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트 파프
1. 개요
알프레트 파프는 독일의 축구 선수로, 1949년부터 1962년까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그는 1958-59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을 이끌었고, 1959-60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1953년부터 1956년까지 서독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며 1954년 FIFA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주점 운영과 호텔 경영을 했다.
| 이름 | 알프레트 푸파프 |
|---|---|
| 전체 이름 | 알프레트 푸파프 |
| 출생일 | 1926년 7월 16일 |
| 출생지 | 뢰델하임, 프랑크푸르트, 독일 |
| 사망일 | 2008년 12월 27일 |
| 사망지 | 엘렌바흐 암 마인, 독일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1936–) |
|---|---|
| 클럽 | SC 비르게스 |
| 클럽 | 1. FC 호흐슈타트 |
| 클럽 | 1. 뢰델하이머 FC 02 (1947–1949) |
| 클럽 |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1949–1961) |
| 클럽 출장 (골) |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301 (103) |
| 국가대표팀 | 서독 (1953–1956) |
|---|---|
| 국가대표팀 출장 (골) | 7 (2) |
| 메달 | FIFA 월드컵 1954 스위스 금메달 |
|---|
-
2008년 사망 -
찰스 틸리
찰스 틸리는 미국의 사회학자, 정치학자, 역사학자로, 역사 사회학, 사회 운동, 국가 형성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하며 관계적, 과정 중심적 접근 방식으로 사회과학 연구에 큰 영향을 미쳤다. -
2008년 사망 -
에드먼드 힐러리
에드먼드 힐러리는 1953년 텐징 노르가이와 함께 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등정하고, 남극과 북극을 모두 정복했으며, 히말라야 지역 셰르파족을 위한 자선 활동에도 헌신한 뉴질랜드의 등반가, 탐험가, 자선가이다. -
서독의 남자 축구 선수 -
유프 데어발
유프 데어발은 독일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서독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 UEFA 유로 1980 우승과 1982년 FIFA 월드컵 준우승을 이끌었으며, 갈라타사라이 감독 시절에는 터키 축구 발전에 기여하여 '터키 축구의 혁명가'로 불렸다. -
서독의 남자 축구 선수 -
디터 부르덴스키
디터 부르덴스키는 전 서독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분데스리가에서 478경기에 출전한 골키퍼로서 승부조작 스캔들에 휘말렸으나 무혐의를 받았고, 베르더 브레멘에서 우승을 경험했으며, 서독 국가대표로도 활동했다. -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축구 선수 -
필리프 코스티치
필리프 코스티치는 세르비아 출신으로 여러 유럽 리그에서 윙어 또는 왼쪽 풀백으로 활동하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유로파리그 우승에 기여했고, 세르비아 국가대표로 월드컵과 유로 대회에 출전했으며, 현재 페네르바흐체 SK로 임대 이적했다. -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축구 선수 -
이나모토 준이치
이나모토 준이치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J리그와 유럽 리그에서 활약하며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2골을 득점하는 등 국가대표로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2. 생애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유소년팀 출신으로, 1949년부터 10년 이상 같은 클럽에서 선수로 뛰었다. 리그에서 약 300경기에 출전했고, 1958-59 시즌에는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했다. 1959-60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플레이메이커로서 훌륭한 기술과 프리킥을 선보이며 클럽을 준우승으로 이끌었고, 본인도 4골을 기록했다. 1954년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제의를 받았지만, 부인이 스페인행을 반대하여 독일에 남았다.
파프는 1953년부터 1956년까지 서독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7번의 국가대표 경기에 출전하여 인사이드 포워드로 두 골을 기록했다. 그의 선수 경력의 하이라이트는 스위스에서 열린 1954년 FIFA 월드컵 우승이었다. 파프는 헝가리와의 예선전(3–8)에 출전하여 26분에 골을 넣었다. 만약 프리츠 발터가 서독에서 파프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했던 역할과 같은 역할을 맡지 않았다면, 파프는 7경기 이상을 출전했을 것이다.
1962년, 36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오덴발트, 슈네베르크에서 바텐더나 호텔의 숙주 등을 했다.
2.1. 클럽 경력
알프레트 파프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유소년팀 출신으로, 1949년부터 1961년까지 이 클럽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리그에서 약 300경기에 출전했으며, 1959년에 독일 리그를 우승했다. 1960년에는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구단 사상 첫 유러피언컵 결승전을 치렀다. 왼발잡이 "알프레도 옹"(Don Alfredo)으로 불린 파프는 플레이메이커로서 공을 잘 다루고 기술이 출중했으며, 프리킥이 정확했다. 1959-60 시즌 유러피언컵 준결승 1차전에서 레인저스를 상대로 6-1 승리를 이끌었고, 글래스고 원정에서도 6-3으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1954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에게 180,000DM을 제의했지만, 그의 배우자 에디트가 스페인 이적에 반대했다. 그는 축구 선수 외에도 여관주였으며, 프랑크푸르트 하우프트바헤 인근에 주점을 운영했다. 1960년대부터는 주점주 겸 호텔 경영인으로 오덴발트 모레탈의 치텔펠덴에서 여생을 보냈다. 1962년에 36세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2. 국가대표 경력
알프레트 파프는 1953년부터 1956년까지 서독 국가대표팀에서 안쪽 공격수로 활약하며 2골을 기록했다. 그는 1954년 스위스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파프는 3-8로 패한 헝가리와의 조별 리그 경기에 출전해 26분에 서독의 첫 골을 기록했다.
같은 시대에 프리츠 발터가 있었기 때문에 파프는 서독 국가대표팀에서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1954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에게 180,000DM을 제의했지만, 그의 배우자 에디트가 스페인 이적에 반대했다.
2.3. 은퇴 후
알프레트 파프는 축구 선수 은퇴 후, 프랑크푸르트 하우프트바헤 인근에서 주점을 운영했다. 1960년대부터는 오덴발트 모레탈의 치텔펠덴에서 주점주 겸 호텔 경영인으로 여생을 보냈다.
3. 경기 스타일
4. 수상 내역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 독일 리그: 1958–59
* 유러피언컵: 1959–60 준우승
* 남부 오버리가
우승: 1952–53, 1958–59
준우승: 1953–54, 1960–61
* 독일 선수권 대회: 1958–59
* 유러피언컵: 준우승 1959–60
* 오버리가 쥐트: 1952–53, 1958–59; 준우승 1953–54, 1960–61
서독
* FIFA 월드컵: 1954
* 분데스리가 1958-59는 중복으로 삭제
* 1954년 FIFA 월드컵 중복으로 삭제
4.1.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알프레트 파프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활동하며 독일 선수권 대회에서 1958–59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오버리가 쥐트에서 1952–53 시즌과 1958–59 시즌에 우승을, 1953–54 시즌과 1960–61 시즌에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유러피언컵에서는 1959–60 시즌에 준우승을 거두었다.
4.2. 서독
알프레트 파프는 서독 소속으로 1954년 FIFA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