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미우송 고메스
1. 개요
에드미우송 고메스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상파울루 FC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올랭피크 리옹에서 리그 1 3연패를 달성하는 데 기여했다.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브라질 국가대표팀으로 우승했으며,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하여 라리가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이후 비야레알 CF, SE 파우메이라스, 레알 사라고사, 세아라 SC를 거쳐 선수 생활을 마쳤다. 현재는 FC 스카 브라질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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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조제 에드미우송 고메스 모라에스 |
|---|---|
| 출생일 | 1976년 7월 10일 |
| 출생지 | 타쿠아리칭가, 브라질 |
| 키 | 1.86m |
| 포지션 | 수비형 미드필더, 중앙 수비수 |
| 현재 소속팀 | 상카에타누 (기술 고문) |
| 유소년 클럽 | 해당사항 없음 |
|---|---|
| 1993–1994 | XV 자우 |
| 출장 (골) | 58 (3) |
| 1995–2000 | 상파울루 |
| 출장 (골) | 72 (1) |
| 2000–2004 | 리옹 |
| 출장 (골) | 104 (3) |
| 2004–2008 | 바르셀로나 |
| 출장 (골) | 71 (0) |
| 2008 | 비야레알 |
| 출장 (골) | 6 (0) |
| 2009 | 파우메이라스 |
| 출장 (골) | 22 (0) |
| 2010–2011 | 레알 사라고사 |
| 출장 (골) | 29 (1) |
| 2011 | 세아라 |
| 출장 (골) | 11 (2) |
| 총 출장 (골) | 373 (10) |
| 2000–2007 | 브라질 |
|---|---|
| 출장 (골) | 39 (1) |
| 메달 | 남자 축구 FIFA 월드컵 2002 한일 월드컵 우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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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복음주의자 -
카카
카카는 브라질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AC 밀란과 레알 마드리드 등에서 활약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발롱도르, FI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브라질 국가대표로 2002년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
브라질의 복음주의자 -
루시우
루시우는 브라질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SC 인테르나시오날에서 프로 데뷔 후 유럽 명문 클럽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 인테르나치오날레 트레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과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을 이끌었다. -
스페인에 거주한 브라질인 -
카푸
카푸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브라질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1994년과 2002년 FIFA 월드컵 우승, 월드컵 결승전 세 번 출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인터컨티넨털컵, 세리에 A, UEFA 챔피언스리그 등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으며 "일 펜돌리노"라는 별명을 얻은 리더십과 인성을 갖춘 선수이다. -
스페인에 거주한 브라질인 -
티아고 모타
브라질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인 티아고 모타는 FC 바르셀로나, 인터 밀란, 파리 생제르맹 등에서 활약하며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포함한 다수의 트로피를 획득했고, 브라질과 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볼로냐 감독을 거쳐 유벤투스 감독으로 부임했다. -
레알 사라고사의 축구 선수 -
카푸
카푸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브라질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1994년과 2002년 FIFA 월드컵 우승, 월드컵 결승전 세 번 출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인터컨티넨털컵, 세리에 A, UEFA 챔피언스리그 등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으며 "일 펜돌리노"라는 별명을 얻은 리더십과 인성을 갖춘 선수이다. -
레알 사라고사의 축구 선수 -
파블로 아이마르
파블로 아이마르는 아르헨티나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리버 플레이트 데뷔 후 유럽과 말레이시아에서 활약하며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도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코칭 스태프로 2022 FIFA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고 '엘 파야소' 또는 '엘 마고'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2. 클럽 경력
에드미우송은 올랭피크 리옹에서 뛰면서 리그 1 3연패를 달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우승한 후, 10의 이적료로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바르셀로나에서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라파엘 마르케스, 올레게르 프레사스 등과 경쟁하며 중앙 수비수 또는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2005-06 시즌에는 수비형 미드필더 주전으로 자리 잡으며 라리가와 챔피언스리그 우승, 즉 2관왕 달성에 크게 공헌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브라질 대표팀에 선발되었으나, 대회 직전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2008년에는 비야레알 CF로 이적료 없이 이적했고, 이후 SE 파우메이라스, 레알 사라고사, 세아라 S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1. 상파울루 FC (1995-2000)
에드미우송은 1995년에 상파울루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상파울루에서 활약하는 동안 1998년과 2000년에 두 차례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우승을 차지했다.
2.2. 올림피크 리옹 (2000-2004)
2000년, 에드미우송은 동료 수비수 카사파와 함께 프랑스의 올림피크 리옹으로 이적했다. 리옹에서의 첫 시즌인 2000-01 시즌에 쿠프 드 라 리그 우승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후 주니뉴 페르남부카누가 합류하면서, 에드미우송은 중앙 미드필더로서 주니뉴와 함께 리그 1 3연패(2001-02, 2002-03, 2003-04)를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2.3. FC 바르셀로나 (2004-2008)
2004년 7월, 에드미우송은 약 10에 FC 바르셀로나와 계약을 맺었다. 9월 19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카탈루냐 팀이 리그 우승을 차지한 2004-05 시즌에는 6경기 출전에 그쳤다. 10월 3일 CD 누만시아와의 홈 경기에서 사무엘 에투와 교체되어 출전했지만, 5분 만에 부상으로 다시 교체되어 몇 달 동안 결장했다.
에드미우송은 2005-06 시즌에 완전히 회복하여 모든 대회를 통틀어 41경기에 출전했고, 프랑크 레이카르트 감독의 팀이 리그와 2005-06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9경기(6경기는 전 경기 출전)에 출전했는데, 아스널 FC과의 결승전 전반전도 포함된다.
2007-08 시즌에는 개인적으로나 팀 전체적으로 부진했고, 프랑크 레이카르트 감독도 팀을 떠났다. 결국 32세의 에드미우송은 계약이 갱신되지 않아 바르셀로나를 떠났다.
2.4. 비야레알 CF (2008)
2008년 5월 23일, 에드미우송은 비야레알 CF과 1년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불과 두 달 만에 고국으로 돌아가 SE 파우메이라스와 2년 계약을 맺었다.
2.5. SE 파우메이라스 (2009-2010)
2008년 7월, 에드미우송은 고국으로 돌아와 SE 파우메이라스와 2년 계약을 맺었다. 2009년 1월 29일, 입단 8일 만에 1차전에서 클럽 레알 포토시를 상대로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첫 골을 넣었다.
2.6. 레알 사라고사 (2010-2011)
2010년 1월 31일, 에드미우송은 스페인으로 돌아와 강등 위기에 처해있던 레알 사라고사와 5개월 단기 계약을 맺었다. 이탈리아 여권을 소지하고 있어 외국인 선수로 간주되지 않았다. 시즌 잔여 기간 동안 꾸준히 출전했고, 아라곤의 레알 사라고사는 강등권을 벗어나는 데 성공하여 계약이 1년 더 연장되었다.
2010년 9월 12일, 에드미우송은 사라고사 소속으로 첫 골을 기록했지만, 홈에서 말라가 CF에게 3-5로 패했다.
2.7. 세아라 SC (2011)
2011년 여름, 에드미우송은 브라질의 세아라 SC로 이적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에드미우송은 2000년 7월 18일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 브라질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2002년 FIFA 월드컵(대한민국, 일본 공동 개최)에 출전하여 브라질이 다섯 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으며, 7경기 중 6경기에 출전하여 코스타리카와의 조별 리그 경기에서 5-2 승리와 함께 그의 유일한 국가대표팀 득점을 기록했다.
2006년 FIFA 월드컵(독일)에 출전할 선수로 선발되었으나, 대회를 앞두고 훈련 중 무릎 부상을 입어 대표팀에서 제외되었다.
에드미우송은 브라질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 39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2000년~2007년)
| 연도 | 출장 | 득점 |
|---|---|---|
| 2000 | 2 | 0 |
| 2001 | 10 | 0 |
| 2002 | 9 | 1 |
| 2003 | 3 | 0 |
| 2004 | 7 | 0 |
| 2005 | 1 | 0 |
| 2006 | 4 | 0 |
| 2007 | 3 | 0 |
| | 39 || 1 |
4. 플레이 스타일
에드미우송은 기술과 재능을 겸비한 우아하고 다재다능한 수비수로 평가받았다. 주로 미드필더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지만, 선수 경력 전반에 걸쳐 수비수로도 뛰었다. 리옹 시절에는 중앙 미드필더와 오른쪽 중앙 수비수로 모두 출전했고, 2002년 FIFA 월드컵에서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스리백의 중앙 수비수로 활약했다.
5. 은퇴 후
현재 FC 스카 브라질 회장을 맡고 있다.
6. 개인사
에드미우송은 16세 때 개종하여 독실한 복음주의적 기독교인이다. FC 바르셀로나에서 뛸 당시 독실한 신앙심 때문에 동료들로부터 "목사님"이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7. 논란
2007년 12월, 바르셀로나 TV 인터뷰에서 에드미우송은 팀 동료들 중 일부가 "미운 오리 새끼"처럼 튀는 행동을 하며 팀 분위기를 해치고 있다고 비판하여 논란이 되었다. 당시 야간 외출 의혹이 있었던 호나우지뉴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현지 언론에서 제기되었다. 이후 에드미우송은 크리스마스에 미운 오리 새끼 인형을 선물받아 라커룸이 웃음바다가 되었는데, 누가 선물을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8. 수상 경력
8.1. 클럽
| 구단명 | 대회명 | 우승 연도 |
|---|---|---|
| 상파울루 | 파울리스타주 선수권 대회 | 1998, 2000 |
| CONMEBOL 마스터스컵 | 1996 | |
| 코파 코파메리카나 | 1994 | |
| 레코파 수다메리카나 | 1994 | |
| 리옹 | 리그 1 | 2001-02, 2002-03, 2003-04 |
| 쿠프 드 라 리그 | 2000-01 | |
| 트로페 데 샹피옹 | 2002, 2003 | |
| 바르셀로나 | 라리가 | 2004-05, 2005-06 |
|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 2005, 2006 | |
| UEFA 챔피언스리그 | 20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