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틸리오 데마리아
1. 개요
아틸리오 데마리아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축구 선수로, 1931년부터 1943년까지 이탈리아의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서 295경기 출전, 86골을 기록했으며, 1940년부터 1943년까지 주장을 맡았다. 그는 아르헨티나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활동하며, 1930년 FIFA 월드컵 준우승, 1934년 FIFA 월드컵 우승, 1933-35년 중부 유럽 국제컵 우승을 경험했다. 클럽 경력으로는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서 세리에 A와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달성했다. 그의 동생 펠리스 디마리아도 축구 선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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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아틸리오 호세 데마리아 |
|---|---|
| 출생일 | 1909년 3월 19일 |
| 출생지 |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
| 사망일 | 1990년 11월 11일 |
| 사망지 | 아에도, 아르헨티나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유소년 클럽 | 해당사항 없음 |
|---|---|
| 1926–1931 | 에스투디안틸 포르테뇨 |
| 1931 | 힘나시아 라 플라타 |
| 1931–1936 | 암브로시아나-인테르 |
| 1936 | 인데펜디엔테 |
| 1937-1938 | 에스투디안틸 포르테뇨 |
| 1938–1943 | 암브로시아나-인테르 |
| 1943–1944 | 노바라 |
| 1944–1946 | 레냐노 |
| 1946–1948 | 코센차 |
| 출장 수 | 377 |
| 득점 수 | 138 |
| 1930–1931 | 아르헨티나 |
|---|---|
| 1932–1940 | 이탈리아 |
| 국가대표 출장 수 | 16 |
| 국가대표 득점 수 | 3 |
| 1945–1946 | 레냐노 |
|---|---|
| 1946–1948 | 코센차 |
| 1951 | 힘나시아 라 플라타 |
| 1965 | 스포르티보 이탈리아노 |
| 1973 | 알미란테 브론 |
| FIFA 월드컵 | 1934 이탈리아: 금메달 (이탈리아) 1930 우루과이: 은메달 (아르헨티나) |
|---|---|
| 중부 유럽 선수권 대회 | 1933–35 유럽: 금메달 (이탈리아) |
-
AC 레냐노의 축구 선수 -
루이지 리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 루이지 리바는 칼리아리에서 세리에 A 우승을 이끌고 세 차례 득점왕을 차지했으며,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우승과 월드컵 준우승을 경험한 세계적인 공격수이다. -
AC 레냐노의 축구 선수 -
에르네스토 카스타노
에르네스토 카스타노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로, 유벤투스에서 활약하며 여러 국내 대회 우승과 주장직을 수행했고,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UEFA 유로 1968에서 우승했으며, 이탈리아 축구선수 협회를 창립했다. -
1930년 FIFA 월드컵 선수 명단 -
라파엘 멘데스
라파엘 멘데스는 1930년 FIFA 월드컵에 볼리비아 국가대표팀 선수로 참가하여 두 경기에 출전하였다. -
1930년 FIFA 월드컵 선수 명단 -
프란시스코 바라요
프란시스코 바라요는 '작은 대포'라는 별칭으로 불린 아르헨티나의 축구 공격수로, 김나시아 라 플라타와 보카 주니어스에서 활약하며 아르헨티나 리그 우승, 득점왕, 월드컵 준우승, 남미 선수권 대회 우승 등의 업적을 남겼다. -
코센차 칼초의 축구 선수 -
루카 테데스키
루카 테데스키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이며, 볼로냐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여러 클럽과 세리에 C에서 활약했고, 이탈리아 U-18, U-19, U-20 대표팀으로 뛰었다. -
코센차 칼초의 축구 선수 -
루카 비탄테
루카 비탄테는 ACF 피오렌티나 유소년팀을 거쳐 U.S. 아벨리노 1912에서 프로 데뷔한 이탈리아 축구 선수로, 주로 세리에 B와 세리에 C 리그에서 수비수로 활동했다.
2. 클럽 경력
데마리아는 힘나시아 라 플라타, 에스투디안틸 포르테뇨, CA 인데펜디엔테 (이상 아르헨티나), 암브로시아나-인테르, 노바라, 레냐노, 코센차 (이상 이탈리아) 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1. 주요 활약
데마리아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으로, 아르헨티나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1931년부터 1943년까지 이탈리아의 암브로시아나-인테르에서 295경기에 출전해 86골을 기록했으며, 1940년부터 1943년까지는 구단의 주장을 맡았다.
그는 힘나시아 라 플라타, 에스투디안틸 포르테뇨, CA 인데펜디엔테 (이상 아르헨티나), 노바라, 레냐노, 코센차 (이상 이탈리아) 에서도 활약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데마리아는 아르헨티나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모두 활약한 선수이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3경기에 출전했고, 1930년 월드컵에 참가하여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34년 월드컵과 1933-35년 중부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3.1. 주요 활약
데마리아는 1930년부터 1931년까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경기에 3번 출전했고, 1930년 월드컵에 참가해 준우승을 거두었다. 이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일원이 되어 안방에서 열린 1934년 월드컵을 우승했고, 1933-35년 중부 유럽 선수권 대회도 석권했다. 1932년부터 1940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 총 13번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다.
4. 사생활
그의 동생 펠리스 디마리아도 프로 축구 선수였고, 암브로시아나-인테르에서 1년 활약했었다. 아틸리오는 데마리아 1호(Demaría I), 펠리스는 데마리아 2호(Demaría II)로 불렸다. 아틸리오 데마리아는 1990년 11월 11일, 아에도에서 영면에 들었다.
5. 수상 내역
5.1. 클럽
데마리아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이다. 그는 아르헨티나에서 축구를 시작해 1931년부터 1943년 사이에 이탈리아의 암브로시아나-인테르에서 295번의 경기에 출전해 86골을 기록했고, 1940년부터 1943년까지는 구단의 주장도 맡았다.
데마리아는 아르헨티나 무대의 힘나시아 라 플라타, 에스투디안틸 포르테뇨, 그리고 CA 인데펜디엔테에서도 몸담은 바가 있으며, 이탈리아에서는 노바라, 레냐노, 그리고 코센차에서도 활약했다.
5.2. 국가대표팀
데마리아는 1930년부터 1931년까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경기에 3번 출전했고, 1930년 월드컵에 참가해 준우승을 거두었다. 그는 이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일원이 되어 안방에서 열린 1934년 월드컵을 우승했고, 1933-35년 중부 유럽 선수권 대회도 석권했다. 그는 1932년부터 1940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 총 13번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