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선거구)
1. 개요
울릉군은 과거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였다. 1949년 울릉군으로 개칭된 후, 제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울릉도 선거구에서 울릉군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제2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제5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존재했으며, 이후 포항시·영일군·울릉군 선거구로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서이환, 최병권, 전석봉이 있다.
-
울릉군의 정치 -
포항시 남구·울릉군
-
울릉군의 정치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릉군의회
2018년 6월 13일에 실시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릉군의회 의원 선거에서는 울릉군이 2개의 선거구로 나뉘어 자유한국당 5석과 무소속 2석이 당선되었다. -
1950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중구 갑 (서울)
중구 갑 (서울)은 대한민국에서 1950년부터 1960년까지 존재했던 옛 국회의원 선거구로, 총 4번의 선거를 통해 원세훈, 윤치영, 주요한 등의 국회의원을 배출했으며, 주요한은 민주당 소속으로 연이어 당선되었다. -
1950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청주시 (선거구)
1949년 청주부에서 개칭된 청주시를 기반으로 신설되어 1963년 청원군 사주면을 편입하며 확장되었으나, 1973년 청원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청주시·청원군 선거구를 이루면서 폐지된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
경상북도의 폐지된 선거구 -
영천시 (선거구)
영천시 선거구는 1995년 영천시와 영천군 통합 이후 15대부터 19대 총선까지 존재했던 국회의원 선거구로, 20대 총선을 앞두고 청도군 편입으로 영천시·청도군 선거구로 변경되어 폐지되었으며, 보수정당 소속 의원들이 주로 당선되었다. -
경상북도의 폐지된 선거구 -
상주군 을
상주군 을은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상주군 일부에 설치되었다가 1963년 상주군 갑 선거구와 통합되며 폐지된 선거구로, 전진한, 백남식, 김정근, 김기영 등이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무소속 후보 강세 속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2. 역사
1949년, 울릉도가 울릉군으로 개칭되었다. 이에 제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울릉도 선거구가 울릉군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포항시 선거구, 영일군 갑, 영일군 을 선거구와 통합되면서 포항시·영일군·울릉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4. 역대 선거 결과
4.3. 제4대 국회의원 선거 (1958년)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최병권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wikitable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자유당 | 최병권 | 무투표 당선 | |
| | || 0 || |
4.4.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년)
1960년에 실시된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전석봉 후보가 당선되었다. 전석봉 후보는 1,513표(20.15%)를 획득하여, 1,492표(19.87%)를 얻은 무소속 허필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이 외에도 무소속 최병권 후보(1,188표, 15.82%), 무소속 김용관 후보(1,013표, 13.49%), 무소속 최경봉 후보(923표, 12.29%), 민주당 김석원 후보(492표, 6.55%), 무소속 이종오 후보(402표, 5.35%), 무소속 박장동 후보(227표, 3.02%), 민주당 최동극 후보(212표, 2.82%), 무소속 현상현 후보(45표, 0.59%)가 출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