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가시쥐
1. 개요
요한가시쥐는 몸길이 88~119mm의 작은 설치류로 가시털로 덮여 있으며, 등 쪽은 짙은 갈색 또는 회색을 띠고 배 쪽은 흰색이다. 주로 땅 위에서 생활하며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로, 낮에는 바위 틈이나 개미 언덕 속에서 지낸다. 먹이는 곤충으로 추정되지만 잡식성 먹이도 발견되며, 건기가 끝날 즘 임신한 암컷이 관찰되고 한 번에 1~3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부르키나파소, 차드, 니제르 남부, 나이지리아, 베냉 북부, 카메룬, 토고, 가나에 널리 분포하며, 남수단에서도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해발 200m와 1,000m 사이의 사헬 평원과 암반 지대에서 서식한다.
| 이름 | 요한가시쥐 |
|---|---|
| 학명 | Acomys johannis |
| 명명자 | 토머스, 1912 |
| 이명 | 해당 없음 |
| 멸종 위기 등급 | 관심 필요 |
| 멸종 위기 등급 출처 | Schlitter, D. 2008. Acomys johannis. The IUC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2008: e.T44938A10950963. https://dx.doi.org/10.2305/IUCN.UK.2008.RLTS.T44938A10950963.en. 2024년 5월 17일에 확인함. |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쥐목 |
| 과 | 쥐과 |
| 아과 | 데오미스아과 |
| 속 | 가시생쥐속 |
| 종 | 요한가시쥐 (A. johann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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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오미스아과 -
메나게사붓털쥐
메나게사붓털쥐는 에티오피아 중부 아프리카 산지림에 서식하는 붓털쥐의 일종으로, 회색빛 갈색 또는 검은색 털을 가진 몸길이 11.5~14.5cm, 꼬리 길이 9.5~12cm의 동물이다. -
데오미스아과 -
체르체르산맥붓털쥐
체르체르산맥붓털쥐는 에티오피아 체르체르 산맥의 나한송 숲에 서식하는 설치류로, 불그스레한 갈색빛의 몸과 누르스름한 배를 가졌으며 씨앗, 열매, 잎 등을 먹는 야행성 육상 동물이다. -
올드필드 토머스가 명명한 분류군 -
티티원숭이
티티원숭이는 신세계원숭이의 소형 영장류로, 다양한 털 색깔을 지니고 물가 숲에 서식하며, 일부일처제 가족 무리를 이루고, 과일을 주식으로 섭취하며, 듀엣 소리로 의사소통하고, 과거 *Callicebus* 속으로 분류되었으나 현재는 세 개의 속으로 나뉘며 종 수가 증가하였다. -
올드필드 토머스가 명명한 분류군 -
다산저녁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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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기재된 포유류 -
회색손올빼미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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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기재된 포유류 -
붓꼬리주머니쥐
붓꼬리주머니쥐는 털이 많은 꼬리와 얼굴의 굵은 줄무늬가 특징인 중간 크기의 주머니쥐로, 볼리비아,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등지의 열대 우림에 서식하며 삼림 벌채와 인간의 정착으로 위협받고 있는 주머니쥐과 *Glironia* 속의 유일한 종이다.
2. 특징
(내용 없음)
2.1. 형태
꼬리 길이 73mm~109mm를 제외한 몸길이가 88mm~119mm인 작은 설치류이다. 발 길이는 16mm~20mm이고 귀 길이는 14mm~19mm이다. 몸무게는 최대 60g이다. 몸은 가시털로 완전히 덮여 있다. 등 쪽은 짙은 갈색부터 회색까지 다양한 색을 띠는 반면에 배 쪽은 희다.
3. 생태
(내용 없음)
3.1. 생활 방식
주로 땅 위에서 생활하는 육상성 동물이고,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이다. 낮 동안에는 바위 틈이나 개미 언덕 속에서 지낸다. 먹이는 곤충으로 추정되나, 포획된 표본의 장 속에서 잡식성 먹이가 나오기도 했다. 건기가 끝날 즈음에 임신한 암컷이 관찰되며, 한 번에 1~3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3.2. 먹이
주요 먹이는 곤충으로 추정된다. 포획된 표본의 장 속에서는 잡식성 먹이가 확인되기도 하였다.
3.3. 번식
건기가 끝날 무렵에 임신한 암컷이 관찰된다. 한 번에 1마리에서 3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4. 분포 및 서식지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