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절덕비
1. 개요
용절덕비는 고려 정종의 왕비로, 본관은 경주이며 문하시중 김원충의 딸이다. 1040년 정종의 왕비로 책봉되어 연흥궁주로 불렸으며, 1102년 숙종에 의해 덕비로 추봉되고 용절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인목덕비와 자매 관계이며, 자녀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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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경주를 본관으로 하는 김원충의 딸로, 시동생 문종의 제5비 인목덕비와는 자매간이다. 김원충은 정종의 묘정에 배향되었으며, 김인위의 아들이라는 설이 있다. 김인위는 현종의 제8비 원순숙비와 이자연 처 계림국대부인의 아버지이다.
1040년(정종 6년) 음력 10월 8일, 정종의 왕비로 책봉되었으며, 호는 연흥궁주(延興宮主)였다. 1102년(숙종 7년) 음력 3월에 사망하자, 숙종이 교서를 내려 덕비(德妃)로 추봉하고 시호를 용절(容節)이라 하였다. 정종과의 사이에서 자녀는 없었으며, 능지에 대한 기록은 남아있지 않다.
2.1. 가계 및 배경
경주를 본관으로 하는 김원충의 딸로, 문종의 제5비 인목덕비와는 자매간이다. 김원충은 정종의 묘정에 배향되었으며, 김인위의 아들이라는 설이 있다. 김인위는 현종의 제8비 원순숙비와 이자연 처 계림국대부인의 아버지이다.
2.2. 왕비 책봉과 궁중 생활
1040년(정종 6년) 음력 10월 8일에 정종의 왕비로 책봉되어 호를 연흥궁주(延興宮主)라고 하였다. 정종과의 사이에서 자녀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