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로 에스피노자
1. 개요
알바로 에스피노자는 베네수엘라 출신의 전 야구 선수로, 유격수 포지션에서 12시즌 동안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활동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뉴욕 양키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뉴욕 메츠, 시애틀 매리너스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통산 942경기에서 .254의 타율과 22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은퇴 후에는 코치로 전향하여 몬트리올 엑스포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피츠버그 파이리츠 등에서 활동했으며, 2021년에는 키움 히어로즈의 수비코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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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알바로 에스피노자 |
|---|---|
| 포지션 | 유격수 |
| 타석/투구 | 우투우타 |
| 출생일 | 1962년 2월 19일 |
| 출생지 | 카라보보 주 발렌시아 |
| 데뷔 (MLB) | 1984년 9월 14일 |
|---|---|
| 마지막 경기 (MLB) | 1997년 7월 12일 |
| 팀 | 미네소타 트윈스 (1984년–1986년) 뉴욕 양키스 (1988년–1991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1993년–1996년) 뉴욕 메츠 (1996년) 시애틀 매리너스 (1997년) |
| 타율 | 0.254 |
|---|---|
| 홈런 | 22 |
| 타점 | 201 |
| 명예의 전당 | 카리브 야구 명예의 전당 (2014년) |
|---|
| 팀 | 키움 히어로즈 수비코치 (2021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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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출신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 -
미겔 카브레라
미겔 카브레라는 베네수엘라 출신의 야구 선수로, 1999년 프로 데뷔 후 2003년 메이저 리그에 진출하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활약하며 2번의 MVP, 타격 트리플 크라운 등을 수상하고 통산 500홈런과 3000안타를 기록했으며, 현재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특별 보좌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
베네수엘라 출신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 -
다윈 쿠비얀
다윈 쿠비얀은 베네수엘라 출신의 야구 선수로, 투수 포지션에서 활동하며 뉴욕 양키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텍사스 레인저스 등에서 메이저 리그 경력을 쌓았고, 일본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도 선수 생활을 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뉴욕 양키스 선수 -
데이비드 저스티스
데이비드 저스티스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뛰어난 타격 능력으로 활약하며 신인왕, 실버 슬러거 상, 챔피언십 시리즈 MVP 등을 수상하고 두 차례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야구 선수이자, 은퇴 후 야구 해설가로도 활동했으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나 미첼 보고서에 언급되어 명예의 전당 입성에는 실패했다. -
뉴욕 양키스 선수 -
박찬호
박찬호는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 리그에 진출하여 아시아 출신 투수 최다승 기록을 세운 전직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활약했으며 국가대표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2. 선수 시절
알바로 에스피노자는 1984년 미네소타 트윈스에 입단하여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방출된 후, 미네소타 트윈스(1984–1986), 뉴욕 양키스(1988–1991), 클리블랜드 인디언스(1993–1996), 뉴욕 메츠(1996), 시애틀 매리너스(1997)에서 12시즌을 뛰었다.
에스피노자는 공격적인 타자였지만, 배트 컨트롤과 컨택트 능력이 뛰어났다. 장타보다는 공을 쳐서 플레이하는 스타일이었고, 주루 능력은 평균 수준이었다. 유격수로서 뛰어난 운동 능력을 가진 선수는 아니었지만, 좋은 위치 선정 능력을 보였고, 다른 화려한 유격수들이 놓칠 수 있는 공들을 잡아냈다. 그는 확실한 수비 능력을 갖춘 선수였고,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병살타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뛰어났다.
12시즌 동안 에스피노자는 942경기에서 .254의 타율, 22개의 홈런, 201타점, 252득점, 105개의 2루타, 9개의 3루타, 13개의 도루를 기록했다.
뉴욕 양키스의 아나운서 밥 셰퍼드는 에스피노자의 이름을 가장 좋아하는 이름 중 하나로 꼽았다.
그는 버블껌 모자를 이용한 익살스러운 행동으로도 유명했으며, 1995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팀 동료 웨인 커비와 함께 여러 짓궂은 장난을 치기도 했다.
2.1. 유년 시절
카라보보 주 발렌시아에서 태어나 페드로 구알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그곳에서 야구, 축구, 농구를 했다.
2.2. 미국 프로야구 시절
1984년 미네소타 트윈스에 입단하였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방출된 어린 유망주였던 에스피노자는 미네소타 트윈스(1984–1986), 뉴욕 양키스(1988–1991), 클리블랜드 인디언스(1993–1996), 뉴욕 메츠(1996), 시애틀 매리너스(1997)에서 12시즌을 보냈다.
에스피노자는 공격적인 타자였지만, 배트 컨트롤과 컨택트 능력이 뛰어났다. 장타를 노리기보다는 단순히 공을 쳐서 플레이하는 스타일이었으며, 주루 능력은 평균적인 속도를 가지고 있었다.
유격수 포지션에서 뛰어난 운동 능력을 가진 선수는 아니었지만, 훌륭한 위치 선정 능력을 보여주었고, 다른 화려한 유격수들이 놓칠 수 있는 많은 공들을 잡아냈다. 그는 확실한 수비 능력을 갖춘 선수였고, 강한 어깨를 가지고 있었으며, 집중력과 게임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병살타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뛰어났다.
12시즌 동안 에스피노자는 942경기에서 .254의 타율, 22개의 홈런, 201타점, 252득점, 105개의 2루타, 9개의 3루타, 13개의 도루를 기록했다.
뉴욕 양키스의 아나운서 밥 셰퍼드는 에스피노자의 이름을 가장 좋아하는 이름 중 하나로 꼽았다.
그는 [http://forestcityfanatics.blogspot.com/2010/07/most-comical-indians-of-my-fandom-1986.html 버블껌 모자]를 이용한 익살스러운 행동으로도 유명했으며, 1995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팀 동료 웨인 커비와 함께 여러 짓궂은 장난을 치기도 했다.
3. 야구선수 은퇴 후
1998년 몬트리올 엑스포스에서 마이너 리그 내야 코디네이터로 활동했다. 1999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채용되어 Class-A 베로 비치 다저스 감독을 맡아 플로리다 주 리그에서 48승 85패를 기록했다. 2000년과 2001년에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마이너 리그 로빙 내야 코디네이터로 활동했다. 2002년부터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코치로 활동했다. 2021년 키움 히어로즈의 수비코치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