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곡지구
1. 개요
운곡지구는 평안남도 안주시 남쪽에 위치했던 지역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안주군 운곡면에 속했으며, 1997년 안주시와 순천시의 일부 지역을 합병하여 신설되었다. 2006년경 폐지되고 안주시에 편입된 것으로 대한민국 통일부는 관측하고 있다. 운곡지구는 전산노동자구와 룡전리, 룡담리, 룡복리, 구룡리, 반룡리, 중흥리, 립석리, 신흥리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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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의 구역 -
득장로동자구
득장로동자구는 탄광 지대로, 북창군에서 분리되어 설치된 지역으로 1995년에 처음 설치된 후 행정 구역 개편을 거쳐 2008년경 재설치되었으며, 득장탄광을 중심으로 탄광 산업이 발달했고 과거 정치범수용소가 위치했던 곳이다. -
1997년 설치 -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는 대한민국 동해안에 위치한 광역시로, 선사시대부터 역사를 지니며 산업 발전을 통해 광역시로 승격되었고, 현재는 산업, 문화, 스포츠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
1997년 설치 -
울주군
울산광역시 울주군은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거주한 역사를 지닌 자치군으로, 반구대 암각화, 영남알프스와 같은 문화유적과 자연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6읍 6면으로 구성되어 언양 불고기 등의 특산물과 관광 산업을 기반으로 경제를 발전시키고, 일본 나가사키현과 쓰시마시를 자매 도시로 두고 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행정 구역 -
평안북도
평안북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서북부에 위치하며, 신의주를 도청 소재지로 하여 3개의 시와 22개의 군으로 구성되어 있고, 압록강과 청천강을 주요 하천으로 하며 대륙성 기후를 보이는 도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행정 구역 -
창성군
창성군은 북한 평안북도 북서부에 위치하며 압록강을 경계로 중국과 접하고 험준한 산악 지형과 대륙성 기후를 가진 군으로, 1952년 행정 구역 개편 이후 농업, 잠업, 광업 등을 주요 산업으로 한다.
3. 역사
일제강점기에는 평안남도 안주군 운곡면에 속했다.
1997년 8월, 평안남도 안주시 룡전리, 룡담리, 룡복리, 구룡리, 반룡리, 중흥리, 입석리와 순천시 신흥리가 합병해 운곡지구가 신설되었다. 이때 용복리, 중흥리의 각 일부를 합하여 전산노동자구가 발족하였다.
2006년 9월, 대한민국 통일부는 "운곡지구"라는 행정 구역이 없어진 것으로 관측했다. 전산노동자구, 용전리, 용담리, 용복리, 구룡리, 반룡리, 중흥리, 립석리, 신흥리가 안주시에 편입된 것으로 보았다.
2013년 1월경, 대한민국 통일부는 운곡지구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보고 있다.
4.1. 전산노동자구 (氈山勞動者區)
운곡지구는 1개의 노동자구와 8개의 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산노동자구(氈山勞動者區)는 그 중 하나이다.
| 전산노동자구 |
4.5. 구룡리 (九龍里)
운곡지구는 1개의 로동자구(노동자구)와 8개의 리(마을)로 구성되며, 구룡리(九龍里)는 그 중 하나이다.
4.6. 반룡리 (盤龍里)
운곡지구는 1개의 로동자구와 8개의 리로 구성되어 있는데, 반룡리(盤龍里)는 그 중 하나이다.
4.7. 중흥리 (中興里)
운곡지구는 1개의 '로동자구'(노동자구)와 8개의 '리'(마을)로 나뉘는데, 중흥리(中興里)는 그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