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집도마뱀붙이
1. 개요
열대집도마뱀붙이는 주둥이에서 항문까지 최대 12.7cm까지 자라는 도마뱀붙이로, 야행성이며 큰 눈과 피부색 변화를 통해 위장한다. 다양한 곤충을 먹으며, 삑삑거리는 소리부터 깩깩대는 소리까지 낸다. 주로 도시 환경에 서식하며, 빛에 이끌린 곤충을 사냥한다. 카리브해 문화권에서는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지지만, 배설물로 인해 얼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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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형태
열대집도마뱀붙이는 주둥이에서 항문까지 최대 12.7 cm에 이른다. 야행성이며, 눈이 굉장히 커서 어둠 속에서도 모자란 빛을 통해 먹잇감을 찾아내는 데 유용하다. 피부색의 밝기를 천천히 바꿀 수 있어서 위장하기에 좋다.
4. 발성
열대집도마뱀붙이는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는데, 작게 삑삑거리는 소리부터 짧고 빠르게 깩깩대는 소리까지 낸다. 조용한 밤에 열린 창문 근처에서 이 소리를 들을 기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