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공원
1. 개요
여의도공원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도시 공원이다. 1916년 서울 최초의 공항으로 건설되었으며, 광복 이후 공군 기지로 사용되다 1970년대 한강 개발 계획에 따라 5.16 광장으로 조성되었다. 5.16 광장은 군사 퍼레이드, 국풍’81,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시성식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 장소였다. 1999년 재개발을 거쳐 현재의 여의도공원으로 재개장되었으며, 생태연못, 팔각정, 세종대왕 동상 등 다양한 시설과 생태 관찰 교실, 현미경 교실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이름 | 여의도공원 |
|---|---|
| 위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
| 면적 | 229,539m² |
| 관리 | 서울특별시 |
| 개원일 | 1999년 7월 5일 |
| 한글 | 여의도공원 |
|---|---|
| 한자 | 汝矣島公園 |
| 로마자 표기 | Yeouido Gongwon |
| 매큔-라이샤워 표기 | Yŏŭido Kongwŏ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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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은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대한민국의 금융감독 기구이며, 금융 시장 안정과 금융 소비자 보호를 목표로 은행감독원 등을 통합하여 출범했다. -
서울 영등포구 -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자본시장법에 따라 설립된 대한민국의 금융투자상품 거래 시장으로, 주식, 채권, ETF, 파생상품 등의 매매를 지원하며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시장을 운영하고 부산광역시에 본사를 둔다. -
서울특별시의 마천루 -
용산국제업무지구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서울 용산구에 국제적인 업무 중심지를 조성하려던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2018년 마스터플랜 발표 후 재추진되어 2024년 서울시 정부의 승인을 받았으며 2025년 하반기 착공,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
서울특별시의 마천루 -
N서울타워
N서울타워는 서울 남산에 위치한 랜드마크이자 방송 송신탑으로, 다양한 시설과 관광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KBS, MBC, SBS 등 방송 송신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서울특별시의 공원 -
한강공원
한강공원은 서울과 경기도에 걸쳐 조성된 대규모 공원 시스템으로, 1982년부터 1986년까지의 한강종합개발계획을 통해 조성되었으며, 한강르네상스 사업을 통해 문화, 예술, 레저 공간으로 발전하여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제공하며 생태계 보전에도 기여한다. -
서울특별시의 공원 -
효창공원
효창공원은 조선 시대 문효세자의 묘에서 시작하여 일제강점기에는 일본군 시설이 있었고, 현재는 독립운동가들의 묘역을 중심으로 공원, 운동 시설, 기념관 등이 공존하며 사적 제330호로 지정되었다.
2. 역사
일제강점기 여의도에는 서울 최초의 공항인 여의도 공항이 있었다. 1970년대 박정희 대통령은 한강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여의도를 상업 지구로 만들 계획이었으나, 유사시 활주로로 사용하기 위해 자신의 쿠데타를 기념하여 5·16광장으로 명명했다. 5·16광장은 1971년 2월 착공해 같은 해 9월에 완공됐다.
2.1. 여의도비행장과 5·16광장 (1916년 ~ 1997년)
여의도에는 활주로와 여의도비행장이 있었으며, 광복 이후 1949년부터 공군 기지로 쓰였다.
1970년대 한강 일대를 개발하면서 여의도를 상업 지구로 만들려는 계획이 있었으나,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기존의 활주로 자리를 유사시에도 쓸 수 있도록 5·16 광장이라는 형태로 남겨 놓았다. 5·16 광장은 1971년 2월 착공해 같은 해 9월에 완공됐다. 5·16 광장이란 명칭은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정했다고 한다. 광장은 1971년 10월 1일 국군의 날 행사 때 처음으로 일반인에게 공개됐고, 군사 퍼레이드, 반공 관제 시위, 1980년대 이후 대통령 취임식, 국풍’81, 이산가족 찾기 만남의 광장 등 굵직한 행사들이 열렸다.
1981년에 이곳에서 국풍’81이 열렸으며, 1984년 5월 6일에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이곳에서 김대건 신부를 비롯한 한국인 순교자 103위를 시성하기도 하였다.
일제강점기 시절, 이곳에는 1924년 4월에 건설된 서울 최초의 공항인 여의도 공항이 있었다. 1970년대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주도한 한강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아스팔트로 포장된 광장이 조성되었는데, 그는 1961년 자신이 주도한 쿠데타를 기념하여 이곳을 5·16광장이라고 명명했다.
1984년 5월에는 요한 바오로 2세가 이 공원에서 시성식 미사를 집전했는데, 이 미사는 김대건 안드레아와 정하상 바오로 그리고 그 외 101명의 순교자를 위한 것이었다. 이 순교자들은 조선 시대에 처형되었다.
27년 동안 아스팔트로 덮여 있던 5·16광장은 이후 재개발되어 1999년 7월 5일에 재개장했다.
2.2. 여의도공원으로의 재탄생 (1997년 ~ 현재)
1971년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여의도에 조성되었던 5·16광장은 아스팔트로 덮여 있었으나, 1997년부터 재개발되어 1999년 7월 5일에 여의도공원으로 재개장하였다. 5·16광장은 1971년 2월 착공해 같은 해 9월에 완공되었으며,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명명하였다.
1981년에는 이곳에서 국풍’81이 열렸으며, 1984년 5월 6일에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이곳에서 김대건 신부를 비롯한 한국인 순교자 103위를 시성하기도 하였다.
3. 시설 및 프로그램
여의도공원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프로그램 | 기간 | 시간 | 인원 | 대상 | 내용 |
|---|---|---|---|---|---|
| 생태의 숲 관찰교실 | 토요일, 일요일 | 10:00-12:00 | 23명 | 초등학생 | |
| 현미경교실 | 토요일, 일요일 | 10:00-12:00 | 16명 | 초등학교 3학년 이상 |
3.2. 프로그램
여의도공원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프로그램 | 기간 | 시간 | 인원 | 대상 | 내용 |
|---|---|---|---|---|---|
| 생태의 숲 관찰교실 | 토요일, 일요일 | 10:00-12:00 | 23명 | 초등학생 | |
| 현미경교실 | 토요일, 일요일 | 10:00-12:00 | 16명 | 초등학교 3학년 이상 |
4.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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