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엉덩동맥
1. 개요
온엉덩동맥은 대동맥의 가지로, 골반과 다리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다. 성인에서 길이는 약 4cm이며, 넷째 허리뼈 높이에서 시작하여 큰허리근 안쪽을 따라 주행한다. 이후 엉치엉덩관절 앞에서 바깥엉덩동맥과 속엉덩동맥으로 갈라진다. 온엉덩동맥은 온엉덩정맥과 함께 주행하며, 말단 분기점에서 요관이 앞쪽으로 교차한다. 온엉덩동맥은 좁아지거나 확장될 수 있으며, 확장 정도에 따라 정상, 확장증, 동맥류로 분류된다.
2. 구조
성인에서 온엉덩동맥의 길이는 약 4cm이고 지름은 1cm 이상이다. 이 동맥은 대동맥에서 갈라져 나오며,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하나씩 쌍으로 존재한다.
온엉덩동맥은 주로 골반과 해당 쪽의 하지에 혈액을 공급하는데, 하지로는 넙다리동맥을 통해 혈액이 전달된다.
2.1. 위치 관계
온엉덩동맥은 대동맥의 가지로, 넷째 허리뼈 높이에서 시작된다. 시작된 온엉덩동맥은 큰허리근의 안쪽 경계를 따라 아래가쪽으로 주행한다. 이후 엉치엉덩관절 앞의 골반가장자리에서 바깥엉덩동맥과 속엉덩동맥으로 갈라진다.
온엉덩동맥은 한 쌍으로 존재하여, 몸의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하나씩 있다.
온엉덩동맥은 동맥의 뒤쪽 오른쪽에 위치하는 온엉덩정맥과 함께 주행한다. 온엉덩동맥이 바깥엉덩동맥과 속엉덩동맥으로 갈라지는 분기점 앞쪽으로는 요관이 지나간다. 이 지점은 요관이 좁아지는(수축 또는 협착) 두 번째 부위에 해당하기 때문에 임상적으로 중요하다.
3. 기능
온엉덩동맥의 주요 기능은 골반과 해당 쪽의 하지에 혈액을 공급하는 것이다. 하지에는 넙다리동맥을 통해 혈액이 분포된다. 온엉덩동맥은 대동맥에서 갈라져 나와 엉치엉덩관절 앞에서 바깥엉덩동맥과 속엉덩동맥으로 나누어진다. 이 동맥과 그 가지들은 모두 한 쌍으로 존재하여,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하나씩 위치한다.
4. 임상적 중요성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