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리역
1. 개요
오산리역은 과거 장항선에 존재했던 역이다. 오산리라는 이름은 오산면의 오산에서 유래되었으나, 경부선 오산역과 겹쳐 오산리로 정해졌다. 1931년 6월 15일 무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1944년 태평양 전쟁으로 폐역되었다가, 1964년 9월 15일 배치간이역으로 재개업했다. 이후 여러 차례 운영 방식이 변경되었고, 2008년 1월 1일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으며, 2010년 12월 역사가 철거되었다. 2020년 8월 13일 장항선 선로 개량 사업으로 인해 최종 폐역되었다. 단선 승강장 1면 1선의 지상역이었으며, 대야역과 익산역 사이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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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의 철도 노선 -
경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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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의 철도 노선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지역 교통 -
경제로 (시흥시)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경제로는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제정된 도로명으로, 서해안로 등과 교차하며 다양한 기업 및 시설이 주변에 위치한다. -
지역 교통 -
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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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 건축물 -
익산역
익산역은 1912년 이리역으로 개통하여 1995년 역명을 변경한 전라북도 익산시의 철도역으로, 이리역 폭발 사고 후 재건, KTX, SRT 운행 등을 거쳐 다양한 여객열차가 정차하는 교통 허브이며 호남고속선,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이 연결된 5면 10선의 지상역이다. -
익산시의 건축물 -
함열역
함열역은 1912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화물, 소화물 취급을 중단하고 현재 호남선 무궁화호가 정차하며 강경역과 익산역을 통해 각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철도역이다.
2. 역명 유래
오산이라는 이름은 오산면의 주산(主山)인 오산(鰲山, 자라 오)에서 유래했다. 이후 '鰲'자가 '五'(다섯 오)로 바뀌었다. 해방 후 역명을 정할 때 경부선의 오산역과 이름이 같아 혼동을 피하기 위해 '오산리'로 정했다.
3. 연혁
3.1. 초기 운영 (1931년 ~ 1944년)
1931년 6월 15일, 무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이후 일제강점기 말 전시 상황으로 인해 1944년 6월 15일 폐역되었다.
3.2. 재개업과 운영 변화 (1964년 ~ 2008년)
* 1964년 9월 15일: 배치 간이역으로 다시 문을 열고, 소화물 취급을 시작하였다.
* 1972년 7월 20일: 직원이 없는 무배치 간이역으로 변경되었다.
* 1974년 4월 1일: 역 외부에서 승차권을 판매하는 을종 승차권 대매소로 지정되었다.
* 1990년 8월 1일: 열차 안에서 승차권을 판매하게 되면서, 을종 승차권 대매소 운영은 중지되었다.
* 2008년 1월 1일: 여객 열차가 더 이상 정차하지 않게 되었다.
3.3. 폐역 (2010년 ~ 2020년)
2010년 12월에 역 건물이 철거되었다. 이후 2020년 8월 13일, 장항선 대야-익산 구간 선로 개량 사업으로 인해 최종 폐역되었다.
4. 역 구조
단선 승강장 1면 1선의 지상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