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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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양성만은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이다.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1학년 때 배구를 시작하여 명지대학교에서 주 공격수로 활약했다. 한국전력에 입단하여 '좌평호, 우성만'으로 불리며 공격을 이끌었고, 2006년 양산 프로배구에서 공격 종합과 C속공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2008-2009 시즌 후 입대하여 제대 후 은퇴했으나, 2012년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구속되었다. 2006년 3월 11일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와의 경기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양성만 - [인물]에 관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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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경력

양성만은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1학년 때 배구를 시작하였다. 그는 또래보다 큰 키와 왼손잡이라는 이점 덕분에 배구에 입문하게 되었다. 명지대학교에 입학하면서 팀의 주 공격수로 활약하였으며, 당시 센터 하경민과 함께 팀을 이끌었다.

원년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하고 국군체육부대 입대도 무산되자, 고향 해남군청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하며 배구 동호회 활동을 했다. 이후 전남체육회 소속으로 전국 체육 대회에 출전,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공정배 감독의 제안으로 한국전력에 입단했다.

입단 후 스윙 스피드를 높여 정평호와 함께 '좌평호, 우성만'으로 불리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외국인 선수를 제외하고 국내 선수 중 가장 많은 서브 에이스를 기록할 만큼 강력한 서브를 구사했으며, 2006년 양산 프로배구에서 남자부 공격 종합과 C속공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러한 활약으로 1990년대 신영철 이후 처음으로 한국전력 선수 중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NH농협 2008~2009 V-리그 초반 부상으로 팀의 26연패에 빌미를 제공했으나, 6라운드 신협 상무전에서 활약하며 연패를 끊는 데 기여했다. 2008~2009 시즌 후 황설민과 함께 입대하여 2011년 제대했다. 직원 선수 신분이었던 그는 제대한 후 은퇴하고 한국전력의 직원으로 근무 하고 있었으나, 2012년 2월 V-리그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구속 되었다.

2.1. 학창 시절

양성만은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1학년 때 배구를 시작하였다. 그는 또래보다 큰 키와 왼손잡이라는 이점 덕분에 배구에 입문하게 되었다. 명지대학교에 입학하면서 팀의 주 공격수로 활약하였으며, 당시 센터 하경민과 함께 팀을 이끌었다.

2.2. 프로 선수 시절

양성만은 명지대학교 시절 센터 하경민과 함께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원년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하고 국군체육부대 입대도 무산되자, 고향 해남군청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하며 배구 동호회 활동을 했다. 이후 전남체육회 소속으로 전국 체육 대회에 출전,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공정배 감독의 제안으로 한국전력에 입단했다.

입단 후 스윙 스피드를 높여 정평호와 함께 '좌평호, 우성만'으로 불리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외국인 선수를 제외하고 국내 선수 중 가장 많은 서브 에이스를 기록할 만큼 강력한 서브를 구사했으며, 2006년 양산 프로배구에서 남자부 공격 종합과 C속공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러한 활약으로 1990년대 신영철 이후 처음으로 한국전력 선수 중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NH농협 2008~2009 V-리그 초반 부상으로 팀의 26연패에 빌미를 제공했으나, 6라운드 신협 상무전에서 활약하며 연패를 끊는 데 기여했다. 2008~2009 시즌 후 황설민과 함께 입대하여 2011년 제대했다.

3. 은퇴 이후

4. 주요 기록

* 트리플 크라운
: 2006년 3월 11일: 백어택 5개, 서브 에이스 3개, 블로킹 3개 (상대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장소: 도원실내체육관)

4.1. 세부 기록

* 트리플 크라운
: 2006년 3월 11일: 백어택 5개, 서브 에이스 3개, 블로킹 3개 (상대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장소: 도원실내체육관)

4.1.1. 2006년 양산 프로배구

2006년 3월 11일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와의 경기에서 백어택 5개, 서브 에이스 3개, 블로킹 3개를 기록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경기는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