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리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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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월리 골드는 미국의 작곡가, 프로듀서, 매니저였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해군에서 색소폰 연주자로 활동했으며, 이후 보스턴 대학교에서 가수 그룹 더 포 에스콰이어스를 창립했다. 1960년대에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It's Now or Never'와 'Good Luck Charm'을 공동 작곡했고, 레슬리 고어의 'It's My Party'에도 참여했다. 듀언 에디, 진 피트니, 냇 킹 콜 등 많은 아티스트의 곡을 썼으며, 컬럼비아 레코드의 하우스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토니 베넷,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등의 음반을 제작했다. 1970년대에는 돈 커시너의 음악사 부회장으로 캔자스 밴드를 발굴했으며, 음악 사업 은퇴 후 여행사 직원으로 일하다가 1998년 대장염으로 사망했다.

월리 골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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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없음
출생지미국 코네티컷주 브리지포트
사망지코네티컷주 페어필드
직업싱어송라이터, 작곡가
경력
장르팝 음악
악기피아노
활동 시기1957년 ~ 1997년
관련 인물
협업앨 슈뢰더
아론 슈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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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력

월리 골드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미 해군에 종군하여 색소폰 연주자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작곡가, 프로듀서, 매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음악 사업에서 은퇴한 후에는 여행사에서 근무하다 1998년 대장염으로 70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2.1. 초기 경력 (1940년대 ~ 1950년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미 해군에서 색소폰 연주자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일본에서 돌아온 후 보스턴 대학교에 진학하여 보컬 그룹 더 포 에스콰이어스를 결성했다. 1950년대 말 더 포 에스콰이어스와 함께 순회공연을 하고, 〈Love Me Forever〉와 〈Hideaway〉 두 곡의 히트 싱글을 발표했다. 《페티 페이지 쇼》와 《에드 설리번 쇼》에도 출연했다.

2.2. 작곡가로서의 성공 (1960년대)

1960년경 골드는 에런 슈로더를 만나 엘비스 프레슬리의 1위 히트곡 〈It's Now or Never〉(1960)와 〈Good Luck Charm〉(1962)를 함께 작곡했다. 이 시기에 골드는 레슬리 고어의 1위 히트곡 〈It's My Party〉도 공동 작곡했다. 골드의 곡들은 듀언 에디의 〈Because They're Young〉(4위), 진 피트니의 〈Half Heaven-Half Heartache〉(12위)와 〈Take Me Tonight〉, 냇 킹 콜의 〈Time and the River〉를 비롯하여 폴 피터슨, 팻 분 등 수많은 아티스트에 의해 녹음되었다. 골드는 ASCAP 데이터베이스에 총 81곡의 곡이 등록되어 있다.

2.3. 프로듀서 및 매니저 (1960년대 ~ 1970년대)

1960년경 골드는 에런 슈로더를 만나 엘비스 프레슬리의 1위 히트곡 〈It's Now or Never〉와 〈Good Luck Charm〉을 함께 작곡했다. 같은 시기 골드는 레슬리 고어의 1위 히트곡 〈It's My Party〉도 공동 작곡했다. 골드의 곡들은 듀언 에디의 4위곡 〈Because They're Young〉, 진 피트니의 12위곡 〈Half Heaven-Half Heartache〉와 〈Take Me Tonight〉, 냇 킹 콜은 물론이고 폴 피터슨, 팻 분도 녹음한 〈Time and the River〉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불렀다. ASCAP 기록부에는 총 81개 곡의 작가로 등록되어 있다.

1960년대 중엽 컬럼비아 레코드의 하우스 프로듀서로 고용되어 토니 베넷, 제리 베일의 음반 및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1969년 음반 〈What About Today?〉 등을 프로듀싱했다.

1970년대 골드는 돈 커시너 음악 회사의 부회장 및 총관리자로 자리를 옮겼다. 이때 밴드 캔자스를 발굴하고 프로듀싱했다. 그 밖에도 TV 게임쇼 《뮤지컬 체어스》, 폴 섀퍼와 그레그 에비건이 출연한 TV 코미디 《어 이어 앳 더 톱》 등의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

2.4. 은퇴와 사망 (1980년대 ~ 1998년)

골드는 음악 사업에서 은퇴한 후 여행사에서 근무했으며, 1998년 대장염으로 70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3. 개인사

월리 골드는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에서 태어났다. 부인과 두 자녀와 함께 뉴저지 티넥으로 이주한 뒤 딸 한 명이 더 생겼다. 다섯 손주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