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1. 개요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30년 FIFA 월드컵에서 4강에 진출하는 등 FIFA 월드컵에 11번 출전했으며, 1990년부터 2014년까지 7회 연속 본선에 진출했다. 2002년에는 8강에 진출했고, 200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CONCACAF 골드컵에서는 7번 우승을 차지했으며, 2019-20, 2022-23, 2023-24 CONCACAF 네이션스리그에서 우승했다. 멕시코, 캐나다, 코스타리카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코비 존스, 랜던 도너번, 클린트 뎀프시 등이 주요 선수로 활약했다. 현재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감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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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FA 트리그램 | USA |
|---|---|
| 별칭 | The Stars and Stripes (별과 줄무늬) The Yanks (양키스) USMNT |
| 협회 | 미국 축구 연맹 (USSF) |
| 대륙 | CONCACAF (북아메리카) |
| 하위 연맹 | NAFU (북아메리카) |
| 웹사이트 | USMNT |
| 감독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
| 주장 | 팀 림 |
| 최다 출장 | 코비 존스 (164) |
| 최다 득점 | 클린트 뎀프시 (57) 랜던 도노반 (57) |
| 홈 경기장 | Various (다양) |
| FIFA 랭킹 | 11위 (mdy=y) |
| FIFA 최고 랭킹 | 4위 |
| FIFA 최고 랭킹 날짜 | 2006년 4월 |
| FIFA 최저 랭킹 | 36위 |
| FIFA 최저 랭킹 날짜 | 2012년 7월 |
| Elo 랭킹 | 20위 (mdy=y) |
| Elo 최고 랭킹 | 9위 |
| Elo 최고 랭킹 날짜 | 2009년 |
| Elo 최저 랭킹 | 85위 |
| Elo 최저 랭킹 날짜 | 1968년 10월 |
| 홈 유니폼 | pattern_la1: _usa24h pattern_b1: _usa24h pattern_ra1: _usa24h pattern_sh1: _usa24h pattern_so1: _usa24h leftarm1: FFFFFF body1: FFFFFF rightarm1: FFFFFF shorts1: 112B88 socks1: FFFFFF |
|---|---|
| 원정 유니폼 | pattern_la2: _usa24a pattern_b2: _usa24a pattern_ra2: _usa24a pattern_sh2: _usa24a pattern_so2: _usa24a leftarm2: 0000FF body2: 0000FF rightarm2: 0000FF shorts2: FF0000 socks2: FF0000 |
| 첫 경기 | 스웨덴 2–3 미국 (스톡홀름, 스웨덴; 1916년 8월 20일) |
|---|---|
| 최대 점수차 승리 | 8–0 바베이도스 (카슨, 미국; 2008년 6월 15일) |
| 최대 점수차 패배 | 노르웨이 11–0 미국 (오슬로, 노르웨이; 1948년 8월 6일) |
| 출전 횟수 | 11회 |
|---|---|
| 첫 출전 | 1930년 |
| 최고 성적 | 3위 (1930년) |
| 출전 횟수 | 19회 |
|---|---|
| 첫 출전 | 1985년 |
| 최고 성적 | 우승 (1991년, 2002년, 2005년, 2007년, 2013년, 2017년, 2021년) |
| 출전 횟수 | 4회 |
|---|---|
| 첫 출전 | 2021년 |
| 최고 성적 | 우승 (2021년, 2023년, 2024년) |
| 출전 횟수 | 1회 |
|---|---|
| 첫 출전 | 2015년 |
| 최고 성적 | 준우승 (2015년) |
| 출전 횟수 | 5회 |
|---|---|
| 첫 출전 | 1993년 |
| 최고 성적 | 4위 (1995년, 2016년) |
| 출전 횟수 | 4회 |
|---|---|
| 첫 출전 | 1992년 |
| 최고 성적 | 준우승 (2009년) |
| 올림픽 | |
|---|---|
| CONCACAF 골드컵 | |
|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
|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
| 북미 국가 선수권 대회 |
-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
아메리칸 아웃로스
아메리칸 아웃로스는 미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비영리 단체로, 회원 관리, 상품 개발 등을 담당하며 지역 지부를 통해 응원을 조직하고, 차별적 행위에 대처하기 위해 AO 감시단을 운영한다. -
미국의 국가대표팀 -
미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미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FIFA 여자 월드컵 4회 우승, 올림픽 5회 금메달 획득 등 세계 최강의 여자 축구팀으로, 임금 형평성 문제와 같은 법적 분쟁을 겪었으나 꾸준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
미국의 국가대표팀 -
미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미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은 동계 올림픽에서 두 번 금메달을 획득하고, 세계 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에서 두 번 우승했으며, 캐나다컵에서 한 번 우승한 미국 대표 남자 아이스하키팀이다. -
미국의 축구 -
미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미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FIFA 여자 월드컵 4회 우승, 올림픽 5회 금메달 획득 등 세계 최강의 여자 축구팀으로, 임금 형평성 문제와 같은 법적 분쟁을 겪었으나 꾸준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
미국의 축구 -
미국 축구 연맹
미국 축구 연맹(U.S. Soccer)은 1913년 미국 축구 협회(USFA)로 설립되어 FIFA의 초기 회원 단체로 가입한 미국의 축구 행정 기구이며, 주요 국제 대회 개최, 국가대표팀 운영, 프로 리그 관리 등을 통해 미국 축구를 총괄한다.
2. 역사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월드컵 본선에 10번 출전하여 1930년 초대 대회에서 4강에 올랐으나, 이후 4강 이상 진출한 적은 없다. 1950년 FIFA 월드컵 본선에서는 조 게이젠스의 결승골로 잉글랜드를 1-0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후 40년 동안 멕시코에 밀려 지역 예선 탈락을 거듭하다가, 1990년부터 2014년까지 7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 이 중 4번(1994년, 2010년, 2014년 16강, 2002년 8강) 16강 이상의 성적을 거두었다. 그러나 2018년 FIFA 월드컵 북중미카리브 지역 최종 예선에서 5위를 기록하며 8회 연속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골드컵에서는 2021년 대회까지 18번 출전하여 7번의 우승과 5번의 준우승을 차지, 멕시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특히 2005년 대회부터 2013년 대회까지 5회 연속 결승에 올라 3번의 우승과 2번의 준우승을 차지했다.
컨페더레이션스컵에는 4번 출전, 2009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FIFA 주관 대회 최고 성적을 거두었고, 2번의 대회에서 4강에 진출했다.
코파 아메리카에는 초청팀 자격으로 4번 출전하여 1995년 대회와 코파 아메리카 100주년 기념으로 홈에서 열린 2016년 대회에서 4강에 진출했다.
하계 올림픽 본선에는 13번 진출, 23세 이하 대표팀으로 출전한 2000년 대회에서 4강에 진출했다. 팬아메리칸 게임 축구에는 12번 출전하여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2.1. 초기 역사 (1885년~1980년대)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885년 11월 28일, 영국 이외 지역에서 열린 최초의 국제 경기에서 캐나다와 경기를 치르면서 구성되었다. 이 경기에서 미국은 캐나다에 1-0으로 패배했다. 1916년, 미국 축구 연맹의 후원하에 미국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스웨덴을 상대로 첫 공식 국제 경기를 치러 3-2로 승리했다.
1930년 초대 월드컵(우루과이)에서 미국은 벨기에와 파라과이를 각각 3-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아르헨티나에 6-1로 패했다. 3위 결정전은 없었지만, FIFA는 1986년 전체 기록을 기준으로 미국을 3위로 인정했다. 이는 미국팀의 월드컵 최고 성적이며, 남미와 유럽 이외 지역 팀 중 최고 성적이다.
1934년 월드컵에서 미국은 개최국 이탈리아에 7-1로 패해 탈락했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도 이탈리아에 1-0으로 패했다.
1950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미국은 스페인에 3-1로 패했지만, 벨루오리존치에서 잉글랜드를 1-0으로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이 경기는 "잔디 위의 기적"으로 불리며 월드컵 역사상 가장 큰 이변 중 하나로 꼽힌다. 그러나 미국은 칠레에 5-2로 패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미국 축구는 국제 무대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1984년 하계 올림픽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했지만, 이집트와의 승부차기에서 패해 2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1986년 월드컵 CONCACAF 예선 최종전에서 코스타리카에 1-0으로 패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2.2. 1990년대: 부활과 성장
1990년 FIFA 월드컵 본선에 40년 만에 진출하여 부활의 신호탄을 쏘았다. 1994년 FIFA 월드컵에서는 개최국 자격으로 자동 진출하여 16강에 진출하며 축구 열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콜롬비아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안드레스 에스코바르의 자책골로 승리한 경기는 큰 화제를 모았다. 에스코바르는 나중에 그의 조국에서 이 실수에 대한 보복으로 추정되는 이유로 살해되었다. 1995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초청팀 자격으로 참가하여 4강에 진출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1998년 FIFA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에서 3패로 최하위를 기록하며 부진했다.
2.3. 2000년대: 황금 세대의 등장과 국제적 위상 강화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미국은 브루스 아레나(Bruce Arena) 감독의 지휘 아래 8강에 진출하며 1930년 이후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조별 예선에서 포르투갈을 3-2로 꺾고, 공동 개최국인 대한민국과 1-1 무승부를 거두는 등 선전했다. 비록 폴란드에 3-1로 패했지만, 대한민국이 포르투갈을 이기면서 16강에 진출했다. 16강전에서는 숙적 멕시코를 만나 브라이언 맥브라이드(Brian McBride)와 랜던 도노번(Landon Donovan)의 골로 2-0 승리를 거두며 미국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8강에서는 독일에 1-0으로 패했지만, 도노번은 대회 최우수 유망주상을 수상했다.
2006년 FIFA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지만, 이탈리아와 1-1 무승부를 기록하는 등 저력을 보여주었다. 미국은 체코에 3-0으로 패하고, 가나에 2-1로 패하며 탈락했다. 클린트 뎀프시(Clint Dempsey)가 미국의 유일한 골을 넣었으며, 이탈리아전 골은 이탈리아 수비수 크리스티안 자카르도(Cristian Zaccardo)의 자책골이었다.
2007 CONCACAF 골드컵에서 미국은 멕시코를 꺾고 우승하며 북중미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200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준결승에서 35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던 세계 랭킹 1위 스페인을 2-0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결승에서는 브라질에 3-2로 패했다. 2009 골드컵에서는 결승전에서 멕시코에 5-0으로 패했다.
2010년 월드컵 예선에서는 조지 알티도어(Jozy Altidore)가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미국 최연소 해트트릭 기록을 세웠다.
2.4. 2010년대: 클린스만 시대와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미국은 C조에서 잉글랜드, 슬로베니아, 알제리와 경기를 치렀다. 잉글랜드와 1-1 무승부, 슬로베니아와 2-2 무승부를 거둔 후,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랜던 도노번의 추가 시간 득점으로 1-0 승리를 거두며 1930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조별 예선 1위를 차지했다. 16강전에서는 가나에 2-1로 패하며 탈락했다.
2011년 CONCACAF 골드컵 결승에서 멕시코에 4-2로 패한 후, 밥 브래들리 감독은 경질되었고, 전 독일 감독인 위르겐 클린스만이 새 감독으로 취임했다. 2013년, 미국은 골드컵 결승에서 파나마를 1-0으로 꺾고 5번째 북중미 챔피언에 올랐으며, 랜던 도노번은 대회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14년 FIFA 월드컵에서 미국은 G조에 가나, 독일, 포르투갈과 함께 속했다. 가나와의 재대결에서 2-1 승리를 거두었고,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는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독일에 1-0으로 패했지만, 골득실 차이로 16강에 진출했다. 이는 미국이 FIFA 월드컵 토너먼트에 연속으로 진출한 첫 번째 사례였다. 16강전에서는 벨기에에 연장전 끝에 2-1로 패했는데, 골키퍼 팀 하워드가 월드컵 최다인 15개의 선방을 기록했다.
2015년 CONCACAF 골드컵에서 미국은 준결승에서 자메이카에 2-1로 패했고, 3·4위전에서는 파나마에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이는 2003년 이후 처음으로 결승 진출에 실패한 것이다.
2016년, 미국은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를 개최했는데, 이 대회는 코파 아메리카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대회였으며 남미 이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미국은 A조에서 콜롬비아에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골득실 차이로 1위를 차지했고, 8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1로 꺾었다. 준결승전에서는 아르헨티나에 4-0으로 패했고, 3·4위전에서는 다시 콜롬비아에 1-0으로 패했다. 미국은 최종 4위를 기록하며 1995년과 동률을 이루었다.
2018년 월드컵 최종 예선 첫 경기에서 멕시코와 코스타리카에 연달아 패하자 클린스만 감독은 국가대표팀 감독 및 기술이사직에서 해임되었고, 전 미국 대표팀 감독인 브루스 아레나가 그의 뒤를 이었다. 그러나 2017년 10월 10일 트리니다드 토바고에 2-1로 패하며 2018년 월드컵 진출에 실패, 1986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2.5. 2020년대: 새로운 세대의 등장과 부활
2010년대 후반과 2020년대 초반,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웨스턴 매케니, 타일러 애덤스, 티모시 웨아, 세르지뉴 데스트, 조반니 레이나 등 유럽 최고 클럽에서 활약하는 젊은 선수들이 국가대표팀에 합류하면서 미국 축구는 "황금 세대"로 불리며 부활했다. 이들은 2021년 CONCACAF 네이션스리그 결승전에서 멕시코를 3-2로 꺾고 초대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해 여름, 미국은 다른 선수 명단으로 2021년 CONCACAF 골드컵에서도 멕시코를 꺾고 우승하며 17승 3무 2패라는 기록을 세웠다.
2022년 FIFA 월드컵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에서 3위를 차지하며 본선에 진출한 미국은 잉글랜드, 이란, 웨일스와 함께 B조에 편성되었다. 조별 리그에서 5점을 획득하며 무패로 16강에 진출했으나, 네덜란드에 3-1로 패하며 탈락했다.
2023년 CONCACAF 네이션스리그에서는 멕시코를 3-0, 캐나다를 2-0으로 꺾고 결승전에서 무실점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그러나 2023년 CONCACAF 골드컵에서는 파나마와의 준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하며 탈락했다.
미국은 2023년 2월 공동 개최국 자격으로 2026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자동으로 확보했고, 2023년 11월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합계 4-2로 꺾고 2024 코파 아메리카 출전권을 따냈다. 그레그 버할터 감독은 2023년 6월 16일 미국 대표팀 감독으로 재선임되었다. 2024년 3월, 미국은 2023-24 CONCACAF 네이션스리그 결승전에서 멕시코를 2-0으로 꺾고 세 번째 네이션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2024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C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는데, 우루과이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팀의 탈락 이후 버할터 감독은 2024년 7월 10일 해임되었다. 2024년 9월 10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버할터의 후임으로 미국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발표되었다.
3. 주요 대회 성적
미국은 FIFA 월드컵, CONCACAF 골드컵, CONCACAF 네이션스리그, 하계 올림픽 등 주요 대회에 참가했다. 또한, 현재는 폐지된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코파 아메리카 등에도 참가한 기록이 있다.
| 주요 대회 | -- | -- | -- | 총계 |
|---|---|---|---|---|
| FIFA 월드컵 | 0 | 0 | 1 | 1 |
|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0 | 1 | 2 | 3 |
| CONCACAF 챔피언십/CONCACAF 골드컵 | 7 | 6 | 2 | 15 |
|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3 | 0 | 0 | 3 |
| NAFC 챔피언십1 | 0 | 2 | 1 | 3 |
| 총계 | 10 | 9 | 6 | 25 |
;주석:
# NAFC가 주최한 공식 시니어 대회. 1946년부터 1961년까지 북미 축구의 지배 기구로서 FIFA에 가맹된 CONCACAF의 전신 연맹이었다.
3.1. FIFA 월드컵
| FIFA 월드컵 기록 | 예선 기록 | |||||||||||||||
|---|---|---|---|---|---|---|---|---|---|---|---|---|---|---|---|---|
| 년도 | 결과 | 순위 |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대표팀 명단 |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
| 1930년 | 3위 | 3위 | 3 | 2 | 0 | 1 | 7 | 6 | 명단 | 초청으로 참가 | ||||||
| 1934년 | 16강 | 16위 | 1 | 0 | 0 | 1 | 1 | 7 | 명단 | 1 | 1 | 0 | 0 | 4 | 2 | |
| 1938년 | 기권 | 기권 | ||||||||||||||
| 1950년 | 조별 리그 | 10위 | 3 | 1 | 0 | 2 | 4 | 8 | 명단 | 4 | 1 | 1 | 2 | 8 | 15 | |
| 1954년 | 예선 탈락 | 4 | 2 | 0 | 2 | 7 | 9 | |||||||||
| 1958년 | 4 | 0 | 0 | 4 | 5 | 21 | ||||||||||
| 1962년 | 2 | 0 | 1 | 1 | 3 | 6 | ||||||||||
| 1966년 | 4 | 1 | 2 | 1 | 4 | 5 | ||||||||||
| 1970년 | 6 | 3 | 0 | 3 | 11 | 9 | ||||||||||
| 1974년 | 4 | 0 | 1 | 3 | 6 | 10 | ||||||||||
| 1978년 | 5 | 1 | 2 | 2 | 3 | 7 | ||||||||||
| 1982년 | 4 | 1 | 1 | 2 | 4 | 8 | ||||||||||
| 1986년 | 6 | 3 | 2 | 1 | 8 | 3 | ||||||||||
| 1990년 | 조별 리그 | 23위 | 3 | 0 | 0 | 3 | 2 | 8 | 명단 | 10 | 5 | 4 | 1 | 11 | 4 | |
| 1994년 | 16강 | 14위 | 4 | 1 | 1 | 2 | 3 | 4 | 명단 | 개최국 자격으로 참가 | ||||||
| 1998년 | 조별 리그 | 32위 | 3 | 0 | 0 | 3 | 1 | 5 | 명단 | 16 | 8 | 6 | 2 | 27 | 14 | |
| 2002년 | 8강 | 8위 | 5 | 2 | 1 | 2 | 7 | 7 | 명단 | 16 | 8 | 4 | 4 | 25 | 11 | |
| 2006년 | 조별 리그 | 25위 | 3 | 0 | 1 | 2 | 2 | 6 | 명단 | 18 | 12 | 4 | 2 | 35 | 11 | |
| 2010년 | 16강 | 12위 | 4 | 1 | 2 | 1 | 5 | 5 | 명단 | 18 | 13 | 2 | 3 | 42 | 16 | |
| 2014년 | 15위 | 4 | 1 | 1 | 2 | 5 | 6 | 명단 | 16 | 11 | 2 | 3 | 26 | 14 | ||
| 2018년 | 예선 탈락 | 16 | 7 | 4 | 5 | 37 | 16 | |||||||||
| 2022년 | 16강 | 14위 | 4 | 1 | 2 | 1 | 3 | 4 | 명단 | 14 | 7 | 4 | 3 | 21 | 10 | |
| 2026년 | 공동 개최국 자격으로 참가 | 공동 개최국 자격으로 참가 | ||||||||||||||
| 2030년 | 미정 | 미정 | ||||||||||||||
| 2034년 | ||||||||||||||||
| 총계 | 통산 9승 | 11/23 | 37 | 9 | 8 | 20 | 40 | 66 | — | 168 | 84 | 40 | 44 | 287 | 191 | |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FIFA 월드컵 본선에 11번 출전하여 1930년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것이 최고 성적이다. 2002년 대회에서는 8강에 진출했다.
1930년 초대 월드컵에서 미국은 4강에 올랐지만, 4강 이상 진출한 월드컵은 이 대회가 유일하다. 1950년 FIFA 월드컵 본선에서는 조 게이젠스의 결승골로 잉글랜드를 1-0으로 꺾는 이변을 일으켰는데, 이 경기는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이 선정한 역대 월드컵 10대 이변 3위에 등재되기도 했다.
1990년부터 2014년까지 7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 중 4번의 대회(1994년, 2010년, 2014년 16강, 2002년 8강)에서 16강 이상의 성적을 거두었다. 그러나 2018년 FIFA 월드컵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에서 6개팀 중 5위에 그치면서 8회 연속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2022년 FIFA 월드컵에서는 16강에 진출하여, 14위를 기록하였다.
3.2. CONCACAF 골드컵
2021년 대회까지 총 18번의 CONCACAF 골드컵 본선에 출전하여 7번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는 8회 우승의 멕시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우승 기록이다. 특히 2005년 대회부터 2013년 대회까지 5회 연속 결승에 진출하여 3번의 우승과 2번의 준우승을 차지하며 멕시코와 함께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 CONCACAF 챔피언십 & CONCACAF 골드컵 기록 | |||||||||
|---|---|---|---|---|---|---|---|---|---|
| 연도 | 결과 | 순위 |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
| 1963 | 불참 | ||||||||
| 1965 | |||||||||
| 1967 | |||||||||
| 1969 | 예선 탈락 | ||||||||
| 1971 | 불참 | ||||||||
| 1973 | 예선 탈락 | ||||||||
| 1977 | |||||||||
| 1981 | |||||||||
| 1985 | 조별 리그 | 6위 | 4 | 2 | 1 | 1 | 4 | 3 | |
| 1989 | 준우승 | 2위 | 8 | 4 | 3 | 1 | 6 | 3 | |
| 1991 | 우승 | 1위 | 5 | 4 | 1 | 0 | 10 | 3 | |
| 1993 | 준우승 | 2위 | 5 | 4 | 0 | 1 | 5 | 5 | |
| 1996 | 3위 | 3위 | 4 | 3 | 0 | 1 | 8 | 3 | |
| 1998 | 준우승 | 2위 | 4 | 3 | 0 | 1 | 6 | 2 | |
| 2000 | 8강 | 5위 | 3 | 2 | 1 | 0 | 6 | 2 | |
| 2002 | 우승 | 1위 | 5 | 4 | 1 | 0 | 9 | 1 | |
| 2003 | 3위 | 3위 | 5 | 4 | 0 | 1 | 13 | 4 | |
| 2005 | 우승 | 1위 | 6 | 4 | 2 | 0 | 11 | 3 | |
| 2007 | 우승 | 1위 | 6 | 6 | 0 | 0 | 13 | 3 | |
| 2009 | 준우승 | 2위 | 6 | 4 | 1 | 1 | 12 | 8 | |
| 2011 | 준우승 | 2위 | 6 | 4 | 0 | 2 | 9 | 6 | |
| 2013 | 우승 | 1위 | 6 | 6 | 0 | 0 | 20 | 4 | |
| 2015 | 4위 | 4위 | 6 | 3 | 2 | 1 | 12 | 5 | |
| 2017 | 우승 | 1위 | 6 | 5 | 1 | 0 | 13 | 4 | |
| 2019 | 준우승 | 2위 | 6 | 5 | 0 | 1 | 15 | 2 | |
| 2021 | 우승 | 1위 | 6 | 6 | 0 | 0 | 11 | 1 | |
| 2023 | 준결승 | 4위 | 5 | 2 | 3 | 0 | 16 | 4 | |
| 2025 | 진출 | ||||||||
| 총계 | 7회 우승 | — | 102 | 75 | 16 | 11 | 199 | 66 | |
* CONCACAF 챔피언십/CONCACAF 골드컵
준우승 (6회): 1989, 1993, 1998, 2009, 2011, 2019
** 3위 (2회): 1996, 2003
3.3.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CONCACAF 네이션스리그 기록 | |||||||||||||||||||
|---|---|---|---|---|---|---|---|---|---|---|---|---|---|---|---|---|---|---|---|
| 리그 | 결승전 | ||||||||||||||||||
| 시즌 | 디비전 | 조 |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승격 및 강등 | 결승전 | 결과 |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스쿼드 | |
| 2019–20 | A | A | 4 | 3 | 0 | 1 | 15 | 3 | 2021 | 우승 | 2 | 2 | 0 | 0 | 4 | 2 | 스쿼드 | ||
| 2022–23 | A | D | 4 | 3 | 1 | 0 | 14 | 2 | 2023 | 우승 | 2 | 2 | 0 | 0 | 5 | 0 | 스쿼드 | ||
| 2023–24 | A | 부전승 | 2024 | 우승 | 2 | 2 | 0 | 0 | 5 | 1 | 스쿼드 | ||||||||
| 2024–25 | A | 부전승 | 2025 | 진출 | |||||||||||||||
| 총계 | — | — | 8 | 6 | 1 | 1 | 29 | 5 | — | 총계 | 3회 우승 | 6 | 6 | 0 | 0 | 14 | 3 | — | |
미국은 CONCACAF 네이션스리그에서 3회 우승을 차지했다.
* 2019-20: 캐나다, 쿠바와 같은 조에 편성되어 3승 1패로 조 1위를 차지하여 4강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멕시코를 3-2로 꺾고 초대 우승을 차지했다.
* 2022-23: 4강에서 멕시코를 3-0으로, 결승전에서 캐나다를 2-0으로 꺾고 우승했다.
* 2023-24: 결승전에서 멕시코를 2-0으로 꺾고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3.4. 코파 아메리카
미국은 코파 아메리카에 초청팀 자격으로 4번 출전했다. 1995년 대회와 코파 아메리카 100주년을 기념하여 홈에서 열린 2016년 대회에서 4강에 진출하여 4위를 기록했다. 2024년에는 개최국으로 참가했으나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2024년 대회에서는 C조에 편성되어 첫 경기에서 볼리비아를 풀리식과 발로그의 골로 2-0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다음 파나마전에서는 발로그의 2경기 연속 골에도 불구하고 웨어가 퇴장당하며 1-2로 패했다. 우루과이전에서도 0-1로 패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3.5.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미국은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총 4번 출전했다. 1992년과 1999년 대회에서는 3위를 차지했고, 2009년 대회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FIFA 주관 대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2009년 대회 준결승에서는 당시 35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던 스페인을 2-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하는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 결승전에서는 브라질을 상대로 전반전에 2골을 먼저 넣으며 앞서갔으나, 후반전에 내리 3골을 허용하며 2-3으로 아쉽게 패했다.
3.6. 하계 올림픽
미국은 하계 올림픽 본선에 13번 진출하여 2000년 대회에서 4강에 진출하며 4위를 기록했다. 1904년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에서는 대학팀으로 참가하여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 하계 올림픽 기록 | ||||||||
|---|---|---|---|---|---|---|---|---|
| 년도 | 결과 | 순위 |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 1896 | 축구 종목 없음 | |||||||
| 1900 | 불참 | |||||||
| 1904 | 은메달 | 2위 | 3 | 1 | 1 | 1 | 2 | 7 |
| 동메달 | 3위 | 3 | 0 | 1 | 2 | 0 | 6 | |
| 1908 | 불참 | |||||||
| 1912 | ||||||||
| 1920 | ||||||||
| 1924 | 16강 | 12위 | 2 | 1 | 0 | 1 | 1 | 3 |
| 1928 | 16강 | 9위 | 1 | 0 | 0 | 1 | 2 | 11 |
| 1932 | 축구 종목 없음 | |||||||
| 1936 | 16강 | 9위 | 1 | 0 | 0 | 1 | 0 | 1 |
| 1948 | 16강 | 11위 | 1 | 0 | 0 | 1 | 0 | 9 |
| 1952 | 32강 | 17위 | 1 | 0 | 0 | 1 | 0 | 8 |
| 1956 | 8강 | 5위 | 1 | 0 | 0 | 1 | 1 | 9 |
| 1960 | 예선 탈락 | |||||||
| 1964 | ||||||||
| 1968 | ||||||||
| 1972 | 조별 리그 | 14위 | 3 | 0 | 1 | 2 | 0 | 10 |
| 1976 | 예선 탈락 | |||||||
| 1980 | 기권 | |||||||
| 1984 | 조별 리그 | 9위 | 3 | 1 | 1 | 1 | 4 | 2 |
| 1988 | 조별 리그 | 12위 | 3 | 0 | 2 | 1 | 3 | 5 |
| 1992년 | 조별 리그 | 9위 | 3 | 1 | 1 | 1 | 6 | 5 |
| 1996년 | 조별 리그 | 10위 | 3 | 1 | 1 | 1 | 4 | 4 |
| 2000년 | 4강 | 4위 | 6 | 1 | 3 | 2 | 9 | 11 |
| 2004년 | 예선 탈락 | |||||||
| 2008년 | 조별 리그 | 9위 | 3 | 1 | 1 | 1 | 4 | 4 |
| 2012년 | 예선 탈락 | |||||||
| 2016년 | ||||||||
| 2020년 | ||||||||
| 합계 | 2개의 메달 | — | 31 | 6 | 10 | 15 | 34 | 82 |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은 예선을 통과했으나 기권했다. 1984년 대회부터 IOC는 UEFA와 CONMEBOL 이외의 국가 대표팀 참가를 허용했고, 1992년 대회부터는 23세 이하 선수들로 제한되었다. (1996년부터는 3명의 23세 이상 선수 허용)
4. 선수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현재 선수 명단과 주요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선수 명단은 2024년 11월에 열린 네이션스리그 8강전 자메이카와의 경기에 소집된 선수들이다. (하위 섹션 '현재 선수 명단' 참조)
주요 선수는 다음과 같다.
* 최다 출전: 코비 존스(164경기), 랜던 도노번(157경기), 마이클 브래들리(151경기)
* 최다 득점: 클린트 뎀프시, 랜던 도노번 (57골), 조지 알티도어(42골)
* 현재 국가대표팀에서 활동 중: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76경기 32골, 득점 5위)
4.1. 현재 선수 명단
다음은 2024년 11월 14일과 18일에 열린 자메이카와의 네이션스리그 8강전에 소집된 25명의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명단이다.
| 포지션 | 선수 | 생년월일 (나이) | 출전 | 득점 | 소속팀 |
|---|---|---|---|---|---|
| GK | 맷 터너영어 | 49 | 0 | 크리스털 팰리스 | |
| GK | 패트릭 슐테영어 | 2 | 0 | 콜럼버스 크루 | |
| GK | 디에고 코헨스페인어 | 0 | 0 |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 |
| GK | 잭 슈테펜영어 | 29 | 0 | 콜로라도 래피즈 | |
| DF | 오스턴 트러스티영어 | 4 | 0 | 셀틱 | |
| DF | 크리스 리차즈영어 | 23 | 1 | 크리스털 팰리스 | |
| DF | 마크 맥켄지영어 | 17 | 0 | 툴루즈 | |
| DF | 안토니 로빈슨영어 | 50 | 4 | 풀럼 | |
| DF | 마일스 로빈슨영어 | 30 | 3 | FC 신시내티 | |
| DF | 팀 림영어 | 66 | 1 | 샬럿 FC | |
| DF | 조 스캘리영어 | 19 | 0 |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 |
| MF | 유누스 무사영어 | 45 | 1 | 밀란 | |
| MF | 웨스턴 맥케니영어 | 58 | 11 | 유벤투스 | |
| MF | 브렌든 에런슨영어 | 47 | 8 | 리즈 유나이티드 | |
| MF | 지안루카 부시오영어 | 17 | 1 | 베네치아 | |
| MF | 조니 카르도소영어 | 18 | 0 | 레알 베티스 | |
| MF | 말릭 틸만영어 | 17 | 0 | PSV 아인트호번 | |
| MF | 태너 테스만영어 | 6 | 0 | 올림피크 리옹 | |
| MF | 에이든 모리스영어 | 9 | 0 | 미들즈브러 | |
| FW | 알레한드로 젠데하스스페인어 | 11 | 1 | 아메리카 | |
| FW | 리카르도 페피영어 | 33 | 13 | PSV 아인트호번 | |
| FW | 크리스티안 풀리시치영어 | 76 | 32 | 밀란 | |
| FW | 케이드 카웰영어 | 11 | 1 | 과달라하라 | |
| FW | 브랜든 바스케즈영어 | 11 | 4 | 몬테레이 | |
| FW | 티모시 웨아영어 | 42 | 7 | 유벤투스 |
참고: 선수들의 출전 횟수와 득점은 2024년 11월 18일 자메이카와의 경기 후를 기준으로 업데이트되었다.
4.2. 주요 선수
:굵은 글씨로 표시된 선수는 현재 국가대표팀에서 활동 중입니다.
| 순위 | 선수 | 골 | 경기 출전 수 | 활동 기간 |
|---|---|---|---|---|
| 1 | 클린트 뎀프시 | 57 | 141 | 2004–2017 |
| 랜던 도노번 | 57 | 157 | 2000–2014 | |
| 3 | 조지 알티도어 | 42 | 115 | 2007–2019 |
| 4 | 에릭 와이널다 | 34 | 106 | 1990–2000 |
| 5 |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 32 | 76 | 2016–현재 |
| 6 | 브라이언 맥브라이드 | 30 | 95 | 1993–2006 |
| 7 | 조 맥스 무어 | 24 | 100 | 1992–2002 |
| 8 | 브루스 머레이 | 21 | 85 | 1985–1993 |
| 9 | 에디 존슨 | 19 | 63 | 2004–2014 |
| 10 | 어니 스튜어트 | 17 | 101 | 1990–2004 |
| 다마커스 비즐리 | 17 | 126 | 2001–2017 | |
| 마이클 브래들리 | 17 | 151 | 2006–2019 |
5. 코칭스태프
| 직책 | 이름 |
|---|---|
| 감독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
| 수석 코치 | 미겔 다고스티노 헤수스 페레스 |
| 골키퍼 코치 | 잭 로빈슨 토니 히메네스 |
| 테크니컬 코치 | 지아니 비오 |
| 피지컬 코치 | 세바스티아노 포체티노 실비아 투야 비나스 |
| 수석 분석관 | 샘 그레고리 |
| 경기 분석관 | 데이비드 핸드그라프 |
| 성과 관리자 | 릭 코스트 |
6.1. 멕시코
미국과 멕시코는 북중미 축구에서 가장 강력한 두 팀으로, 이들의 경기는 "북중미 더비"라고 불릴 정도로 치열하다. 1934년 월드컵 예선에서 처음 맞붙은 이후, 두 팀은 월드컵 예선, 골드컵 등 주요 대회에서 계속해서 경쟁해왔다.
특히 2002년 한일 월드컵 16강전에서 미국이 멕시코를 2-0으로 꺾은 경기는 명승부로 꼽힌다. 2012년에는 미국이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꺾고 75년 만에 멕시코 원정 첫 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2021년에는 미국이 CONCACAF 네이션스리그 결승전과 골드컵 결승전에서 모두 멕시코를 꺾고 우승하며 최근 우위를 점하고 있다.
두 팀은 1934년 이후 총 78번의 경기를 치렀으며, 멕시코가 37승 17무 24패로 앞서고 있다. 하지만 21세기 들어 미국 축구가 성장하면서, 미국이 19승 8무 10패로 멕시코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6.2. 캐나다
미국은 캐나다와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으며, 스포츠 라이벌 관계를 맺고 있다. 이는 두 국가 간의 우호적인 경쟁 관계에서 비롯된 것이다. 역사적으로 미국이 더 강세를 보였으며, FIFA 월드컵 본선 진출 횟수도 미국이 11회로 캐나다(2회)보다 훨씬 많다.
2019년 10월 15일, 캐나다는 BMO 필드 (토론토)에서 34년 만에 미국을 꺾었다. 2022 월드컵 예선에서 캐나다는 내슈빌에서 미국과 1대1로 비겼고, 해밀턴에서 미국을 2대0으로 꺾으며 경쟁이 심화되었다.
2023년 6월 18일, 미국은 CONCACAF 네이션스리그 결승전 (라스베이거스)에서 캐나다를 2대0으로 제압했다. 미국은 2023 골드컵 8강전에서도 신시내티에서 캐나다를 만나 승부차기 끝에 3대2로 승리했다.
현재 미국이 18승 11무 11패로 상대 전적에서 앞서고 있다.
6.3. 코스타리카
2010년대에 미국은 코스타리카와 라이벌 관계를 맺기 시작했다. 이 라이벌 관계는 2013년 3월 22일, 콜로라도주 코머스 시티의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눈보라 속에 치러진 2014 월드컵 예선 경기가 계기가 되었다. 미국이 1-0으로 승리한 후 코스타리카는 경기장 상태를 이유로 FIFA에 항의했지만 기각되었다. 이 경기는 당시 상황 때문에 "스노우 클라시코"라고 불렸다. 미국은 코스타리카 원정 경기에서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으며, 10번의 패배와 2번의 무승부를 기록했다.
7. 홈 경기장
미국은 다른 국가 대표팀과 달리 전용 국가 경기장이 없다. 대신 미국 대표팀은 전국 각지의 다양한 경기장에서 홈 경기를 치렀다. 2017년 기준으로 30개 주와 워싱턴 D.C.의 123개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렀다. 수도 워싱턴 D.C.에 위치한 로버트 F. 케네디 기념 경기장은 24경기를 개최하여 가장 많은 경기를 개최한 경기장이다. 캘리포니아주는 117경기를 개최하여 주 중 가장 많은 경기를 개최했으며, 로스앤젤레스 광역권은 LA 시내와 인근 여러 경기장에서 79경기를 개최했다.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은 1965년부터 2000년까지 20경기를 개최했다. 로즈 볼은 파사데나에 있는 9만 2천 석 규모의 경기장으로 17번의 국가대표팀 경기를 개최했으며, 1984년 올림픽 금메달 결정전, 1994년 월드컵 결승전 및 1999년 여자 월드컵 결승전도 개최했다.
8. 서포터즈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요 서포터즈 그룹으로는 샘스 아미(Sam's Army)와 아메리칸 아웃로스(The American Outlaws)가 있다. 샘스 아미는 1994년 FIFA 월드컵 직후 결성되어 2014년까지 활동했다. 샘스 아미 회원들은 경기장에서 붉은색 옷을 입고 경기 내내 노래를 부르거나 구호를 외쳤으며, 종종 거대한 미국 국기나 다른 배너를 경기장에 가져왔다.
아메리칸 아웃로스는 2007년 네브래스카주 링컨에서 지역 서포터즈 그룹으로 시작되었다. 이 그룹은 경기마다 응원 방식에 일관성이 없고, 경기 당일 사회 행사에도 문제가 있어 이를 해결하고자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