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모토 야스아키
1. 개요
오카모토 야스아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4세에 축구를 시작하여 유소년 시절을 거쳐, 2007년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에서 프로 데뷔했다. 2013년 로아소 구마모토로 이적하여 2017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며, 같은 해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로아소 구마모토에서 지도자 경력을 시작하여 유스 코치, 주니어 유스 치프 코치를 거쳐 현재 유스 감독을 맡고 있다.
-
1988년 출생 -
유병재
유병재는 1988년생 대한민국의 코미디언, 방송 작가, 배우, 감독으로, 《SNL 코리아》 '극한직업' 코너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독특한 유머 감각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얻고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1988년 출생 -
황광희
황광희는 1988년생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남성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로 데뷔하여 솔로 활동과 예능, 광고,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홋카이도 콘사돌레 삿포로의 축구 선수 -
마쓰야마 히로아키
마쓰야마 히로아키는 교토부 출신의 일본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 일본 및 부탄에서 코치 및 감독으로 활동했고 고교 시절 득점왕을 차지한 경력이 있다. -
홋카이도 콘사돌레 삿포로의 축구 선수 -
이나모토 준이치
이나모토 준이치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J리그와 유럽 리그에서 활약하며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2골을 득점하는 등 국가대표로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2. 선수 경력
오카모토 야스아키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4세부터 축구를 시작했으며, 드라간 스토이코비치를 동경하며 기술을 연마했다. 유소년 시절에는 블레이즈 구마모토와 루터학원 중학교·고등학교에서 활동하며 전국 대회 경험을 쌓았다.
2007년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삿포로에서는 J2리그 우승과 J1 승격에 기여했으며, 선수 회장을 맡기도 했으나 잦은 부상과 주전 경쟁을 겪었다.
2014년 고향 팀인 로아소 구마모토로 이적하여 주장으로 팀을 이끌었지만, 부상이 계속되면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2017년 시즌 종료 후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1. 유소년 시절
아버지의 영향으로 4세부터 축구를 시작했으며, 스토이코비치를 동경하며 기술을 연마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지역 클럽팀 블레이즈 구마모토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중학교부터는 구마모토의 루터학원 중학교·고등학교에 진학했다. 당시 동기로는 미하라 마사토시, 소노다 세이지, 쿠리야마 히로키, 소에지마 타카시 등이 있다. 중학교 시절에는 전국 중체련에서 3위를 기록했고, 고등학교 2학년과 3학년 때에는 고엔미야배 전일본 유스(U-18) 축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했다.
2.2. 콘사도레 삿포로
2006년 11월 7일, 콘사도레 삿포로는 오카모토를 2007년 신규 영입 선수로 발표했다. 고등학교 동기인 이와누마 슌스케도 함께 입단했다. 오카모토는 시미즈, 도쿄 V, 도스 등 다른 J리그 구단의 제안을 거절하고 삿포로를 선택했다. 등번호는 23번을 받았고, 입단 기자 회견에서는 구단 관계자로부터 "야마세 코지 2세"라는 기대를 받으며 유망주로 평가받았다.
2007년 시즌 후반, 팀이 J1 승격을 노리는 중요한 시기에 주전 선수들의 부상이 겹치면서 많은 출전 기회를 얻었다. 10월 20일 J2리그 제46라운드 후쿠오카와의 경기에서는 프로 데뷔 첫 골을 헤딩으로 기록했는데, 이는 본인에게도 첫 헤딩 골이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팀의 J2리그 우승 및 J1 승격에 기여했다.
2008년에는 등번호를 17번으로 변경했다. 전년도 후반의 활약 덕분에 개막전부터 꾸준히 출전했지만, 미야자와 유키의 부상 복귀와 크라이톤, 스나가와 마코토, 후지타 세이야, 니시 다이고 등 주전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밀려났다. 팀 성적 또한 시즌 초반부터 하위권에 머무르면서 점차 출전 기회를 잃었고, 시즌 후반에는 많은 경기에 결장했다.
2009년에는 이시자키 노부히로 감독이 새로 부임하면서 신뢰를 얻어 개막전부터 선발로 나섰다. 시즌 초반 주전으로 활약하며 5월까지 4골을 기록했으나, 이후 컨디션 난조로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다. 9월에는 오른쪽 무릎 외측 반월판 파열 및 연골 손상이라는 큰 부상을 당해 남은 시즌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0년에는 새로 영입된 우치무라 요시히로와 2년차 후루타 히로유키의 활약, 그리고 시즌 중반 다카기 준페이의 영입으로 포지션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공식전 19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다. 특히 9월 5일 천황배 2회전 모리오카와의 경기에서는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한 경기 2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하지만 10월에 또다시 오른쪽 무릎 부상을 당해 시즌을 마감했다.
2011년에는 전년도 부상의 여파로 시즌 초반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여름 이후 교체 선수로 출전하며 결정적인 활약을 펼쳐 팀의 승점 확보와 J1 승격에 기여했다. 대표적으로 9월 21일 J2리그 제5라운드 도쿄 V와의 원정 경기에서는 동점 상황이던 후반 막판 교체 투입되어 후반 43분과 44분에 연속 골을 터뜨리며 극적인 승리를 이끌었다.
2012년, 프로 6년차를 맞이한 오카모토는 삿포로의 선수 회장을 맡았다. 시즌 내내 중원의 주전 선수로 많은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분투했지만, 팀 성적은 부진했고, 오카모토 본인도 나비스코컵 고베전에서 기록한 1골에 그쳤다.
2013년에는 자이젠 케이이치 감독 체제에서 부주장을 맡았다. 이 시즌에는 개인 한 시즌 최다인 6골을 기록하며 공격적인 면모를 보였다. 특히 5월 6일 J2리그 제13라운드 기타큐슈전부터 5월 19일 J2리그 제15라운드 도쿄 V전까지 3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는 등 시즌 전반기 삿포로의 공격을 이끌었다. 시즌 종료 후 12월 3일, 로아소 구마모토로 완전 이적했다.
2.3. 로아소 구마모토
2014년에는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타고난 기술을 활용한 공격으로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평가받으며 2골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15년 시즌에도 부상으로 인해 출전하지 못하는 기간이 길었지만 2골을 기록했다. 2016년 시즌에는 주장에 임명되어 큰 부상 없이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2017년 시즌에는 부상으로 인한 결장 기간이 다시 길어졌고, 팀이 하위권에 머무르는 부진 속에서 8경기 출전에 그쳤다. 결국 같은 해 11월 3일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3. 지도자 경력
로아소 구마모토의 아카데미 코치를 역임하고, 2022년부터 유스 감독에 취임했다. 2025년부터 톱 팀 코치에 취임했다.
* 로아소 구마모토
2018년 ~ 2020년: 유스 코치
2021년: 주니어 유스 치프 코치
2022년 ~ 2024년: 유스 감독
2025년 ~ : 톱 팀 코치
4. 경기 기록
(내용 없음)
4.1. 클럽 기록
* J리그 첫 출장 - 2007년 7월 7일 J2 26라운드 몬테디오 야마가타전 (삿포로 아쓰베쓰 공원 경기장)
* J리그 첫 득점 - 2007년 10월 20일 J2 46라운드 아비스파 후쿠오카전 (하카타노모리 구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