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존슨
1. 개요
에디 존슨은 미국의 전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FC 댈러스, 캔자스시티 위저즈, 풀럼 FC, 시애틀 사운더스 FC 등 여러 클럽에서 뛰었으며, 특히 2007년과 2012년에 MLS 올해의 재기 선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63경기에서 19골을 기록했으며, 2003 FIFA U-20 월드컵에서 골든 부트를 수상했다. 2015년 심장 문제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으며, 현재는 코칭 자격증을 취득하여 젊은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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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에드워드 아브라함 존슨 |
|---|---|
| 출생일 | 1984년 3월 31일 |
| 출생지 | 플로리다주 배널 |
| 키 | 183cm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청소년 클럽 | IMG 아카데미 (2000–2001) |
| FC 달라스 | 2001–2005 84경기 (24골) |
|---|---|
| 캔자스시티 위저즈 | 2006–2007 43경기 (17골) |
| 풀럼 FC | 2008–2011 19경기 (0골) |
| 카디프 시티 FC (임대) | 2008–2009 30경기 (2골) |
| 아리스 테살로니키 (임대) | 2010 14경기 (5골) |
| 프레스턴 노스 엔드 FC (임대) | 2011 16경기 (0골) |
| 시애틀 사운더스 FC | 2012–2013 49경기 (23골) |
| D.C. 유나이티드 | 2014–2015 26경기 (7골) |
| 미국 U-17 | 2000–2001 25경기 (23골) |
|---|---|
| 미국 U-20 | 2002–2003 21경기 (6골) |
| 미국 U-23 | 2003–2004 7경기 (2골) |
| 미국 | 2004–2014 63경기 (19골) |
| CONCACAF 골드컵 우승 | 2007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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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브루스 어리나
브루스 어리나는 라크로스 선수로도 활동했으며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두 차례 역임하여 월드컵 8강 진출과 골드컵 우승을 이끌고, MLS에서도 여러 팀을 지휘하며 MLS컵 우승과 올해의 감독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미국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
미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팀 하워드
팀 하워드는 미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동하며 메트로스타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버턴 등에서 뛰었고, 2003-04 시즌 FA컵 우승, 200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준우승 등의 경력을 가진 선수이다. -
플로리다주 출신 -
로보 (미국의 가수)
로보는 1971년 솔로 데뷔 후 "나와 너 그리고 부라는 이름의 강아지"와 "내가 당신을 원하길 바라요" 같은 히트곡으로 성공을 거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로, 아시아, 특히 한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
플로리다주 출신 -
케일럽 드레슬
케일럽 드레슬은 올림픽과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다수의 금메달을 획득하고 여러 종목에서 신기록을 보유한 미국의 경영 선수이다. -
스포팅 캔자스시티의 축구 선수 -
윈스턴 리드
윈스턴 리드는 뉴질랜드 출신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했으며,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뉴질랜드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동점골을 기록하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등에서 활동하다가 2022년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
스포팅 캔자스시티의 축구 선수 -
오마르 브라보
오마르 브라보는 CD 과달라하라 역대 최다 득점자이자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2006년 FIFA 월드컵에 출전하고 CONCACAF 골드컵에서 2회 우승한 멕시코의 축구 선수로, 현재는 애리조나 몬순 FC의 감독을 맡고 있다.
2. 클럽 경력
2001년 메이저 리그 사커 드래프트에서 FC 댈러스에 지명되었다. 2004 시즌 리그 26경기에서 12골을 기록하는 좋은 활약을 펼치자, 시즌 종료 후 벤피카로부터 MLS 역사상 최고 이적료인 5의 제의를 받았으나 거절하였다.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PSV 에인트호번 등과 링크되기도 하였다.
2006년 FC 댈러스가 샐러리캡을 지키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되자 캔자스시티 위자즈로 트레이드되었다. 캔자스시티에서의 첫 시즌인 2006 시즌엔 19경기 2골이라는 저조한 기록을 거두었으나, 이듬해엔 리그 24경기에 나서 15골을 성공시켰다. 2007년 5월 26일과 6월 2일에는 MLS 역사상 처음으로 2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했다.
2008년 1월 풀럼으로 이적하였다. 2007-08 시즌 후반기 6경기에 출전하였으나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였고, 같은 해 8월 카디프 시티로 임대 이적하였다. 2009년 3월 7일 돈캐스터 로버스를 상대로 잉글랜드 무대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2010년 1월엔 그리스의 아리스로 임대 이적하였다. 2010-11 시즌 전반기엔 리그 11경기에 출전하였으나 역시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였고, 후반기엔 프레스턴 노스 엔드로 임대 이적하였다. 임대 복귀 후 풀럼을 떠났다.
2011년 12월 멕시코의 푸에블라와 입단 협상을 벌였으나 불발되었다.
2012년 2월 17일 시애틀 사운더스에 입단하며 고국으로 복귀하였다. 2012 시즌 리그 28경기에서 14골을 기록하였고, 리그 올스타팀에 선발되어 첼시와의 친선 경기에서 결승골을 성공시키기도 하였다. 이러한 활약들을 바탕으로 2012 MLS 올해의 복귀 선수상을 수상하였다.
2013 시즌 종료 후 구단에 향상된 계약 조건을 요구하였지만 샐러리캡 문제로 성사되지 못하였고, DC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2015년 3월엔 심장에 이상이 있어 은퇴를 해야 할 수도 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2.1. 유소년 경력
존슨은 메이저 리그 사커와 계약한 최연소 선수 중 한 명이었고, 2001년 MLS 슈퍼드래프트에서 댈러스 번에 프로젝트-40 선수로 2라운드에 지명되었다. 리그 데뷔 후 3년간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고, 출전했을 때도 매우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존슨은 그 시즌 동안 댈러스에서 단 7골을 넣었고, 미국 유소년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며 시간을 보냈다.
2005년 1월, 벤피카는 존슨을 영입하기 위해 MLS 역대 최고액인 5의 이적료를 제안했지만, 존슨과 리그는 모두 이 제안을 거절했다.
2005년 5월, 존슨은 오른쪽 발가락 부상을 당해 그해 8월까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8월에 MLS로 복귀한 후 – 그는 시즌 동안 단 5골을 기록했다 – 존슨은 9월 중순에 발가락을 다시 다쳐 2006년 1월까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2. FC 댈러스 (2001-2005)
2001년 메이저 리그 사커 드래프트에서 FC 댈러스에 지명되었다. 처음 3년 동안은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고, 출전했을 때도 매우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며 댈러스에서 단 7골을 넣는 데 그쳤다. 주로 미국 유소년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했다. 2004 시즌에는 리그 26경기에서 12골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2005년 1월, SL 벤피카는 존슨을 영입하기 위해 MLS 역대 최고액인 5의 이적료를 제안했지만, 존슨과 리그는 모두 이 제안을 거절했다.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PSV 에인트호번 등과 링크되기도 하였다.
2005년 5월, 존슨은 오른쪽 발가락 부상을 당해 그해 8월까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8월에 MLS로 복귀한 후 시즌 동안 단 5골을 기록했고, 9월 중순에 발가락을 다시 다쳐 2006년 1월까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3. 캔자스시티 위저즈 (2006-2007)
FC 댈러스가 샐러리캡 문제에 시달리면서 2006년 2월 14일, 에디 존슨은 두 명의 할당 선수와 트레이드되어 캔자스시티 위저즈로 이적했다. 캔자스시티에서의 첫 시즌인 2006년에는 19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2007년에는 폼을 회복하여 리그 24경기에 출전해 15골 6도움을 기록하며 മികച്ച 활약을 펼쳤다. 특히 2007년 5월 26일 뉴잉글랜드 레벌루션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데 이어, 6월 2일 뉴욕 레드불스와의 경기에서도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MLS 역사상 최초로 2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달성한 선수가 되었다. 이러한 활약으로 존슨은 2주 연속 주간 최우수 선수상과 4월의 월간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2.4. 풀럼 FC (2008-2011)
2007년 7월, 더비 카운티가 존슨 영입에 관심을 보였고, 더비의 감독 빌리 데이비스는 미국 시장을 탐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MLS가 더비의 600만 달러 제안을 수락했음에도 존슨은 캔자스시티에서 시즌을 마치고 싶어 이 거래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존슨은 자신의 계약에 따라 15개 지정 클럽이 자신을 영입할지에 대한 최종 결정권을 갖는다고 밝혔다.
2008년 1월 17일, 존슨은 캘리포니아에서 국가대표팀 훈련 캠프를 떠났고, 1월 23일 풀럼으로 이적하여 2011년 여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풀럼에서는 브라이언 맥브라이드, 클린트 뎀프시, 카를로스 보카네그라, 케이시 켈러와 같은 많은 동료 선수들과 함께 뛰게 되었고, 로이 호지슨 감독으로부터 "우리의 공격을 차원이 다르게 만들 능력이 있다"라는 기대를 받았지만, 출전 기회를 제대로 얻지 못하고 플레이도 돋보이지 않아 3개의 클럽으로 임대 이적을 거쳤으며, 2011년 7월 1일 방출되었다.
2.4.1. 카디프 시티 임대 (2008-2009)
2008년 8월 22일 풋볼 리그 챔피언십 (잉글랜드 2부 리그)의 카디프 시티 FC로 임대 이적했다. 8월 26일 풋볼 리그 컵의 밀턴 킨스 돈스 FC와의 경기(2-1)에서 공식 경기 데뷔전을 치렀고, 4일 뒤 셰필드 유나이티드 FC와의 경기(0-0)에서 85분부터 리그 경기 데뷔전을 치렀지만, 카디프에서도 MLS 시절의 빛을 되찾지 못했다. 그러나 시즌이 진행되면서 컨디션을 조금씩 회복했고, 2009년 3월 7일 돈캐스터 로버스 FC와의 경기(3-0)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골을 기록했고, 4일 뒤 번슬리 FC와의 경기(3-1)에서 이 경기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한 달 뒤 더비와의 경기(4-1)에서 추가 시간에 시즌 통산 2골을 기록했다.
2.4.2. 아리스 테살로니키 임대 (2010)
2009년 12월 31일, 존슨은 2009-10 시즌 잔여 기간 동안 그리스의 아리스 테살로니키로 임대되었다. 2010년 1월 13일, 그리스 컵 16강전에서 아스테라스 트리폴리 FC를 상대로 79분 교체 투입되어 2-0 승리를 거두며 아리스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2010년 1월 17일, PAS 야니나 FC를 상대로 후반 교체 출전하며 그리스 수페르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존슨은 올림피아코스와의 플레이오프 승리에서 두 골을 넣는 등 아리스에서 5골을 기록했고, 그리스 수페르리가 플레이오프에서 3골을 넣어 득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009-10 시즌 종료 후 풀럼으로 복귀한 존슨은 멜버른 빅토리 FC와의 친선 경기에서 골을 넣었고, 2009년 8월 6일 FK 베트라와의 UEFA 유로파 리그 2009-10 2차전(3-0)에서 교체 출전하여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존재감을 과시했지만, 리그 경기 출전은 단 4경기에 그쳤다. 결국 정기적인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2010년 12월 31일 다시 아리스로 임대되어, 그리스 풋볼컵 16강 아스테라스 트리폴리 FC와의 경기(2-0)에서 79분부터 공식 경기 데뷔전을 치렀고, PAS 야니나 FC와의 경기에서 리그 경기 데뷔전을 치렀다. 리그에서 5골을 기록했으며, 그 중 플레이오프에서 3골을 기록했다. 특히 4월 28일 올림피아코스 FC와의 경기(2-0)에서 동료 프레디 아두의 어시스트와 수비 실수로 2골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2.4.3. 프레스턴 노스 엔드 임대 (2011)
2010-11 시즌에 풀럼으로 복귀하여 리그 11경기에 출전했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했고, 2011년 1월 31일 잉글랜드 2부 리그인 프레스턴 노스 엔드로 임대 이적했다. 선수 경력의 부활을 목표로 했던 프레스턴에서, 4월 5일 레딩과의 경기에서 키스 트레이시(en)의 크로스를 받아 첫 골을 기록하는 듯했으나, 이후 상대 골키퍼 알렉스 매카시(en)의 자책골로 기록되면서 결국 무득점으로 시즌을 마쳤다.
2.5. 시애틀 사운더스 FC (2012-2013)
2012년 2월 17일, 에디 존슨은 시애틀 사운더스에 입단하며 고국으로 복귀하였다. 4월 7일 DC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어 데뷔전을 치렀고, 4월 28일 시카고 파이어와의 경기에서 이적 후 첫 골이자 2년 만의 득점을 기록하였다. 이후 로스앤젤레스 갤럭시전에서도 득점을 올리는 등 득점 감각을 회복하였다. 벤 올슨 감독에 의해 MLS 올스타팀에 선발되어 첼시와의 친선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어 3-2 승리에 기여하기도 하였다. 그해 리그 28경기에서 14골(헤딩으로만 9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이자 리그 득점 랭킹 6위에 올랐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12 MLS 올해의 복귀 선수상을 수상하였는데, 캔자스시티 위저즈 시절인 2007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었다. 돈 가버 MLS 커미셔너는 "존슨은 시애틀에서 멋진 부활을 이루었다. 그는 17세에 우리 리그에 합류했고, 28세에 전성기를 맞이했다. 나는 그에게 앞으로도 멋진 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그의 활약을 칭찬했다.
2013 시즌에도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CONCACAF 챔피언스리그 8강 UANL 티그레스전에서 75분에 득점을 올려 2경기 합계 3-2로 팀을 준결승에 진출시켰다. 이 결과로 시애틀 사운더스는 해당 대회(챔피언스컵 시대 제외) 역사상 멕시코 클럽을 꺾은 최초의 미국 클럽이 되었다.
2.6. D.C. 유나이티드 (2014-2015)
2013 시즌 종료 후 존슨은 구단에 향상된 계약 조건을 요구하였으나, 샐러리캡 문제로 성사되지 못하였다. 이후 DC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2015년 3월에는 심장 이상으로 은퇴 가능성이 보도되었다.
3. 국가대표 경력
2003 U-20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4골을 기록하여 골든슈를 수상했다. 2004년 10월 9일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다음 경기인 파나마와의 경기에선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2006 독일 월드컵에 참가하여 2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2007년 코파 아메리카, 2009 골드컵에 출전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예비 명단에는 포함되었으나 최종 명단에선 탈락했다.
3.1. 청소년 대표팀
에디 존슨은 U-17 대표팀에서 2000년부터 2001년까지 25경기 23득점이라는 경이적인 득점력을 보여주었다. 이후 U-20 대표팀 소속으로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2003 U-20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3번의 페널티킥을 포함해 4득점을 올려 득점왕(골든슈)을 차지했다.
3.2. 성인 대표팀
2003 U-20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4골을 기록하여 골든슈를 수상하였다.
2004년 10월 9일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다음 경기인 파나마와의 경기에선 해트트릭을 기록하였다. 2006 독일 월드컵에 참가하여 2경기에 출전하였다.
이후 2007년 코파 아메리카, 2009 골드컵에 출전하였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예비 명단에는 포함되었으나 최종 명단에선 탈락하였다.
클럽에서의 활약과 조지 알티도어의 부진으로 2012년 10월 12일에 2014 FIFA 월드컵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의 앤티가 바부다전에서 다시 소집되었고, 2010년 5월 체코전 이후의 출전을 하여 2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과테말라전에서 클린트 뎀프시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2013년 6월 11일 시애틀에서 열린 파나마전에서 자신이 소속된 클럽의 홈 경기장 센추리링크 필드에서 득점을 기록했고, 경기 후에 지역 팬들 앞에서 플레이할 수 있었던 기쁨을 말했다. 9월 11일 라이벌인 멕시코전에서 중요한 선제골을 기록하여 승리와 2014 FIFA 월드컵 출전권 획득에 기여했다.
| 연도 | 출장 | 득점 |
|---|---|---|
| 2004 | 3 | 5 |
| 2005 | 6 | 3 |
| 2006 | 11 | 1 |
| 2007 | 11 | 2 |
| 2008 | 6 | 1 |
| 2009 | 2 | 0 |
| 2010 | 3 | 0 |
| 2011 | 0 | 0 |
| 2012 | 2 | 2 |
| 2013 | 17 | 5 |
| 2014 | 2 | 0 |
| | 63 || 19 |
5. 은퇴 이후
존슨은 현재 USSF A 라이선스를 취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크리스티안 풀리시치와 같은 젊은 미국 선수들을 코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