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레나 얀코비치
1. 개요
옐레나 얀코비치는 유고슬라비아 출신의 은퇴한 여자 테니스 선수이다. 2008년에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에 올랐으며, 그랜드 슬램 타이틀 없이 이 기록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이다. 2007년 윔블던 혼합 복식에서 우승했고, 2013년에는 3년 만에 첫 타이틀을 획득하며 톱 10에 복귀했다. 2022년 은퇴를 발표하기 전까지, 총 15개의 WTA 단식 타이틀과 2개의 복식 타이틀을 획득했다.
| 이름 | 옐레나 얀코비치 |
|---|---|
| 원어 이름 | {{lang세르비아어 Јелена Јанковић세르비아어 Јелена Јанковићsr-Cyrl |
| 로마자 표기 | / |
| 국적 | (2000–2003) (2003–2006) (2006–2022) |
| 거주지 |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
| 출생일 | 1985년 2월 28일 |
| 출생지 | 베오그라드, 세르비아 사회주의 공화국,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
| 키 | 1.77m |
| 체중 | 59kg |
| 프로 데뷔 | 2000년 |
| 은퇴 | 2022년 |
| 사용 손 | 오른손 (양손 백핸드) |
| 통산 상금 | US$ 19,089,259 |
| 통산 상금 순위 | 26위 |
| 통산 전적 | 644승 370패 |
|---|---|
| 통산 타이틀 | 15 |
| 최고 랭킹 | 1위 (2008년 8월 11일) |
| 호주 오픈 최고 성적 | 준결승 ( 2008 ) |
| 프랑스 오픈 최고 성적 | 준결승 ( 2007, 2008, 2010 ) |
| 윔블던 최고 성적 | 4회전 ( 2006, 2007, 2008, 2010, 2015 ) |
| US 오픈 최고 성적 | 준우승 ( 2008 ) |
| WTA 챔피언십 최고 성적 | 준결승 ( 2008, 2009, 2013 ) |
| 올림픽 최고 성적 | 8강 ( 2008 ) |
| 통산 전적 | 109승 134패 |
|---|---|
| 통산 타이틀 | 2 |
| 최고 랭킹 | 19위 (2014년 6월 9일) |
| 호주 오픈 최고 성적 | 3회전 ( 2008, 2013 ) |
| 프랑스 오픈 최고 성적 | 3회전 ( 2013, 2014 ) |
| 윔블던 최고 성적 | 8강 ( 2013 ) |
| US 오픈 최고 성적 | 3회전 ( 2006, 2013, 2014, 2015 ) |
| 올림픽 최고 성적 | 1회전 ( 2016 ) |
| 통산 타이틀 | 1 |
|---|---|
| 호주 오픈 최고 성적 | 2회전 ( 2007, 2012 ) |
| 프랑스 오픈 최고 성적 | 2회전 ( 2013, 2016 ) |
| 윔블던 최고 성적 | 우승 ( 2007 ) |
| US 오픈 최고 성적 | 1회전 ( 2005 ) |
| 페드컵 최고 성적 | 준우승 ( 2012 ), 34승 16패 |
|---|---|
| 호프만 컵 최고 성적 | 준우승 ( 2008 )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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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나드 지모니치
네나드 지모니치는 세르비아의 은퇴한 프로 테니스 선수로, 복식에서 세계 랭킹 1위를 기록하고 그랜드 슬램 남자 복식 3회, 혼합 복식 5회 우승했으며, 데이비스 컵에서 세르비아 대표로 2010년 팀 우승에 기여했다. -
세르비아의 여자 테니스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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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은퇴한 프로 테니스 선수인 아나 이바노비치는 2008년 프랑스 오픈 우승으로 세르비아 여성 최초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을 달성하고 세계 랭킹 1위에 올랐으며, WTA 투어 기량 발전상과 US 오픈 시리즈 챔피언 등을 수상했으나 손목과 발가락 부상으로 2016년 은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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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크 조코비치는 세르비아의 프로 테니스 선수로, 24개의 그랜드 슬램 남자 단식 타이틀을 포함한 수많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파리 올림픽 남자 단식 금메달 획득으로 슈퍼 슬램을 달성하는 등 역대 최고의 테니스 선수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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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은퇴한 프로 테니스 선수인 아나 이바노비치는 2008년 프랑스 오픈 우승으로 세르비아 여성 최초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을 달성하고 세계 랭킹 1위에 올랐으며, WTA 투어 기량 발전상과 US 오픈 시리즈 챔피언 등을 수상했으나 손목과 발가락 부상으로 2016년 은퇴했다.
- 1. 개요
- 2. 초기 생애
- 3. 선수 경력
- 3.1. 2001-2003: WTA 투어 데뷔 및 초기 경력
- 3.2. 2004-2006: 성장과 성공
- 3.3. 2007: 세계 랭킹 3위 도약
- 3.4. 2008: 세계 랭킹 1위 및 첫 그랜드 슬램 결승 진출
- 3.5. 2009-2010: 톱 10 선수로 꾸준한 활약
- 3.6. 2011-2012: 폼 저하
- 3.7. 2013: 3년 만의 첫 타이틀, 톱 10 복귀
- 3.8. 2014: 부상으로 인한 어려움
- 3.9. 2015: 600번째 승리 및 새로운 타이틀 획득
- 3.10. 2016-2017: 부상과 폼 저하
- 3.11. 2018-2019: 불확실한 미래
- 3.12. 2022: 은퇴
- 4. 라이벌 관계
- 5. 플레이 스타일
- 6. 개인 생활
- 7. 후원
- 8. 수상 및 영예
2. 초기 생애
옐레나 얀코비치는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베오그라드에서 태어났다. 2001년 호주 오픈 주니어 단식에서 우승했고, 주니어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같은 해 WTA 투어에 참가하여 인디언 웰스 오픈 첫 대회에서 2라운드에 진출했다.
2.1. 가족 및 유년 시절
얀코비치는 베오그라드에서 경제학자인 아버지 베셀린과 어머니 스네자나 사이에서 셋째 아이로 태어났다. 마르코와 스테판, 두 명의 형제가 있다. 베오그라드에 있는 메가트렌드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테니스 경력을 위해 학업을 연기했다. 9살 반에 형 마르코의 권유로 테니스를 시작했으며, '레드 스타' 테니스 클럽에서 처음 테니스 기술을 배웠다. 이후 닉 볼레티에리 테니스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받았다.
2.2. 주니어 시절
Јелена Јанковић세르비아어는 2001년 호주 오픈에서 우승하며 주니어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3. 선수 경력
옐레나 얀코비치는 2008년 WTA 투어 역사상 최초로 그랜드 슬램 타이틀 없이 연말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2009년 2월 2일 세레나 윌리엄스에게 1위 자리를 넘겨주기 전까지 17주 연속 세계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얀코비치는 US 오픈 단식 결승에 진출했고, 호주 오픈과 프랑스 오픈 단식에서는 준결승에 진출했다. 2007년에는 제이미 머리와 함께 윔블던 선수권 대회 혼합 복식 타이틀을 획득하며 그랜드 슬램 타이틀을 거머쥔 최초의 세르비아 여자 선수가 되었다.
3.1. 2001-2003: WTA 투어 데뷔 및 초기 경력
얀코비치는 9살 반에 테니스를 시작했다. 2001년부터 여자 테니스 국가대항전인 페드컵의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대표 선수가 되었다. 2001년 WTA 투어에 데뷔하여 인디언 웰스 오픈에서 2라운드에 진출했다. 얀코비치의 4대 그랜드 슬램 도전은 2003년 호주 오픈부터 시작되었으며, 이 대회에서 예선 3경기를 승리하고 본선 2회전에 진출하여 아만다 쿠처(남아프리카 공화국)와 경기를 가졌다.
3.2. 2004-2006: 성장과 성공
얀코비치는 형의 권유로 9살 반이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테니스를 시작했다. 2001년부터 여자 테니스 국가대항전인 페드컵의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대표 선수가 되었다.
2004년 5월 헝가리 부다페스트 대회에서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해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대표로 선발되었으나,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콜롬비아 대표 파비올라 수아레스에게 패했다.
얀코비치의 4대 그랜드 슬램 도전은 2003년 호주 오픈부터 시작되었다. 이 대회에서 예선 3경기를 승리하고 본선 2회전에 진출하여 아만다 쿠처(남아프리카 공화국)에게 도전했다. 그 후 잠시 예선 탈락이 이어졌지만, 2004년 호주 오픈부터 본선에 직접 출전할 수 있게 되었다.
2005년에는 3개 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했다. 윔블던과 US 오픈에서 2개 대회 연속 3회전에 진출하며 실력을 키웠다.
2006년 윔블던 3회전에서 전년도 우승자인 비너스 윌리엄스를 꺾었지만, 4회전에서 러시아의 아나스타시야 미스키나에게 패했다. 같은 해 US 오픈에서는 처음으로 4대 그랜드 슬램 여자 단식 준결승에 진출했다. 3회전에서 체코의 니콜 바이디쇼바, 4회전에서 2004년 US 오픈 우승자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 8강에서 엘레나 데멘티에바를 꺾었지만, 준결승에서 쥐스틴 에냉-아르댕에게 역전패했다.
복식에서는 리 나와 함께 2006년 6월 18일 버밍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결과 | No. | 결승일 | 대회 | 코트 | 파트너 | 상대 | 스코어 |
|---|---|---|---|---|---|---|---|
| 우승 | 1. | 2006년 6월 18일 | 버밍햄 | 잔디 | 리 나 | 질 크레이버스 리젤 후버 | 6-2, 6-4 |
3.3. 2007: 세계 랭킹 3위 도약
얀코비치는 2007년 시즌에 여자 투어에서 연간 4승을 기록하며 세계 랭킹에서도 크게 도약했다. 2007년 프랑스 오픈에서 처음으로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쥐스틴 에냉에게 패했다. 이 대회에서 라이벌인 아나 이바노비치가 여자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2007년 윔블던 선수권 대회에서 얀코비치는 제이미 머리(앤디 머리의 형)와 혼합 복식 팀을 이루어 결승에서 요나스 비요르크만(스웨덴) & 알리시아 몰릭(오스트레일리아) 조를 6-4, 3-6, 6-1로 꺾고 첫 그랜드 슬램Grand Slam영어 타이틀을 획득했다.
3.4. 2008: 세계 랭킹 1위 및 첫 그랜드 슬램 결승 진출
호주 오픈 준결승에서 얀코비치는 결승 우승자인 마리아 샤라포바에게 2-0으로 패했다. 이 과정에서 얀코비치는 디펜딩 챔피언 세레나 윌리엄스를 꺾었다. 3월에 열린 1급 대회 인디언 웰스 오픈에서는 준결승에서 아나 이바노비치에게 패했다. 2주 후, 마이애미 오픈에서 시즌 첫 결승에 진출했지만, 세레나 윌리엄스에게 3세트 접전 끝에 패했다.
얀코비치는 클레이 코트 시즌을 찰스턴의 패밀리 서클 컵과 베를린의 독일 오픈에서 모두 8강에서 패하며 시작했다. 그러나 로마에서 1급 대회 타이틀을 성공적으로 방어했는데, 8강에서 비너스 윌리엄스를 3세트 접전 끝에 꺾고, 준결승에서는 부상당한 샤라포바에게 기권승을 거두었으며, 결승에서는 알리제 코르네를 꺾었다. 이것은 얀코비치의 그 해 첫 번째 단식 타이틀이었다.
프랑스 오픈에서 얀코비치는 3세트에서 브레이크를 리드하고도 이바노비치에게 패했다. 얀코비치는 이 대회에서 이바노비치에게 세트를 따낸 유일한 선수였다. 이로써 얀코비치는 그랜드 슬램 준결승에서 4번째 패배를 기록했다. 만약 결승에 진출했다면 세계 랭킹 1위가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대회 이후 세계 랭킹 2위에 올랐다.
윔블던 3라운드 카롤린 보즈니아키와의 경기 도중 무릎을 다쳤다. 경기는 이겼지만, 4라운드 타마린 타나수가른에게 패하는 경기에서 눈에 띄게 경기력이 저하되었다. 얀코비치는 이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면 세계 랭킹 1위가 되었을 것이다.
얀코비치는 LA 챔피언십 준결승에서 디나라 사피나에게, 몬트리올 로저스 컵 8강에서 도미니카 시불코바에게 패하며 세계 랭킹 1위에 오를 두 번의 추가 기회를 놓쳤다. 얀코비치는 결국 2008년 8월 11일에 이바노비치를 제치고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그녀는 여자프로테니스협회에서 세계 랭킹 1위를 기록한 18번째 여성이었지만, 그랜드 슬램 결승에 진출하지 않고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최초의 여성이었으며, 그랜드 슬램 타이틀을 획득하지 않고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세 번째 여성이었다.
얀코비치의 세계 랭킹 1위 자리는 베이징 올림픽 8강에서 사피나에게 패한 후 단 1주일 만에 끝났다. 이로써 이바노비치가 세계 랭킹 1위를 되찾았다. 얀코비치는 US 오픈에서 준결승에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엘레나 데멘티에바를 꺾고 첫 그랜드 슬램 결승에 진출했다. 그곳에서 세레나 윌리엄스에게 패했다. 얀코비치는 이 대회에서 우승했다면 세계 랭킹 1위를 되찾았을 것이다.
얀코비치는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거두면서 가을에 다시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중국 오픈에서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다음 주 포르쉐 테니스 그랑프리에서 준결승에서 비너스 윌리엄스를, 결승에서 나디아 페트로바를 꺾었다. 크렘린 컵에서 준결승에서 데멘티에바를 꺾고 베라 즈보나레바를 상대로 결승에서 승리하여 3주 연속 세 번째 타이틀을 획득했는데, 이는 2005년 이후 WTA 투어 선수로서는 처음 있는 일이었다.
도하에서 열린 연말 2008 WTA 투어 챔피언십에서 얀코비치는 3경기 중 2경기를 승리했는데, 여기에는 이바노비치를 상대로 거둔 승리가 포함된다. 하지만 준결승에서 비너스 윌리엄스에게 패했고, 시즌을 세계 랭킹 1위로 마무리했다. 얀코비치는 이 시즌에 6개 대회(그랜드 슬램 3개 대회 포함)에서 결승 우승자에게 패했다. 2008년 활약으로 ITF 세계 챔피언으로 선정되었다. 그녀는 이 시즌에 4개의 타이틀을 획득했는데, 이는 세레나 윌리엄스와 사피나와 함께 투어에서 가장 많은 수였다.
3.5. 2009-2010: 톱 10 선수로 꾸준한 활약
얀코비치는 2009년 호주 오픈 4라운드에서 마리옹 바르톨리에게 패했다. 안달루시아 테니스 익스피리언스에서 카를라 수아레스 나바로를 꺾고 클레이 코트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프랑스 오픈에서는 4라운드에서 소라나 크르스테아에게 패했다. 윔블던 선수권 대회 3라운드에서는 멜라니 우딘에게 패했다. 웨스턴 앤 서던 오픈에서 디나라 사피나를 꺾고 우승하며 세계 랭킹 4위로 복귀했다. US 오픈에서는 2라운드에서 야로슬라바 슈베도바에게 패했다. WTA 투어 챔피언십 준결승에서는 비너스 윌리엄스에게 패했다. 2009년 시즌을 세계 랭킹 8위로 마감했다.
2010년 호주 오픈 3라운드에서 알로나 본다렌코에게 패했다. BNP 파리바스 오픈에서 캐롤라인 보즈니아키를 꺾고 우승했다. 이탈리아 오픈 결승에서는 마리아 호세 마르티네스 산체스에게 패했다. 프랑스 오픈 준결승에서는 사만다 스토서에게 패했다. 윔블던 선수권 대회 4라운드에서는 베라 즈보나레바와의 경기에서 기권했다. US 오픈 3라운드에서는 카이아 카네피에게 패했다. 2010년 시즌을 세계 랭킹 8위로 마감했다.
3.6. 2011-2012: 폼 저하
2011년 얀코비치는 호주 오픈 2회전에서 펑솨이에게 패했다. 같은 해 몬테레이 오픈 결승에서는 아나스타샤 파블류첸코바에게 패했다. 프랑스 오픈 4회전에서는 프란체스카 스키아보네에게 패하며 톱 10에서 밀려났다. 윔블던에서는 1회전에서 탈락했다. 신시내티 오픈 결승에서는 마리아 샤라포바에게 패했다. US 오픈 3회전에서는 아나스타샤 파블류첸코바에게 패했다.
2012년 호주 오픈 4회전에서는 캐롤라인 보즈니아키에게 패했다. 같은 해 에곤 클래식 결승에서는 멜라니 우딘에게 패했다. 윔블던 1회전과 런던 올림픽 1회전에서 탈락했다. US 오픈 3회전에서는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에게 패했다.
3.7. 2013: 3년 만의 첫 타이틀, 톱 10 복귀
2013년 호주 오픈에서 얀코비치는 3회전에 진출했지만 아나 이바노비치에게 패했다. 그해 보고타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파울라 오르마에체아를 꺾고 3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3년 패밀리 서클 컵 결승에 진출했지만 세레나 윌리엄스에게 패했다. 같은 해 프랑스 오픈에서는 8강에 진출했지만 마리아 샤라포바에게 패했다. 2013년 윔블던에서는 복식 8강에 진출했다. 그해 US 오픈에서 4회전에 진출했지만 리나에게 패했다. 하지만 2011년 6월 이후 처음으로 세계 랭킹 10위권에 복귀했다. 2013년 중국 오픈 결승에 진출했지만 세레나 윌리엄스에게 패하며 WTA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얻었다. 2013년 WTA 챔피언십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세레나 윌리엄스에게 패했다. 얀코비치는 2013년 시즌을 세계 랭킹 8위로 마감하며 톱 10에 복귀했다.
3.8. 2014: 부상으로 인한 어려움
얀코비치는 2014년 호주 오픈에서 4회전에 진출했지만 시모나 할레프에게 패했다. 2014년 프랑스 오픈 4회전에서는 사라 에라니에게 패했다. 2014년 윔블던 선수권 대회에서는 1회전에서 탈락했다. 2014년 US 오픈 4회전에서 벨린다 벤치치에게 패하며 톱 10에서 탈락했다.
3.9. 2015: 600번째 승리 및 새로운 타이틀 획득
얀코비치는 2015년 호주 오픈 1회전에서 티메아 바친스키에게 패했다. BNP 파리바스 오픈에서는 결승에 진출했지만, 시모나 할레프에게 6-2, 5-7, 4-6으로 졌다. 프랑스 오픈에서는 1회전에서 세슬 카라탄체바에게 패했다. 윔블던에서는 4라운드까지 진출했으나,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에게 5-7, 4-6으로 패했다.
2015년 8월, 얀코비치는 장시 인터내셔널 여자 오픈 결승에서 장카이린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9월에는 광저우 국제 여자 오픈 결승에서 데니사 알레르토바를 꺾고 우승했다. 10월에는 홍콩 테니스 오픈 결승에서 안젤리크 케르버를 3-6, 7-6, 6-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3.10. 2016-2017: 부상과 폼 저하
얀코비치는 2016 시즌을 브리즈번에서 시작했지만, 로베르타 빈치에게 3세트 접전 끝에 패했다. 이후 시드니에서 코코 반데웨이를 꺾었으나, 2라운드에서 사라 에라니에게 패했다. 호주 오픈에서는 19번 시드로 출전, 폴로나 헤르코그를 이겼으나 2라운드에서 라우라 지게문트에게 패했다.
페드컵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얀코비치는 칼라 수아레스 나바로와 가르비녜 무구루사에게 모두 패하며 세르비아는 0-4로 패했다. 두바이에서는 벨린다 벤치크를 꺾고 시즌 첫 톱 10 승리를 거두었으나, 2라운드에서 안드레아 페트코비치에게 패했다. 카타르에서는 야나 체펠로바를 이기고 2라운드에 진출했지만, 모니카 니쿨레스쿠에게 패했다. 인디언 웰스에서는 카리나 비트호프트와 코코 반데웨이를 꺾고 4라운드에 진출했으나,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에게 패했다. 마이애미 오픈에서는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마그다 리네테와의 2라운드 경기에서 기권했다.
마이애미에서의 부상으로 찰스턴 오픈에서 기권한 얀코비치는 마드리드 오픈에서 복귀했으나 소라나 크르스테아에게 패했다. 이탈리안 오픈에서는 유지니 부샤르에게 패했다. 프랑스 오픈에서는 타티아나 마리아에게 패했다.
로스말렌 오픈에서 예브게니아 로디나에게 패한 얀코비치는, 마요르카 오픈 준결승에서 아나스타시야 세바스토바에게 패했다. 윔블던에서는 마리나 에라코비치에게 패했다.
그슈타드에서 레베카 마사로바에게 패하고, 브라질 테니스컵에서는 아나 보그단에게 패했다. US 오픈에서는 칼라 수아레스 나바로에게 패했다.
광저우 결승에서 레시아 추렌코에게 패한 얀코비치는, 우한 오픈에서 가르비녜 무구루사를 꺾었으나 바르보라 스트리코바에게 패했다. 베이징에서는 크리스티나 믈라데노비치에게 패했다. 홍콩 오픈 준결승에서 캐롤라인 보즈니아키에게 패했다. 크렘린컵에서는 아나스타샤 파블류첸코바에게 패하며 시즌을 54위로 마감했다.
얀코비치는 2017 시즌을 선전 오픈에서 시작했으나 시모나 할렙에게 패했다. 호바트에서는 모니카 니쿨레스쿠에게 패했다. 호주 오픈에서는 라우라 지게문트와 줄리아 괴르게스를 꺾고 3회전에 진출했으나,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에게 패했다.
타이완 오픈에서 나라 구루미에게 패한 얀코비치는, 카타르 예선을 통과했으나 아나스타샤 파블류첸코바에게 패했다. 두바이에서는 모나 바르텔에게 패했다. 인디언 웰스에서는 이리나 팔코니를 꺾었으나, 비너스 윌리엄스에게 패했다. 마이애미에서는 야로슬라바 슈베도바에게 패했다.
찰스턴 오픈에서 예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를 이겼으나 샘 스토서에게 패한 얀코비치는, 프라하 오픈에서 크리스티나 플리슈코바에게 패했다. 마드리드 오픈과 이탈리안 오픈에서는 각각 도미니카 시불코바와 줄리아 괴르게스에게 패했다. 프랑스 오픈에서는 리셸 호겐캄프에게 패했다.
잔디 코트 시즌에 부진했던 얀코비치는 로스말렌 오픈에서 페트라 크레이소바에게, 마요르카 오픈에서 캐롤라인 가르시아에게, 윔블던에서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에게 패했다.
장시 인터내셔널 오픈에서 루징징에게 패한 얀코비치는, 워싱턴에서 허리 통증으로 오세안 도댕과의 경기 도중 기권했다. US 오픈에서는 페트라 크비토바에게 패했다.
10월에 허리 수술을 받은 얀코비치는 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고, 2003년 1월 이후 최악의 순위인 153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3.11. 2018-2019: 불확실한 미래
얀코비치는 2017년 허리 수술을 받아 2018년과 2019년 시즌 전체를 결장했다. 2018년 5월에는 눈 수술을 받아 복귀 계획이 늦춰졌다.
3.12. 2022: 은퇴
얀코비치는 2022년 7월에 공식적으로 은퇴를 발표했다. 그녀는 더 이상 프로 테니스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밝혔으며, 건강과 아이를 우선순위로 삼겠다고 언급했다.
4. 라이벌 관계
아나 이바노비치, 베라 즈보나레바, 비너스 윌리엄스, 세레나 윌리엄스, 쥐스틴 에냉 등과 라이벌 관계를 형성했다.
* 이바노비치와는 같은 세르비아 출신으로, 2008년 프랑스 오픈 준결승에서 맞붙어 이바노비치가 승리하며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 즈보나레바와는 14번 맞붙어 즈보나레바가 8승 6패로 앞섰다. 얀코비치는 2008년에 중국 오픈, 슈투트가르트, 모스크바에서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는데, 이 중 모스크바 결승에서 즈보나레바를 꺾었다.
* 비너스 윌리엄스와는 14번 맞붙어 7승씩을 기록했으며, 클레이 코트에서는 얀코비치가, 하드 코트에서는 비너스가 강세를 보였다.
* 세레나 윌리엄스와는 14번 맞붙어 4승 10패로 열세였다.
* 쥐스틴 에냉에게는 10전 전패를 기록했다.
각 선수들과의 상세한 경기 결과는 하위 섹션에 정리되어 있다.
4.1. 얀코비치 vs. 이바노비치
여자 테니스에서 주목할 만한 라이벌 관계는 얀코비치와 같은 세르비아 동포이자 페드컵 팀 동료인 아나 이바노비치와의 관계이다. 두 선수는 총 13번 맞붙었고, 이바노비치가 9승 4패로 앞서 있다.
지금까지 두 선수의 가장 중요한 대결은 2008년 프랑스 오픈 준결승이었다. 이 경기는 남녀를 통틀어 최초로 세르비아 선수가 세계 1위에 오르게 될지를 결정하는 역사적인 경기였다. 3세트까지 이어진 이 경기에서, 결국 이바노비치가 승리했다. 이 결과로 이바노비치는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지만, 얀코비치도 같은 해에 세계 1위에 오르게 된다.
두 선수는 2010년 초 이바노비치가 당시 부진한 성적 때문에 세르비아의 슬로바키아와의 페드컵 월드 그룹 플레이오프 경기에 출전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장기간의 불화에 휘말렸다.
모든 경기 목록
| 번호 | 년도 | 토너먼트 | 코트 | 라운드 | 승자 | 스코어 | 경기 시간 | A.I. | J.J. |
|---|---|---|---|---|---|---|---|---|---|
| 1. | 2005년 | 취리히 | 하드 (실내) | 16강 | 이바노비치 | 6–2, 6–1 | 0:51 | 1 | 0 |
| 2. | 2006년 | 로스앤젤레스 | 하드 | 8강 | 얀코비치 | 6–4, 7–6(8–6) | 1:37 | 1 | 1 |
| 3. | 2006년 | 몬트리올 | 하드 | 16강 | 이바노비치 | 부전승 | N/A | 1 | 1 |
| 4. | 2007년 | 도쿄 | 카펫 (실내) | 8강 | 이바노비치 | 3–6, 6–4, 6–2 | 1:42 | 2 | 1 |
| 5. | 2007년 | 아멜리아 아일랜드 | 클레이 | 8강 | 이바노비치 | 7–5, 6–3 | 1:28 | 3 | 1 |
| 6. | 2007년 | 로스앤젤레스 | 하드 | 준결승 | 이바노비치 | 4–6, 6–3, 7–5 | 2:30 | 4 | 1 |
| 7. | 2008년 | 인디언 웰스 오픈 | 하드 | 준결승 | 이바노비치 | 7–6(7–3), 6–3 | 1:25 | 5 | 1 |
| 8. | 2008년 | 프랑스 오픈 | 클레이 | 준결승 | 이바노비치 | 6–4, 3–6, 6–4 | 2:15 | 6 | 1 |
| 9. | 2008년 | 도하 | 하드 | 조별 리그 | 얀코비치 | 6–3, 6–4 | 1:29 | 6 | 2 |
| 10. | 2010년 | 마드리드 | 클레이 | 32강 | 얀코비치 | 4–6, 6–4, 6–1 | 1:50 | 6 | 3 |
| 11. | 2011년 | 인디언 웰스 | 하드 | 16강 | 이바노비치 | 6–4, 6–2 | 1:24 | 7 | 3 |
| 12. | 2013년 | 멜버른 | 하드 | 32강 | 이바노비치 | 7–5, 6–3 | 1:23 | 8 | 3 |
| 13. | 2014년 | 슈투트가르트 | 클레이 | 준결승 | 이바노비치 | 6–3, 7–5 | 1:28 | 9 | 3 |
4.2. 얀코비치 vs. 즈보나레바
Јелена Јанковић세르비아어(Jelena Janković세르비아어)와 Вера Звонарёва러시아어(Vera Zvonareva러시아어)는 14번 맞붙었으며, 즈보나레바가 8승 6패로 앞서 있다.
두 선수의 모든 경기 목록은 다음과 같다.
| No. | 연도 | 대회 | 코트 | 라운드 | 승자 | 스코어 | J.J. | V.Z. |
|---|---|---|---|---|---|---|---|---|
| 1. | 2004 | 린츠 | 하드 (실내) | 8강 | 옐레나 얀코비치 | 6–4, 6–4 | 1 | 0 |
| 2. | 2005 | 로마 | 클레이 | 32강 | 베라 즈보나레바 | 6–4, 6–1 | 1 | 1 |
| 3. | 2006 | 신시내티 오픈 | 하드 | 8강 | 베라 즈보나레바 | 6–1, 6–1 | 1 | 2 |
| 4. | 2007 | 오클랜드 | 하드 | 결승 | 옐레나 얀코비치 | 7–6(11–9), 5–7, 6–3 | 2 | 2 |
| 5. | 2008 | 마이애미 오픈 | 하드 | 준결승 | 옐레나 얀코비치 | 6–1, 6–4 | 3 | 2 |
| 6. | 2008 | 찰스턴 | 클레이 | 8강 | 베라 즈보나레바 | 6–2, 3–6, 6–2 | 3 | 3 |
| 7. | 2008 | 베이징 | 하드 | 준결승 | 옐레나 얀코비치 | 6–4, 2–6, 6–4 | 4 | 3 |
| 8. | 2008 | 슈투트가르트 | 하드 (실내) | 8강 | 옐레나 얀코비치 | 7–6(10–8), 7–6(7–5) | 5 | 3 |
| 9. | 2008 | 모스크바 | 하드 | 결승 | 옐레나 얀코비치 | 6–2, 6–4 | 6 | 3 |
| 10. | 2008 | 도하 | 하드 | 조별리그 | 베라 즈보나레바 | 2–6, 6–3, 6–4 | 6 | 4 |
| 11. | 2010 | 두바이 | 하드 | 16강 | 베라 즈보나레바 | 6–3, 6–2 | 6 | 5 |
| 12. | 2010 | 윔블던 | 잔디 | 16강 | 베라 즈보나레바 | 6–1, 3–0 RET | 6 | 6 |
| 13. | 2010 | 도하 | 하드 | 8강 | 베라 즈보나레바 | 6–3, 6–0 | 6 | 7 |
| 14. | 2011 | 도하 | 하드 | 준결승 | 베라 즈보나레바 | 6–1, 2–6, 6–4 | 6 | 8 |
2008년 얀코비치는 중국 오픈, 슈투트가르트, 모스크바에서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는데, 이 중 모스크바 결승에서 즈보나레바를 꺾었다. 그러나 즈보나레바는 같은 해 WTA 투어 챔피언십에서 얀코비치를 꺾으며 5연승을 시작했다.
두 선수의 유일한 그랜드 슬램 맞대결은 2010년 윔블던 16강전으로, 즈보나레바가 승리했다.
가장 최근 맞대결은 2011년 카타르 오픈 준결승으로, 즈보나레바가 승리하며 얀코비치 상대 5연승을 기록했다.
4.3. 얀코비치 vs. 비너스 윌리엄스
Јелена Јанковић세르비아어와 비너스 윌리엄스는 총 14번 맞붙어 각각 7승씩을 거두었다. 얀코비치는 클레이 코트에서 4승 2패, 잔디 코트에서 1승 0패로 앞섰고, 비너스는 하드 코트에서 4승 1패로 앞섰다.
전 경기 목록
| 번호 | 연도 | 대회 | 코트 종류 | 라운드 | 승자 | 스코어 | 경기 시간 | J.J. | V.W. |
|---|---|---|---|---|---|---|---|---|---|
| 1. | 2005 | 스탠퍼드 | 하드 코트 | 8강 | V. 윌리엄스 | 6–3, 6–3 | 1:44 | 0 | 1 |
| 2. | 2006 | 로마 | 클레이 코트 | 8강 | V. 윌리엄스 | 5–7, 6–4, 6–1 | 2:16 | 0 | 2 |
| 3. | 2006 | 윔블던 | 잔디 코트 | 32강 | 얀코비치 | 7–68, 4–6, 6–4 | 2:27 | 1 | 2 |
| 4. | 2007 | 찰스턴 | 클레이 코트 | 준결승 | 얀코비치 | 3–6, 6–3, 7–65 | 2:32 | 2 | 2 |
| 5. | 2007 | 프랑스 오픈 | 클레이 코트 | 32강 | 얀코비치 | 6–4, 4–6, 6–1 | 1:53 | 3 | 2 |
| 6. | 2007 | US 오픈 | 하드 코트 | 8강 | V. 윌리엄스 | 4–6, 6–1, 7–64 | 2:27 | 3 | 3 |
| 7. | 2008 | 로마 | 클레이 코트 | 8강 | 얀코비치 | 5–7, 6–2, 6–3 | 2:28 | 4 | 3 |
| 8. | 2008 | 슈투트가르트 | 하드 코트 | 준결승 | 얀코비치 | 6–710, 7–5, 6–2 | 2:45 | 5 | 3 |
| 9. | 2008 | 도하 | 하드 코트 | 준결승 | V. 윌리엄스 | 6–2, 2–6, 6–3 | 2:12 | 5 | 4 |
| 10. | 2009 | 도하 | 하드 코트 | 준결승 | V. 윌리엄스 | 5–7, 6–3, 6–4 | 2:35 | 5 | 5 |
| 11. | 2010 | 로마 | 클레이 코트 | 8강 | 얀코비치 | 6–0, 6–1 | 1:00 | 6 | 5 |
| 12. | 2012 | 찰스턴 | 클레이 코트 | 32강 | V. 윌리엄스 | 7–5, 6–0 | 1:30 | 6 | 6 |
| 13. | 2015 | 홍콩 | 하드 코트 | 준결승 | 얀코비치 | 6–4, 7–5 | 2:06 | 7 | 6 |
| 14. | 2017 | 인디언 웰스 오픈 | 하드 코트 | 64강 | V. 윌리엄스 | 1–6, 7–65, 6–1 | 1:45 | 7 | 7 |
4.4. 얀코비치 vs. 세레나 윌리엄스
세레나 윌리엄스와의 상대 전적은 총 14번의 경기에서 4승 10패로 열세이다.
4.5. 얀코비치 vs. 저스틴 에닌
쥐스틴 에냉과의 상대 전적은 10전 10패로, 쥐스틴 에냉이 모두 승리하였다.
5. 플레이 스타일
옐레나 얀코비치는 수비형 베이스라이너이자 카운터펀처로 평가받는다. 안정적인 그라운드 스트로크와 양손 백핸드가 강점으로, 특히 라인을 따라 치는 백핸드와 드롭 샷이 뛰어나다. 포핸드도 준수한 수준이다. 복식 경험을 통해 네트 플레이도 발전하여 드라이브, 드롭, 스윙 발리 등을 구사한다.
반면 서브는 약점으로 지적된다. 1, 2서브에 모두 스핀을 많이 넣어 경기 중 브레이크를 자주 허용하는 편이다. 잔디 코트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이며, 빠른 하드 코트와 클레이 코트에서 강세를 보인다. 빠른 하드 코트에서는 수비 기술과 스피드를 활용하고, 클레이 코트에서는 15개 타이틀 중 6개를 획득할 정도로 좋은 성적을 냈다.
2015년 윔블던 선수권 대회 3라운드에서는 당시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 2위였던 페트라 크비토바를 꺾는 이변을 일으키기도 했다.
6. 개인 생활
얀코비치는 저스틴 앵닌,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 아나 이바노비치, 엘레나 데멘티에바, 안나 차크베타제 등 유명 선수들이 출연한 2008년 자서전 다큐멘터리 영화 옐레닌 스베트(Jelena's World)의 주인공이었다.
2007년 12월 5일, 얀코비치는 세르비아 국립 대사가 되었다. 그녀는 "저는 세르비아 유니세프 대사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큰 영광이며, 맡겨진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얀코비치는 아나 이바노비치에 이어 두 번째로 세르비아 출신 테니스 선수로서 아동 권리 증진과 유니세프 기금 모금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게 되었다.
얀코비치는 세르비아 가수 디야나 얀코비치(Didi J.로 더 잘 알려짐)의 사촌이다. 2021년 4월 6일, 얀코비치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딸을 출산했다.
7. 후원
옐레나 얀코비치는 현재 이탈리아 스포츠웨어 회사인 휠라의 후원을 받고 있다. 이전에는 안타, 리복 스포츠웨어를 홍보했으며, 대회 의상 라인을 직접 가지고 있었다. 얀코비치는 프린스 스포츠와도 후원 계약을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