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볼리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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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웬디 볼리올리는 미국의 수영 선수로,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여자 4x100m 자유형 계영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녀는 또한 100m 접영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이후 1970년대 동독 도핑 스캔들로 인해 금메달을 받을 수도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볼리올리는 1976년 몬머스 칼리지에서 AIAW 100m 접영에서 우승하며 전국 기록을 세웠고, 올림픽 이후에는 예일 대학교 수영팀 코치, 기업 강연가, 장기 요양 보험 분야에서 활동했다. 40세에 트랙 사이클링을 시작하여 여러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2004년 몬머스 대학교의 수훈 졸업생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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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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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7월, 몬머스 대학교, 웨스트 롱 브랜치 뉴저지에서 열린 올림픽 후 기자 회견에서 볼리올리
본명웬디 루 랜스바흐 볼리올리
별칭해당사항 없음
국적미국
출생일1955년 3월 6일
출생지미릴, 미국
사망일해당사항 없음
사망지해당사항 없음
180 센티미터
몸무게64 킬로그램
종목자유형, 접영
소속 클럽센트럴 저지 아쿠아틱 클럽
대학교 팀몬머스 대학교
코치딕 스테드먼 (몬머스), 빌 파머 (센트럴 저지 아쿠아틱 클럽)
메달 기록
올림픽금메달, 1976년 몬트리올, 4x100m 자유형 계주
동메달, 1976년 몬트리올, 100m 접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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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기 생애 및 교육

웬디 볼리올리는 1955년 3월 6일 위스콘신주 메릴에서 메리 엘렌과 에버 랜스바흐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후 위스콘신주 랜드 오 레이크스의 YMCA에서 수영을 시작하여, 랜드 오 레이크스의 게이트웨이 호텔 수영장(약 16.46m)에서 훈련했다. 위스콘신주 이글 리버 고등학교에 다녔지만, 학교에 수영팀이 없어 YMCA에서 훈련을 계속했고, 고등학교 졸업반 시절에는 전국 챔피언이 되었다. 1972년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올림픽 선발전에서는 100야드 접영에서 14위를 기록했다.

2.1. 유년 시절

웬디 볼리올리(Wendy Boglioli)는 1955년 3월 6일 위스콘신주 메릴에서 메리 엘렌(Mary Ellen)과 에버 랜스바흐(Ever Lansbach)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후 북쪽으로 약 128.75km 떨어진 위스콘신주 랜드 오 레이크스의 지역 YMCA에서 수영을 시작하여 수영 대회에 정기적으로 참가하며 성장했다. 초기 수영 활동은 랜드 오 레이크스의 게이트웨이 호텔 수영장에서 이루어졌는데, 이곳에서 아침과 밤에 수영을 했다. 게이트웨이 호텔 수영장은 약 16.46m에 불과했지만, 가장 가까운 정규 규격 수영장이 약 128.75km나 떨어져 있었기에 그곳에서 꾸준히 수영했다. 위스콘신주 이글 리버 고등학교에 다녔지만, 학교에 수영팀이 없었기에 YMCA에서 계속 훈련했고, 고등학교 졸업반 시절에는 전국 챔피언이 되었다. 1972년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올림픽 선발전에 출전 자격을 얻어 100야드 접영에서 14위를 기록했다.

2.2. 고등학교 시절

웬디는 1955년 3월 6일 위스콘신주 메릴에서 태어나, 위스콘신주 랜드 오 레이크스의 YMCA에서 수영을 시작하여 꾸준히 대회에 참가하며 성장했다. 그녀는 랜드 오 레이크스의 게이트웨이 호텔 수영장(18야드)에서 훈련했는데, 가장 가까운 정규 규격 수영장이 80마일이나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훈련했다. 웬디는 위스콘신주 이글 리버 고등학교에 다녔지만, 학교에 수영팀이 없어 YMCA에서 훈련을 계속했고, 고등학교 졸업반 시절에는 전국 챔피언이 되었다. 1972년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올림픽 선발전에서는 100야드 접영에서 14위를 기록했다.

2.3. 대학교 시절

1973년, 웬디 볼리올리는 몬머스 칼리지의 수영 코치 딕 스테드먼으로부터 미국에서 가장 초창기 수영 장학금 중 하나를 제안받았다. 1973년부터 1976년까지 몬머스 칼리지에 재학하며 연극 및 드라마를 전공했다. 몬머스 칼리지 근처 뉴저지주 몬머스 카운티에 위치한 센트럴 저지 아쿠아틱 클럽(과거 쇼어 수영 클럽)에서 클럽 창설자이자 1988년까지 코치를 한 빌 파머의 지도하에 훈련을 받았다. 훈련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웬디는 하루에 최대 20000m(약 약 19.96km)를 수영했다. 센트럴 저지 아쿠아틱 클럽의 조교는 훗날 그녀의 남편이 되는 버니 볼리올리였다.

1976년 몬머스 칼리지 4학년 때, 55.6의 미국 신기록으로 AIAW 100m 접영에서 우승하며 AIAW 선수 최초의 전국 기록을 세웠다. 같은 해 AIAW 전국 선수권 대회에서 100야드 자유형에서 52.12의 대회 기록을 세웠고, 여동생 로리와 함께 출전하여 200m 자유형 계영에서 대회 기록을 세웠다. 1976년 2월 뉴저지 미국 육상 연맹 선수권 대회에서 3개 종목에서 우승, 두 번이나 세계 챔피언이자 센트럴 뉴저지 클럽 팀 동료인 캐시 헤디를 꺾었다. 뉴저지 프린스턴에서 열린 AAU 지역 I 대회에서 100야드 접영 56.7초, 200야드 자유형 1:51.3초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캐시 헤디를 이겼다.

1975년 8월, 대학 여름 방학 동안,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기 전, 버니 볼리올리와 결혼했다. 1976년 올림픽 선발전에 합격한 후, 21세에 미국 올림픽 수영팀에 합류한 최초의 기혼 여성이 되었다. 웬디의 여동생 로리는 나중에 몬머스 칼리지에서 수영 선수로 활약, 1983년 팬 아메리카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3. 선수 경력

웬디 볼리올리는 1973년 몬머스 칼리지의 수영 코치 딕 스테드먼으로부터 미국에서 가장 초창기 수영 장학금 중 하나를 제안받았다. 1973년부터 1976년까지 몬머스 칼리지에 재학하며 연극 및 드라마를 전공했다. 그녀의 집중적인 수영 훈련은 뉴저지주 몬머스 카운티에 위치한 센트럴 저지 아쿠아틱 클럽(과거 쇼어 수영 클럽)에서 빌 파머의 지도하에 이루어졌다. 훈련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웬디는 하루에 최대 20000m를 수영했다. 훗날 그녀의 남편이 되는 버니 볼리올리는 센트럴 저지 아쿠아틱 클럽의 조교였다.

1976년 몬머스 칼리지 4학년 시절, AIAW 100m 접영에서 55.6의 미국 신기록으로 우승하며 AIAW 선수 최초의 전국 기록을 세웠다. 그해 AIAW 전국 선수권 대회에서 100야드 자유형(52.12, 대회 기록)과 200m 자유형 계영(여동생 로리와 함께, 대회 기록)에서 우승했다. 같은 해 2월 뉴저지 미국 육상 연맹 선수권 대회에서 3개 종목에서 우승했으며, 뉴저지 프린스턴에서 열린 AAU 지역 I 대회에서는 100야드 접영(56.7초)과 200야드 자유형(1:51.3초)에서 우승했다.

3.1.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위스콘신주 메릴에서 태어난 웬디 볼리올리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동료 선수 셜리 배버쇼프, 킴 페이턴, 질 스터켈과 함께 400m 자유형 계주에서 3분 44.82초의 세계 신기록을 세워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이 금메달은 미국 여자 수영 대표팀이 이 대회에서 획득한 유일한 금메달이었다.

1976년 7월 올림픽 이후 볼리올리
1976년 7월 올림픽 이후 볼리올리


볼리올리는 100m 접영에서도 동독의 코르넬리아 엔더와 안드레아 폴락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1990년대에 엔더와 폴락이 1970년대 동독 도핑 스캔들 당시 경기력 향상 약물을 복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3.2. 기타 경력

볼리올리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이후 1975년 8월에 버니 볼리올리와 결혼하였다. 1976년 올림픽 선발전에 합격한 후, 21세의 나이로 미국 올림픽 수영팀에 합류한 최초의 기혼 여성이 되었다. 그녀의 여동생 로리 볼리올리도 수영 선수로 활약하여 1983년 팬 아메리카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4. 올림픽 이후의 일생

볼리올리는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출전을 위해 다시 훈련했지만, 카터 대통령이 모스크바 올림픽 보이콧을 선언하면서 좌절되었다. 이후 올림픽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1984년 올림픽 기금 모금 활동에 참여했고, 주지사 신체 단련 위원회에서도 활동했다. 2004년에는 몬머스 대학교에서 수훈 여자 졸업생으로 선정되었다.

4.1. 코치 경력

볼리올리는 남편 버니와 함께 예일 대학교 예일 불독스 수영·다이빙 팀의 보조 코치를 지냈다. 1980~81년경 남편과 함께 예일 대학교에서 1년간 코치로 활동했으며, 대학 졸업 후에는 센트럴 뉴저지 아쿠아틱스를 잠시 코치했다.

4.2. 사업 및 사회 활동

볼리올리는 남편 버니와 함께 예일 대학교 예일 불독스 수영·다이빙 팀의 보조 코치를 지냈다. 1979년 슈퍼시스터스 트레이드 카드 세트가 생산 및 배포되었으며, 이 카드 중 하나에는 볼리올리의 이름과 사진이 실렸다.

40세에 트랙 사이클을 시작한 볼리올리는 1995년1996년 U.S. 마스터스 트랙 사이클 국내 선수권 대회에서 총 8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1996년에는 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에서 열린 시니어 국내 트랙 선수권 대회에도 참가했다.

1997년, 볼리올리는 장기 요양 보험 분야에 진출하여 젠워스 파이낸셜의 장기 요양 부서의 전국 대변인을 역임했다.

2007년에는 BBC가 제작하고 후에 에미 상 다큐멘터리 부문 후보에 오른 다큐멘터리 〈Doping for Gold〉에 출연했다. 2016년에는 몬트리올 올림픽 당시 자신과 동료 선수들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더 라스트 골드〉에 출연했다.

40년 동안 남편과 함께 주로 오리건주 후드리버에 거주하며 슬하에 3명의 자녀와 3명의 손주를 두고 있다. 그녀는 전국을 여행하며 기업 및 사회 단체에 "내면의 챔피언 찾기"라는 주제로 동기 부여 연설을 하고 있다.

4.3. 방송 출연

2007년 BBC가 제작하고 에미 상 다큐멘터리 부문 후보에 오른 〈Doping for Gold〉에 출연했다. 2016년에는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자신과 동료 선수들을 다룬 다큐멘터리 〈더 라스트 골드〉에 출연했다.

4.4. 기타 활동

1979년 슈퍼시스터스 트레이딩 카드 세트가 제작 및 배포되었으며, 그 중 한 카드에는 볼리올리의 이름과 사진이 실렸다.

볼리올리는 40세에 경쟁적인 트랙 사이클링을 시작했다. 1995년1996년 US 마스터스 트랙 사이클링 내셔널 챔피언십에서 총 8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1996년 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에서 열린 시니어 내셔널 트랙 챔피언십에도 참가했다.

1997년 장기 요양 보험 분야에 진출하여 젠워스 파이낸셜(Genworth Financial)의 장기 요양 부서의 전국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그녀의 등록 상표인 여성의 품 안에서(In the Arms of Women) 이니셔티브는 여성 고객의 독특한 요구를 인식한 업계 최초의 사례였다.

2004년 몬머스 대학교의 수훈 여자 졸업생으로 명예를 얻었다.

2008년 BBC가 제작하고 PBS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 금메달을 위한 도핑(Doping for Gold)에 출연했으며, 이 다큐멘터리는 나중에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에미 상 후보에 올랐다. 2016년에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그녀와 팀 동료들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더 라스트 골드(The Last Gold)에 출연했다.

40년 동안 남편과 함께 주로 후드 리버, 오리건에 거주하며 세 명의 자녀와 세 명의 손주를 두고 있다. 그녀는 "내면의 챔피언 찾기(Finding the Champion Within)"라는 제목으로 기업 및 사회 단체에 동기 부여 연설을 하면서 전국을 여행하고 있다. 그녀의 등록 상표인 "신체적으로 강하고 재정적으로 건전한(Physically Strong and Financially Sound)" 프레젠테이션도 소비자와 금융 전문가들에게 전국적으로 제공된다. 또한 수영장에서 트라이애슬론 선수들과 일대일로 협력한다.

5. 개인 생활

볼리올리는 40년 동안 남편 버니와 함께 주로 오리건주 후드리버에서 살고 있으며, 슬하에 3명의 자식과 3명의 손자, 손녀를 두고 있다. 그녀는 지속적으로 미국 전역을 여행하며 주식회사와 사회 단체 양쪽에 동기 부여 연설을 하고 있다. 또한, 남편과 함께 예일 대학교에서 예일 불독스 수영·다이빙 팀의 보조 코치를 지냈다.

6. 수상 및 명예

2004년 몬머스 대학교의 수훈 여자 졸업생으로 선정되었고, 2007년에는 몬머스 대학교 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