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동 (서울)
1. 개요
오금동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속하는 법정동이다. 오동나무가 많아 거문고 장인이 많이 살았다는 설과 인조가 피난길에 '오금이 저린다'고 말한 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1963년 서울특별시로 편입되었으며, 강남구, 강동구를 거쳐 1988년 송파구에 속하게 되었다. 서울개롱초등학교, 서울거여초등학교, 서울오금초등학교, 보인중학교, 오주중학교, 세륜중학교, 보인고등학교, 오금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3호선 오금역과 5호선 오금역, 방이역, 개롱역이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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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 오금동 |
|---|---|
| 한자 | 梧琴洞 |
| 로마자 표기 | Ogeum-dong |
| 국가 | 대한민국 |
|---|---|
| 특별/광역시/도 | 서울특별시 |
| 시/군/구 | 송파구 |
| 면적 | 1.65km² |
| 인구 (2022년 2월) | 38,237명 |
| 세대 (2018년 6월 30일) | 15,021세대 |
| 통 | 41 |
| 반 | 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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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주민센터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25길 5 |
|---|---|
| 홈페이지 | 오금동 주민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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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의 행정동 -
장지동 (서울)
장지동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법정동으로, 다양한 교육기관과 수도권 전철 8호선 장지역 및 복정역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지역이다. -
서울 송파구의 행정동 -
석촌동
석촌동은 송파구의 법정동으로, 동명은 병자호란의 돌 진터 설, 백제 돌무덤 설, 옛 지명 '돌마리' 설에서 유래하며, 조선시대 경기도 광주군에 속했다가 서울특별시에 편입되었고, 롯데월드, 석촌호수공원, 석촌역 등의 명소와 교통 요충지이다. -
서울 송파구의 법정동 -
잠실동
잠실동은 서울 송파구의 법정동으로, 조선시대 양잠소에서 유래한 이름이며, 한강 개발과 대규모 시설 건설로 도시화되었고, 지하철 2, 8, 9호선이 지나 교통이 편리하며, 주거, 상업, 교육 시설이 집중된 송파구의 중심 지역이다. -
서울 송파구의 법정동 -
송파동
송파동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동으로, 소나무 언덕이 많았던 지형 또는 탄천의 나루터였던 송파진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으며, 다양한 교육기관과 공공시설, 지하철역이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다. -
서울 송파구의 행정 구역 -
잠실동
잠실동은 서울 송파구의 법정동으로, 조선시대 양잠소에서 유래한 이름이며, 한강 개발과 대규모 시설 건설로 도시화되었고, 지하철 2, 8, 9호선이 지나 교통이 편리하며, 주거, 상업, 교육 시설이 집중된 송파구의 중심 지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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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동
송파동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동으로, 소나무 언덕이 많았던 지형 또는 탄천의 나루터였던 송파진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으며, 다양한 교육기관과 공공시설, 지하철역이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다.
2. 역사
오금동은 조선시대 말까지 경기도 광주군 중대면 오금리로 불렸다. 일제강점기인 1914년 3월 1일 부제실시로 경기도 명칭과 구역을 새로 정할 때 오금골, 웃말, 안골, 개롱리 등 자연부락을 병합하여 오금리라 하였다. 1963년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편입되어 오금동이 되었고, 1975년 강남구 신설로 강남구에 속했다가, 1979년 강동구 신설로 강동구에, 1985년 방이동에서 오금동이 분동된 후 1988년 송파구 신설로 송파구에 속하여 오늘에 이른다.
2.1. 지명 유래
오금동은 이 지역에 자생하는 오동나무가 많아 거문고를 만드는 장인이 많이 살았다는 설과 병자호란 때 인조가 남한산성으로 피난갈 때 백토고개에서 잠시 쉬었다가 신하에게 무릎 안쪽의 ‘오금이 저린다’고 말하여 그 후 ‘오금골’이라 불리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오금동은 조선시대 말까지 경기도 광주군 중대면 오금리로 칭해 왔으며, 그 뒤 일제강점기인 1914년 3월 1일 부제실시로 경기도 명칭과 구역을 새로 정할 때, 이곳의 오금골을 비롯하여 웃말, 안골, 개롱리 등 자연부락을 병합하여 오금리라 하였다.
2.2. 연혁
오금동은 조선시대 말까지 경기도 광주군 중대면 오금리로 불렸다. 1914년 3월 1일 일제강점기 부제실시로 경기도 명칭과 구역을 새로 정할 때, 오금골, 웃말, 안골, 개롱리 등 자연부락을 병합하여 오금리라 하였다. 1963년 서울특별시의 대대적인 구역확장이 이루어질 때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편입되어 오금동이 되었다. 1975년 강남구 신설로 강남구에 속하게 되었고, 1979년 강동구가 신설되자 강동구에 속하게 되었다. 1985년 방이동에서 오금동이 분동되었다. 1988년 강동구에서 송파구가 분리 신설됨으로써 송파구에 속하여 오늘에 이른다.
3.1. 법정동
법정동으로서 오금동은 송파구의 동부에 위치하며, 1988년 1월 1일 대통령령 제12367호에 의거하여 강동구에서 송파구로 편입되었다. 면적은 2.24km2이며, 2024년 4월 30일 기준으로 인구는 28,437명이다.
오금동은 동쪽으로는 올림픽공원과 방이동, 서쪽으로는 가락동, 남쪽으로는 거여동, 북쪽으로는 방이동과 접해 있다. 이러한 지리적 위치는 오금동이 송파구 내에서 중요한 교통 및 주거 지역으로 기능하는 데 기여한다.
오금동이라는 명칭은 조선 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지명으로, 이 지역에서 자생하던 오동나무와 거문고와 관련이 있다는 설이 있다. 오금동은 전통적으로 주거 지역으로 발전해 왔으며, 현재는 현대적인 아파트 단지와 다양한 상업 시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4. 교육
오금동에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모두 위치해 있다.
5. 교통
오금동에는 서울 지하철 3호선과 서울 지하철 5호선이 지나간다. 3호선과 5호선의 환승역인 오금역이 있으며, 5호선 개롱역, 방이역도 이 지역에 있다.
5.1. 지하철
* 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 서울 지하철 5호선 오금역, 개롱역, 방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