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군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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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울산군 을은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울산군의 일부 지역을 관할하는 선거구로 출범했다. 이후 1962년 울산시 설치 및 울산군의 울주군 개칭으로 인해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울산시·울주군 선거구로 개편되면서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김수선, 김택천, 정해영, 김성탁 등이 있다.

울산군 을 - [선거구 정보]에 관한 문서
선거구 정보
이름울산군 을
의회국회
큰 지도경상남도
연도1948년
폐지1963년
유형국회
이후 선거구울산시·울주군
의원수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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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울산군의 일부 지역 (농소면, 강동면, 온양면, 웅촌면, 범서면, 두동면, 두서면, 언양면, 상북면, 삼남면)을 관할하는 선거구로 출범하였다.

1962년 6월, 울산군 울산읍, 방어진읍, 대현면, 하상면, 농소면 화봉리·송정리, 범서면 다운리·무거리, 청량면 두왕리에 울산시가 설치되었다. 또한 울산군은 울주군으로 개칭되었다. 이에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울산시·울주군 선거구로 개편되면서 폐지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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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역대 국회의원 상세 정보

3.1.1. 김수선 (제헌 국회의원)

김수선은 울산군 을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

3.1.2. 김택천 (제2대 국회의원)

김택천은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울산군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3.1.3. 정해영 (제3대, 제5대 국회의원)

정해영은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소속으로 울산군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3.1.4. 김성탁 (제4대 국회의원)

김성탁은 자유당 소속으로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4. 역대 선거 결과

4.1.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김수선 후보가 50.63%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이 선거에서는 그 외에도 무소속 이완수 후보가 22.50%, 무소속 정인목 후보가 13.83%, 무소속 문창준 후보가 13.03%를 득표했다. 대한독립촉성국민회 김과한 후보는 득표하지 못했다.

4.2.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김택천 후보가 8,780표(22.92%)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로 무소속 최현배 후보가 6,346표(16.57%), 무소속 백만술 후보가 6,225표(16.25%), 무소속 박태윤 후보가 4,525표(11.81%), 무소속 김두헌 후보가 3,150표(8.22%)를 얻었다. 민주국민당 변동조 후보는 2,306표(6.02%), 무소속 고기철 후보는 2,242표(5.85%), 무소속 오영출 후보는 1,401표(3.65%), 무소속 박곤수 후보는 1,102표(2.87%), 무소속 박명준 후보는 1,056표(2.75%), 무소속 임룡길 후보는 881표(2.30%), 무소속 조용진 후보는 280표(0.73%)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8,294표였다.

4.3.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정해영 후보가 42.7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자유당 안준기 후보는 29.90%를 득표하여 그 뒤를 이었으며, 무소속 김택천 후보는 24.64%, 무소속 박장집 후보는 2.69%를 득표하였다. 자유당 이규옥 후보는 득표를 하지 못했다.

4.4.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김성탁 후보가 48.92%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무소속 정해영 후보는 40.68%를 득표하였고, 민주당 김석천 후보는 10.38%를 득표하였다.

4.5.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정해영 후보가 38.62%의 득표율을 얻어 당선되었다. 김택천 후보는 22.86%, 김성탁 후보는 20.54%를 득표했다. 이수갑 후보는 5.92%, 탁장제 후보는 4.72%, 노덕술 후보는 4.24%를 득표하였다. 그 외 김병용 후보는 1.58%, 양기태 후보는 1.48%를 득표하는 데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