전 | 태국 | 후반 43분 교체 투입 (2분 출전)원본 소스의 '후반 2분'은 문맥상 '종료 2분 전' 또는 '후반 43분'으로 해석하는 것이 자연스러우나, 원본을 존중하여 '후반 2분'으로 표기할 수도 있음. 여기서는 '후반 43분'으로 해석하여 기재함. 만약 '후반 시작 2분 후'라면 출전 시간이 매우 짧아 부자연스러움. | - | 2-1 승 |
| 예선 2차전 | 아일랜드 | 선발 풀타임 | - | 1-0 승 |
| 예선 3차전 | 러시아 | 출전 없음 | - | 1-0 승 |
| 8강 | 우루과이 | 선발 출전 (후반 38분 교체 아웃) | 1 | 1-0 승 |
| 준결승 | 모로코 | 선발 출전 (하프타임 교체 아웃) | - | 2-0 승 |
| 결승 | 이탈리아 | 선발 출전 (하프타임 교체 아웃) | - | 3-3 무 (승부차기 승) |
일본은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08년 4월에는 일본 국가대표팀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려 훈련 캠프에 참가했다.
5. 플레이 스타일
주빌로 이와타를 상대로 많은 득점을 기록하여 "주빌로 킬러"로 불린다. FC 도쿄는 2008년 아카미네의 결승골로 주빌로 이와타 원정에서 첫 승리를 거두었고, 2009년 원정 경기에서도 그의 결승골로 승리했다. 같은 해 9월 홈 경기에서도 로스타임에 결승골을 넣는 등 유독 주빌로 이와타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하라 히로미는 그를 "중마장에 강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가고시마 실업고등학교 동기이자 FC 도쿄와 베갈타 센다이에서 함께 뛰었던 마츠시타 토시히로는 아카미네를 "힐링계"라고 묘사했다.
여러 기념비적인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6. 수상 내역
(내용 없음)
6.1. 클럽
; 고마자와 대학
* 총리대신배 전일본대학축구토너먼트: 3회 (2002년, 2003년, 2004년)
* 관동대학축구리그전: 3회 (2002년, 2003년, 2005년)
* 전일본대학축구선수권대회: 2회 (2004년, 2005년)
; FC 도쿄
* J리그컵: 1회 (2009년)
* 스르가 은행 챔피언십: 1회 (2010년)
; 감바 오사카
* 천황배: 1회 (2015년)
* 제록스 슈퍼컵: 1회 (2015년)
6.2. 대표팀
* 유니버시아드 일본 대표
** 유니버시아드 축구 경기: 2005년
6.3. 개인
* 관동대학 축구리그전 베스트 일레븐: 3회 (2003년, 2004년, 2005년)
* 전일본대학축구선수권대회 베스트 FW상: 2회 (2003년, 2004년)
* J리그 우수 선수상: 1회 (2012년)
* J리그 월간 MVP: 2회 (J1: 2014년 5월, J2: 2017년 7월)
7. 기타
* 친동생인 아카미네 유키 역시 FC 류큐 등에 소속된 축구 선수였다.
* 주빌로 이와타를 상대로 많은 득점을 기록하여 "주빌로 킬러"라고 불린다. FC 도쿄 소속 시절인 2008년에는 그의 결승골로 팀의 주빌로 이와타 원정 첫 승리를 이끌었고, 2009년 원정 경기에서도 결승골을 기록했다. 같은 해 9월 홈 경기에서도 추가 시간에 결승골을 넣는 등 유독 주빌로 이와타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 하라 히로미는 그를 "중마장에 강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 가고시마 실업고등학교 동기이자 FC 도쿄와 베갈타 센다이에서 함께 뛰었던 마츠시타 토시히로에 따르면 "힐링계" 인물이라고 한다.
* FC 도쿄의 J1리그 통산 400번째 골(2008년 9월 13일, vs오미야 아르디자), J리그 통산 14500번째 골(2010년 8월 22일, 오미야 아르디자 vs 베갈타 센다이), 베갈타 센다이의 J1리그 통산 100번째 골(2010년 9월 25일, vs요코하마 F·마리노스) 및 통산 200번째 골(2012년 10월 20일, vs우라와 레즈) 등 리그 역사에 남는 기념비적인 골들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