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선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김수선은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울산 출신의 정치인이다. 경남공립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교원, 산업조합 서기, 농업, 출판업 등을 경영했으며, 주식회사 문화당 상무이사, 조선교육연구회 총무 등을 역임했다.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었고, 제3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내각책임제 개헌을 주장하며 자유당을 비판하다 제명되었고, 1972년 사망했다.

김수선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김수선 의원
이름김수선 (金壽善)
출생1911년
출생지일제강점기 조선 경상남도 언양군
사망1972년 7월 25일
본관광주 김씨
직업정치인
정치 경력
의원 선수2
의원 대수제1대, 제3대
기타
정당자유당, 민주당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광주 김씨 - 김상윤 (1897년)
    김상윤은 1897년 경상남도 밀양 출생으로 3.1 운동 참여 후 의열단을 창단하여 항일 투쟁을 전개하다가 1927년 사망했으며, 대한민국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건국훈장을 추서했다.
  • 경상남도의 국회의원 - 노회찬
  • 경상남도의 국회의원 - 허영호 (정치인)
    허영호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참여하고 신간회 활동을 했으나, 중일전쟁 이후 친일로 전향하여 해방 후 혜화전문학교 교장과 동국대학교 학장을 역임했으며, 제헌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되었지만 한국 전쟁 중 납북되어 사후 친일 행적이 드러나 건국훈장이 취소되고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정되었다.
  • 1972년 사망 - 김두한
    김두한은 일제강점기 주먹으로 활동하다 해방 후 정치인으로 변신한 인물로, 김좌진 장군 아들이라는 설이 있지만 논란이 있으며, 반일 활동, 정치 활동, 폭력 사건 등 다양한 행적을 보였고, 그의 삶은 여러 매체에서 재해석되었으나 평가는 엇갈린다.
  • 1972년 사망 - J. 에드거 후버
    J. 에드거 후버는 1924년부터 1972년까지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으로 재직하며 FBI를 현대적인 수사 기관으로 발전시켰지만, 권력 남용과 정치적 탄압으로 비판받았으며, 사후 FBI 국장 임기가 제한되었다.

2. 약력

* 언양군에서 태어났다.
* 경남공립사범학교를 졸업하였다.
* 1948년 5월 10일: 제헌 국회의원(경남 울산을) 당선
* 제3대 국회의원을 역임하였다.
* 1959년 자유당에 입당하였다.
* 1972년 7월 25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택에서 사망. 향년 62세

2.1. 정치 활동

경상남도 울산군(현 울산광역시) 출신이다. 경상남도사범학교(진주사범학교)를 졸업했다. 교원, 산업조합 서기를 지냈으며, 농업, 출판업을 경영했고, 주식회사 문화당 상무이사, 조선교육연구회 총무 등을 역임했다. 1948년 제1대 총선거에 울산 을 선거구에서, 1954년 제3대 총선거에 울산 갑 선거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 국회의원이 되었다. 재임 중에는 내각책임제로의 개헌을 유일한 정치 이념으로 삼았으며, 사사오입 개헌 때에는 자유당을 엄격하게 추궁하는 등 대여당 투쟁의 주도적인 역할을 했지만, 후에 자유당에 입당했다. 그러나 내각 책임제 개헌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자 『일인 정치 10년의 역사』라는 저서를 발표한 것으로 인해 자유당에서 제명 처분을 받았다. 또한, 대통령 이승만에게 보내는 질문서를 발표했지만, 후에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었다.

3. 저서

김수선의 저서는 다음과 같다.

* 김수선의 개인 정치 10년의 역사

4. 역대 선거 결과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연도선거 종류소속 정당득표수 (득표율)순위당락비고
1948년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무소속18,753표 (50.63%)1위당선초선
1950년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무소속6,067표 (18.20%)2위낙선
1954년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무소속17,784표 (50.55%)1위당선재선
1958년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무소속980표 (2.71%)5위낙선
1960년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사회대중당6,521표 (17.79%)2위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