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 클로즈 앤 퍼스널
1. 개요
《업 클로즈 앤 퍼스널》은 1996년에 개봉한 로맨스 영화로, 야심 찬 뉴스 앵커 탤리 앳워터가 방송국 매니저 워렌 저스티스를 만나 재능을 키워가는 과정을 그린다. 탤리는 워렌의 지도 아래 성장하며 연인으로 발전하지만, 필라델피아로 이직 후 어려움을 겪는다. 워렌은 탤리를 돕기 위해 다시 그녀를 만나고, 탤리는 전국 앵커로 성공하지만, 워렌은 파나마에서 취재 중 사망한다. 영화는 제시카 새비치의 삶에서 영감을 얻었지만, 각색 과정에서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다. 비평가들 사이에서는 평이 엇갈렸지만, 주제가 "Because You Loved Me"는 여러 시상식에서 후보로 지명되었다.
| 제목 | 업 클로즈 앤 퍼스널 |
|---|---|
| 원제 | Up Close & Personal |
| 다른 제목 | 앵커우먼 アンカーウーマン (앙카-우-만) |
| 장르 | 드라마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감독 | 존 아브넷 |
|---|---|
| 제작자 | 존 아브넷 조던 커너 데이비드 닉세이 |
| 각본가 | 조앤 디디온 존 그레고리 던 |
| 원작 | 알라나 내시 |
| 음악 | 토마스 뉴먼 |
| 촬영 | 칼 월터 린덴로브 |
| 편집 | 데브라 닐-피셔 |
| 제작사 | 터치스톤 픽처스 시너지 픽처스 아브넷/커너 프로덕션 |
| 배급사 | 부에나 비스타 픽처스 (북미/남미) 시너지 프로덕션 (국제) 도호토와 (일본) |
| 주연 | 로버트 레드포드 미셸 파이퍼 스토카드 채닝 조 만테냐 케이트 넬리건 글렌 플러머 제임스 레브혼 |
|---|
| 개봉일 | 1996년 3월 1일 |
|---|---|
| 일본 개봉일 | 1996년 5월 18일 |
| 상영 시간 | 124분 |
|---|---|
| 언어 | 영어 |
| 제작비 | 6천만 달러 |
| 흥행 수익 | 1억 700만 달러 |
| 주제가 | 셀린 디온 - 비코즈 유 러브드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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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소재로 한 영화 -
시민 케인
오손 웰스 감독의 영화 《시민 케인》은 신문 재벌 찰스 포스터 케인의 삶과 "로즈버드"라는 단어를 둘러싼 이야기를 혁신적인 기법과 복잡한 서사로 풀어내 영화 역사상 위대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언론을 소재로 한 영화 -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은 2003년 아프가니스탄 종군 기자 킴 베이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킴이 전쟁의 현실과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겪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2016년에 개봉했으나 흥행에는 실패했다. -
실화에 바탕한 영화 -
그때 그사람들
2005년 개봉한 임상수 감독의 블랙 코미디 영화 《그때 그사람들》은 10·26 사건을 소재로 권력의 암투와 허망함을 풍자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나 법정 공방을 겪었다. -
실화에 바탕한 영화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
마가렛 미첼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남북 전쟁과 재건 시대를 배경으로 스칼렛 오하라와 레트 버틀러의 사랑, 타라 농장을 지키기 위한 스칼렛의 노력을 그린 역사 로맨스 작품이지만, 흑인 묘사와 남부 백인 중심 시각에 대한 논란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한 영화 -
페인 앤 게인
《페인 앤 게인》은 1990년대 마이애미에서 벌어진 선 짐 갱 사건을 바탕으로, 보디빌더 다니엘 루고가 부유한 회원을 납치해 재산을 갈취하려는 계획을 세우면서 벌어지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그린 2013년 미국 범죄 코미디 영화이다. -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한 영화 -
007 카지노 로얄 (2006년 영화)
《007 카지노 로얄》은 이언 플레밍의 소설을 원작으로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 역을 처음 맡아 냉철하고 현실적인 묘사를 강조한 제임스 본드 시리즈 21번째 영화로, 테러리스트 자금원 르 시프르를 막기 위해 몬테네그로 카지노의 포커 게임에 참여하는 본드의 이야기와 베스퍼 린드와의 관계, 배후 조직의 존재를 다루며 흥행과 비평적 성공을 거두었다.
2. 줄거리
영화는 야심 찬 뉴스 앵커 탤리 앳워터가 마이애미 방송국에 입사하면서 시작된다. 탤리는 경험은 부족했지만, 워렌 저스티스의 눈에 띄어 혹독한 훈련을 받으며 성장한다. 탤리는 마이애미 비치 해안에서 익사한 두 명의 이민자에 대한 보도 이후, 워렌과 더욱 가까운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한다.
탤리는 필라델피아의 더 큰 방송국에서 리포터 자리를 제안받고, 워렌과의 관계를 통해 성장하여 전국 방송 앵커 자리까지 오르게 된다. 하지만 워렌은 파나마에서 취재 도중 총격으로 사망하고, 탤리는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저널리즘의 목적에 대한 이야기로 영화가 마무리된다.
2.1. 마이애미에서의 만남과 성장
워렌은 탤리의 데모 테이프를 보고 세련됨과 경험 부족을 인지했지만, 잠재력을 알아보고 마이애미 방송국에 고용한다. 워렌은 탤리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재능을 키우기 위해 강도 높은 과제를 부여하며 멘토로서 엄격하면서도 따뜻하게 지도한다. 탤리는 마이애미 비치 해안에서 익사한 두 명의 이민자에 대한 보도로 능력을 인정받는다. 이를 계기로 탤리와 워렌은 상호 존경과 점차적인 호감을 느끼며 더 가까운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한다.
2.2. 필라델피아로의 이적과 갈등
탤리는 재능 에이전트 버키 테라노바를 통해 필라델피아의 더 큰 방송국에서 리포터 자리를 얻는다. 탤리는 곧 떠나게 되자 워렌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고, 둘은 육체적인 관계를 맺은 후 탤리는 필라델피아로 이사한다.
하지만 탤리는 새로운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데, 이는 주로 최고의 리포터 자리를 질투심으로 지키는 베테랑 리포터 마르시아 맥그라스의 적대감 때문이었다. 탤리는 처음 버키의 관심을 사로잡았던 카리스마를 잃기 시작한다. 버키의 요청과 탤리에 대한 애정으로 워렌은 필라델피아에서 탤리를 만나 그녀가 마르시아를 모방하려다가 저지른 실수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워렌의 격려를 받은 탤리는 이전 수준으로 활동하기 시작하고, 마르시아는 신시내티 방송국의 제안을 받아들여 탤리에게 그 자리를 넘겨준다.
이후,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마음이 꺾여 슬럼프에 빠진 탤리를 돕기 위해 워렌은 모든 것을 내던지고 탤리의 지원 역할을 자처한다. 다시 마음의 버팀목을 얻은 탤리는 눈부시게 두각을 나타내 마침내 간판 앵커우먼 자리를 얻는다.
2.3. 사랑과 결혼, 그리고 비극
탤리는 재능 에이전트 버키 테라노바를 통해 필라델피아의 더 큰 방송국에서 리포터 자리를 얻게 된다. 탤리는 곧 떠나게 되자 워렌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고, 둘은 연인 관계로 발전하여 플로리다 키스로 여행을 간다. 새로운 자리에서 탤리는 최고의 리포터 자리를 지키려는 베테랑 리포터 마르시아 맥그라스의 적대감 등으로 고군분투한다. 버키의 요청과 탤리에 대한 애정으로 워렌은 필라델피아에서 탤리를 만나 그녀의 실수를 조언해주고, 탤리는 워렌의 격려로 이전 수준으로 활동하기 시작한다. 이후 마르시아는 신시내티 방송국의 제안을 받아들여 탤리에게 자리를 넘겨준다. 탤리는 워렌에게 결혼하여 필라델피아로 이사 와 함께 있자고 청한다.
신혼여행 중, 그들은 필라델피아 감옥으로 이감된 페르난도의 "하루"를 다루는 이야기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감옥 촬영 도중 교도소 폭동이 발생하여 탤리와 카메라맨 네드 잭슨이 인질로 잡힌다. 탤리는 워렌이 밖에서 그녀의 첫 전국 방송을 안내하는 가운데, 감옥 안에서 불안정하고 획기적인 이야기를 보도한다. 이 사건으로 탤리는 전국 방송되는 IBS 뉴스 저녁 앵커 자리를 맡게 된다.
워렌은 탤리가 그에게 저널리즘으로 복귀하는 것을 포함하여 더 많은 것을 원하도록 영감을 주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탤리의 필라델피아 방송국 송별회에서 워렌과 그의 팀이 파나마에서 취재 중 총격을 받아 워렌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3. 등장인물
등장인물 섹션에서는 주요 등장인물과 그 배역을 간략하게 나열한다. 자세한 배역 정보는 하위 섹션에서 다룬다.
* 로버트 레드포드 - 워렌 저스티스 역
* 미셸 파이퍼 - 탤리 앳워터 역
* 스톡카드 채닝 - 마르샤 역
* 조 맨테그나 - 버키 역
* 케이트 넬리건 - 조안나 역
* 글렌 플러머 - 네드 역
* 제임스 레브혼 - 존 역
3.1. 주요 인물
* 로버트 레드포드 - 워렌 저스티스 역
* 미셸 파이퍼 - 샐리 "탤리" 앳워터 역
* 스톡카드 채닝 - 마샤 맥그래스 역
* 조 만테냐 - 버키 테라노바 역
* 케이트 넬리건 - 조안나 케넬리 역
* 글렌 플러머 - 네드 잭슨 역
* 제임스 레본 - 존 메리노 역
* 스콧 브라이스 - 롭 설리번 역
* 레이먼드 크루즈 - 페르난도 부탄다 역
* 데디 파이퍼 - 루앤 앳워터 역
* 미구엘 산도발 - 댄 두아르테 역
* 노블 윌링햄 - 버포드 셀스 역
* 제임스 캐런 - 톰 오어 역
* 브라이언 마킨슨 - 빅 내시 역
* 파비안 포르테 - 본인 역
3.2. 조연
* 스톡카드 채닝 - 마르샤 역
* 조 맨테그나 - 버키 역
* 케이트 넬리건 - 조안나 역
* 글렌 플러머 - 네드 역
* 제임스 레브혼 - 존 역
* 스콧 브라이스 - 롭 설리번 역
* 레이먼드 크루즈 - 페르난도 부탄다 역
* 데디 파이퍼 - 루앤 앳워터 역
* 미구엘 산도발 - 댄 두아르테 역
* 노블 윌링햄 - 버포드 셀스 역
* 제임스 캐런 - 톰 오어 역
* 브라이언 마킨슨 - 빅 내시 역
* 파비안 포르테 - 본인 역
4. 제작 과정
이 영화는 1970년대에 실존했던 미국 최초의 여성 앵커 제시카 사비치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로맨틱 러브 스토리이다. 원작은 1988년 알라나 내쉬의 저서 『Golden Girl: The Story of Jessica Savitch』이다. 존 그레고리 던과 조앤 디디온 부부가 각본을 썼지만, 제시카 새비치의 삶에서 논란이 된 부분은 각색 과정에서 제외되었다.
작품의 메이킹에 대해서는 존 그레고리 던의 저서 『Monster: Living Off the Big Screen』(1997년)에서 언급하고 있다.
주제가에는 셀린 디온의 히트 싱글 『비코즈 유 러브드 미』가 사용되었다.
4.1. 각색
이 영화는 앨라나 내시의 전기 《골든 걸: 제시카 새비치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존 그레고리 던과 조앤 디디온 부부가 각본을 썼지만, 제시카 새비치의 삶에서 논란이 된 부분(약물 문제, 양성애 의혹, 신체적 학대 등)은 각색 과정에서 제외되었다. 제작 과정에서 스튜디오 임원들은 더 넓은 관객층을 확보하기 위해 영화를 로맨스 중심으로 각색하도록 요구했다.
5. 평가
영화 업 클로즈 앤 퍼스널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다. 비평가들은 대체로 이 영화의 각본이 제시카 세비치의 전기와 거의 일치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지만, 일부는 영화의 장점, 특히 주연 배우들의 연기와 케미스트리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5.1. 비평
로튼 토마토에서 업 클로즈 앤 퍼스널은 37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32%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평균 평점은 10점 만점에 5.2점이다. 이 사이트의 합의된 의견은 "업 클로즈 앤 퍼스널은 스타급 주연 배우들과 매력적인 실화에서 영감을 얻은 스토리를 화면에서의 케미가 부족한 감상적인 로맨스에 낭비했다."이다. 시네마스코어에서 조사한 관객들은 이 영화에 A부터 F까지의 척도에서 "A−" 등급을 부여했다.
비평가들은 대체로 이 영화의 각본이 제시카 세비치의 전기에 거의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다. 로저 이버트는 시카고 선타임스에 "업 클로즈 앤 퍼스널은 세비치의 삶의 사실과 너무 달라서, 디디온과 던이 초고를 가지고 있다면, 완전히 다른 영화로 팔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썼다. 뉴욕 타임스의 아니타 게이츠는 "결국 모든 것이 스타 탄생에 더 가깝고, 네트워크와는 다르다."라고 썼다. 버라이어티의 레너드 클레이디는 이를 "스타 탄생이 우리가 처음 사랑했던 날들을 만난 격이며, 안목 있는 관객들은 코를 찡긋하겠지만, 일반 대중들은 이 노골적으로 감상적인 사건을 기꺼이 받아들여 박스 오피스 성층권으로 날아오르게 할 것이다."라고 묘사했다.
워싱턴 포스트의 데슨 하우는 이 영화에 대해 극도로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골든 걸: 제시카 세비치의 이야기'라는 제시카 세비치 전기에서 '영감을 얻은' 업 클로즈 앤 퍼스널은 비교적 희망적으로 시작하지만... 그러다, 그 지긋지긋한 사랑이 나쁜 소식처럼 쏟아져 나오고, 우리의 주연 배우들은 참을 수 없는 몽타주를 겪게 된다. 매력 없는 록 발라드가 청각적으로 감미로운 분위기를 덮는 동안, 쿠션 립스와 안락의자 맨은 함께 걷고, 함께 웃고, 옷을 입은 채 파도 속에서 뛰어논다. 이 영화에서, 의사 결정을 위해 포커스 그룹, 마케팅 및 광고주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방송사 임원들은 도덕적으로 나쁜 악당으로 그려지는 반면, 레드포드와 떠오르는 파이퍼는 정직함의 화신이다... 그리고 이것이 터치스톤 픽처스의 작품이라는 사실 - 마케팅에 집착하고 진실을 미화하는 디즈니 제국, 최근 ABC를 인수한 - 은 무시하기에는 너무나 우스꽝스러운 아이러니이다." 타임 아웃은 이를 "치명적인 진지한 문제 영화로 위장한, 마이–12월 로맨스... 드라이기로 말리고, 탈색된 금발이 밋밋한 오락에 등장한다."라고 칭했다.
그러나, 일부 비평가들은 이 영화가 장점이 있다고 주장했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믹 라살은 "그 자체로 보면, 업 클로즈 앤 퍼스널은 훌륭한 영화이다. 두 스타 이미지가 만나 서로를 향상시킨다. 레드포드는 평소처럼, 마이애미 방송국의 뉴스 디렉터인 흔들리지 않는 정직함을 가진, 거칠고, 야외 활동적이며, 타협하지 않는 남자를 연기한다. 파이퍼는 평소처럼, 아름답고, 예쁘고, 어색하며,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강하고 똑똑하다."라고 썼다. 로저 이버트는 이 영화에 별 넷 중 셋을 주면서, "업 클로즈 앤 퍼스널의 진부함과 멜로 드라마를 조롱하고 싶은 유혹은 크지만, 이 영화는 실제로 그것이 무엇인지, 즉 러브 스토리로서 부인할 수 없이 잘 작동한다."라고 주장했다. 버라이어티는 미셸 파이퍼와 로버트 레드포드의 "케미스트리", 그리고 스톡카드 채닝, 케이트 넬리건, 노블 윌링햄의 "훌륭하고 짧은 스타 출연"을 칭찬하며, 이 영화가 "영감만큼 훌륭하지는 않지만, 유감스럽게도, 심금을 울리는 장르에서 할리우드가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작품이다."라고 결론지었다.
5.2. 흥행
시네마스코어에서 관객들은 영화에 "A-" 등급을 부여했다. 비록 업 클로즈 앤 퍼스널은 비평가들로부터 মিশ্রিত(혼합된) 평가를 받았지만, 흥행에는 성공했다.
6. 수상 및 후보
| 시상식 | 부문 | 후보 | 결과 |
|---|---|---|---|
| 아카데미 시상식 | 최우수 오리지널 곡 | "Because You Loved Me" 작사/작곡 다이앤 워렌 | 후보 |
| ASCAP 영화 및 텔레비전 음악상 | 영화 부문 최다 연주곡 | 수상 | |
| 블록버스터 엔터테인먼트 어워드 | 로맨스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 | 스톡카드 채닝 | 수상 |
| 골든 글로브상 | 영화 부문 최우수 오리지널 스코어 | "Because You Loved Me" 작사/작곡 다이앤 워렌 | 후보 |
| 그래미상 | 영화 또는 텔레비전을 위해 특별히 쓰여진 최우수 노래 | "Because You Loved Me" 작사/작곡 다이앤 워렌 | 수상 |
| 온라인 영화 & 텔레비전 협회상 | 최우수 오리지널 곡 | 후보 |
이 영화는 AFI가 선정한 다음 목록에 포함되었다.
* 2004년: AFI 선정 100대 영화 음악:
** "Because You Loved Me" – 후보
6.1. 아카데미상
| 시상식 | 부문 | 후보 | 결과 |
|---|---|---|---|
| 아카데미 시상식 | 최우수 오리지널 곡 | "Because You Loved Me" 작사/작곡 다이앤 워렌 | 후보 |
| ASCAP 영화 및 텔레비전 음악상 | 영화 부문 최다 연주곡 | 수상 | |
| 블록버스터 엔터테인먼트 어워드 | 로맨스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 | 스톡카드 채닝 | 수상 |
| 골든 글로브상 | 영화 부문 최우수 오리지널 스코어 | "Because You Loved Me" 작사/작곡 다이앤 워렌 | 후보 |
| 그래미상 | 영화 또는 텔레비전을 위해 특별히 쓰여진 최우수 노래 | 수상 | |
| 온라인 영화 & 텔레비전 협회상 | 최우수 오리지널 곡 | 후보 |
이 영화는 AFI가 선정한 다음 목록에 포함되었다.
* 2004년: AFI 선정 100대 영화 음악:
** "Because You Loved Me" – 후보
6.2. 골든 글로브상
제54회 골든 글로브상에서 영화 부문 최우수 오리지널 스코어에 "Because You Loved Me"(작사/작곡 다이앤 워렌)가 후보로 올랐다.
| 시상식 | 부문 | 후보 | 결과 |
|---|---|---|---|
| 제54회 골든 글로브상 | 영화 부문 최우수 오리지널 스코어 | "Because You Loved Me" 작사/작곡 다이앤 워렌 |
6.3. 그래미상
제39회 그래미상에서 영화 또는 텔레비전을 위해 특별히 쓰여진 최우수 노래 부문에서 "Because You Loved Me" (작사/작곡 다이앤 워렌)가 수상했다.
| 시상식 | 부문 | 후보 | 결과 |
|---|---|---|---|
| 그래미상 | 영화 또는 텔레비전을 위해 특별히 쓰여진 최우수 노래 | "Because You Loved Me" 작사/작곡 다이앤 워렌 |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