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컷 - 어느 친절한 살인자의 기록
1. 개요
원 컷 - 어느 친절한 살인자의 기록은 시라이시 코지 감독의 영화로, 살인 혐의로 지명 수배된 박상준이 자신의 소꿉친구인 저널리스트 김소연과 카메라맨 타시로를 한 폐 아파트로 불러 사건의 전말을 기록하게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상준은 '신의 목소리'를 듣고 소꿉친구를 되살리기 위해 27명을 살해하려 하며, 일본인 커플을 납치하여 계획을 실행하려 한다. 영화는 박상준, 김소연, 타시로, 일본인 부부 료타와 츠카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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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
일본의 영화 작품 -
아카메 48 폭포 자살미수
무라카미 류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아카메 48 폭포 자살미수》는 1971년 아카메 48 폭포에서 벌어지는 영화 제작자와 자살 시도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자살 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며, 여러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했지만 폭력적인 묘사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
일본의 영화 작품 -
킹콩의 역습
1967년 개봉한 일본 괴수 영화 《킹콩의 역습》은 악당 과학자 닥터 후가 로봇 메카니콩을 이용해 엘레먼트 X를 얻으려다 킹콩과 격돌하는 이야기로, 고로자우루스, 대우미헤비 등 다양한 괴수가 등장하며 도쿄에서 킹콩과 메카니콩의 대결을 보여준다. -
2014년 영화 -
다크 밸리
다크 밸리는 알프스 산맥을 배경으로 복수, 결투, 마지막 결전을 통해 마을의 변화를 암시하는 결말로 마무리되는 2014년 오스트리아-독일 합작 영화이다. -
2014년 영화 -
디 인터뷰
2014년 개봉한 정치 풍자 코미디 영화 《디 인터뷰》는 김정은 인터뷰를 성사시킨 토크쇼 진행자와 프로듀서가 CIA의 암살 지령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영화로, 북한의 반발, 해킹 사건, 테러 위협 속에 논란과 화제 속에 개봉하여 평범한 평을 받았다.
2. 등장인물
* 연제욱 - 상준 역
* 김꽃비 - 소연 역
* 아오이 츠카사 - 츠카사 역
* 요네무라 료타로 - 료타 역
* 박정윤 - 고윤진 역
* 시라이시 코지 - 타시로 역
* 여민정, 손비야 (특별출연)
2.1. 주요 등장인물
* 연제욱 : 상준 역
* 김꽃비 : 소연 역
* 아오이 츠카사 : 츠카사 역
* 요네무라 료타로 : 료타 역
* 박정윤 : 고윤진 역
* 시라이시 코지 : 타시로 역
* 여민정, 손비야 (특별출연)
; 박상준
: 배우 - 연제욱
: 살인 혐의로 지명수배 중인 도주범. 10살 때 친구 윤진이 사고사한 후 정신 질환을 앓아 장애인 시설에 수용된다. 어느 날 '신의 목소리'를 듣고 그 명령을 실행하여 소꿉친구였던 윤진을 되살리려 한다.
; 김소연
: 배우 - 김꽃비
: 저널리스트. 과거 상준과 윤진의 친구였다. 상준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지인인 타시로에게만 사정을 설명하고 상준에게 향한다. 상준의 계획을 알고 단념시키려 설득한다.
; 타시로 마사츠구
: 배우 - 시라이시 코지
: 카메라맨. 소연의 지인으로, 상준이 지정한 '일본인 카메라맨'이라는 조건에 일치하여 소연과 동행, 상준으로부터 사건의 전말을 촬영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전율 괴기 파일 끔찍해!』 시리즈에도 동명의 인물이 등장하며, 감독에 따르면 "시계열은 고려하지 않았지만, 동일 인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 료타 / 츠카사
: 배우 - 요네무라 료타로 / 아오이 츠카사
: 신혼여행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일본인 부부. 호기심에 예정에 없던 폐허에 들어갔다가 사건에 휘말린다. 두 사람 모두 위험한 상황에 익숙해져 상준을 능숙하게 대처하는 여유를 보인다. 또한, 특수한 성행위를 갈망하며, 생명의 위험에 처하면서도 오히려 그것을 즐긴다.
2.2. 기타 등장인물
* 연제욱 : 상준 역
* 김꽃비 : 소연 역
* 아오이 츠카사 : 츠카사 역
* 요네무라 료타로 : 료타 역
* 박정윤 : 고윤진 역
* 시라이시 코지 : 타시로 역
* 여민정, 손비야 (특별출연)
; 박상준
: 배우 - 연제욱
: 살인 혐의로 지명수배 중인 도주범. 10살 때 친구 윤진이 사고사한 후 정신 질환을 앓아 장애인 시설에 수용된다. 어느 날 '신의 목소리'를 듣고 그 명령을 실행하여 소꿉친구였던 윤진을 되살리려 한다.
; 김소연
: 배우 - 김꽃비
: 저널리스트. 과거 상준과 윤진의 친구였다. 상준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지인인 타시로에게만 사정을 설명하고 상준에게 향한다. 상준의 계획을 알고 단념시키려 설득한다.
; 타시로 마사츠구
: 배우 - 시라이시 코지
: 카메라맨. 소연의 지인으로, 상준이 지정한 '일본인 카메라맨'이라는 조건에 일치하여 소연과 동행하여 상준으로부터 사건의 전말을 촬영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전율 괴기 파일 끔찍해!』 시리즈에도 동명의 인물이 등장하며, 감독에 따르면 "시계열은 고려하지 않았지만, 동일 인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 료타 / 츠카사
: 배우 - 요네무라 료타로 / 아오이 츠카사
: 신혼여행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일본인 부부. 호기심에 예정에 없던 폐허에 들어갔다가 사건에 휘말린다. 두 사람 모두 위험한 상황에 익숙해져 상준을 능숙하게 대처하는 여유를 보인다. 또한, 특수한 성행위를 갈망하며, 생명의 위험에 처하면서도 오히려 그것을 즐긴다.
3. 줄거리
박상준은 장애인 시설을 탈주하여 18명을 살해한 혐의로 지명 수배되었다. 그의 소꿉친구인 저널리스트 서연은 그에게 취재 요청을 받고, 지인인 카메라맨 타시로와 함께 폐 아파트의 한 방으로 불려 간다. 아파트에 도착한 서연과 타시로를 박상준은 칼로 위협하며 "지금부터 일어날 일"을 모두 기록하라는 명령을 한다.
박상준은 아파트에 두 사람을 가두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7명을 더해) 25명을 살해했다", "27살이 되었을 때 27명을 죽이면, 10살 때 사고로 죽은 소꿉친구 윤진과 자신이 죽인 사람도 모두 살아난다는 '신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고백한다. 이어서 "지금부터 일어날 '기적'을 다큐멘터리 영화로 만들고, 자신이 하는 일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겠다", "지금부터 이 방에 일본인 커플이 올 것이다. 그 두 사람에게는 목에 점이 있으며, 그들에게서 사랑의 힘을 얻어 죽이면 윤진이 살아난다"고 황당무계한 설명을 한다. 서연은 그의 말을 정신병으로 인한 망상이라고 설득하지만, 예언과 같은 불가사의한 전화를 받고, 이어서 예고한 시간대로 일본인 커플이 아파트로 나타난다.
4. 제작
일본에서 POV 방식의 모큐멘터리를 다수 제작한 시라이시 코지 감독이 지인의 소개로 한국인 프로듀서와 함께 제작하게 된 영화이다. 대한민국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한국에서는 대작 영화가 주류를 이루며, 저예산 영화 제작은 드물기 때문에 시라이시 감독은 이를 "진보적인 생각"이라고 여겼다. 프로듀서의 의향으로 시라이시 감독 작품으로는 드물게 엔딩이 "아름답게" 끝나는데, 시라이시는 "해피 엔딩으로 좋아하는 멋진 인생을 의식했다"고 말했다.
4.1. 촬영
일본에서 POV 방식의 모큐멘터리를 다수 제작한 시라이시 코지가 제작한 작품으로, 본 작품 또한 그 형식을 따르고 있다. 86분 전체를 노컷의 롱 테이크로 보여주는 기법으로 촬영된 것이 특징이다。이에 대해 시라이시 감독은 "알프레드 히치콕이나 브라이언 드 팔마처럼, 영상으로 얼마나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는지 도전하고 가능성을 추구하고 싶다"고 말했다。기본적으로 한 방 안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관객을 지루하지 않게 하기 위해, 눈부시게 전개가 변화한다。
시라이시 감독이 지인인 영화관 관계자로부터 "지인의 한국인 프로듀서(이은경)가 공포 영화를 찍을 감독을 찾고 있는데 해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받은 것이 제작의 계기가 되었다. 한국에서는 대작 영화가 주류를 이루며, 이처럼 저예산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방침은 드물어, 시라이시는 "진보적인 생각"이라고 여겼다。로케이션은 모두 대한민국에서 진행되었다.
4.2. 세계관
일본에서 POV 방식의 모큐멘터리를 다수 제작한 시라이시 코지가 제작한 작품으로, 본 작품 또한 그 형식을 따르고 있다. 시라이시 감독의 『전율 괴기 파일 무서워!』 시리즈에 등장하는 "타시로 마사츠구"나, "이계와 신의 존재"라는 점에서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
5. 스태프
| 역할 | 이름 |
|---|---|
| 감독 | 시라이시 코지 |
| 각본 | 시라이시 코지 |
| 촬영 감독 | 손상재 |
| 촬영 | 시라이시 코지 |
| 편집 | 김문표 |
| 조명 | 이성환 |
| VFX | iZ inc. |
| 프로듀서 | 키 노부히사, 최유리 |
| 제작 총 지휘 | 스기하라 아키후미, 이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