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반
1. 개요
유반은 삼국 시대 인물로, 형주 목 유표의 중랑장 황충과 함께 장사군 유현을 지켰다. 손책이 확보한 예장군의 여러 현을 침범했으며, 손책은 이에 대항하기 위해 태사자를 건창도위에 임명했다. 유반은 태사자에게 고전했으며, 손권도 태사자에게 남방 지역을 맡겼다. 《삼국지》와 《삼국지연의》에서 용감한 무장으로 묘사되며, 소설에서는 유비에게 귀순하여 장사군을 통치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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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 유씨 -
유기 (후한)
유기는 후한 말 유표의 아들로, 채씨 일가의 견제를 피해 강하 태수로 부임했으며, 유비와 합류하여 형주자사가 되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했다. -
산양 유씨 -
유종 (후한)
유종은 후한 말 형주 자사로, 유표의 아들이며, 조조에게 항복하여 청주 자사로 임명되었고,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살해당하는 것으로 묘사되나 실제 역사에서는 조조의 중용을 받았다. -
유표와 주변 인물 -
유비
유비는 후한 말 평민 출신으로 시작하여 관우, 장비와 의형제를 맺고 여러 세력을 거치며 활동하다 제갈량을 영입하여 촉한을 건국하고 초대 황제가 되었으나, 이릉 전투 패배 후 병사하였다. -
유표와 주변 인물 -
관우
관우는 후한 말기 ~ 삼국시대 촉한의 무장이자 정치인으로, 유비, 장비와 도원결의를 맺은 의형제로서 유비를 보좌하며 뛰어난 무예와 충절로 이름을 알렸으나, 손권의 계략으로 최후를 맞이한 후 동아시아에서 신으로 숭배받고 대중문화에서 영웅적 인물로 묘사되기도 하지만, 강직함과 자만심이 정치적 판단력에 부정적 영향을 주었다는 평가도 받는 인물이다. -
인물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인물에 관한 -
찰리 채플린
찰리 채플린은 런던 빈민가 출신으로 뛰어난 코미디 연기와 영화 연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작은 방랑자" 캐릭터, 슬랩스틱 코미디, 판토마임 연기, 사회 비판적 메시지, 매카시즘 시대의 탄압, 아카데미 명예상 수상 등으로 대표되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영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다.
2. 생애
유반은 형주목 유표의 부하로, 용감한 무장이었다. 황충과 함께 장사군 유현(攸縣)을 지켰으며, 손책이 점령한 예장군의 애현(艾縣)과 서안현(西安縣) 등을 여러 차례 침범하였다.
이에 손책은 태사자를 건창도위(建昌都尉)에 임명하여 유반을 막게 하였고, 손권도 태사자에게 남방을 맡겼다. 유반은 태사자를 상대하기 어려워했다. 이후 그의 행적은 기록되지 않아 알 수 없다.
황충은 한현을 거쳐 유비에게 귀순했지만, 유반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유비가 장사군을 점령한 후 황충의 추천으로 장사를 다스렸다고 묘사된다.
2.1. 유표 휘하 활동
유표의 중랑장(中郞將) 황충과 함께 장사군 유현(攸縣)을 지켰다. 한편으론 손책이 확보한 예장군의 애현(艾縣)과 서안현(西安縣) 등 여러 현을 수차례 침범하였다. 손책은 해혼현(海昬縣, 海昏縣)과 건창현(建昌縣) 등 좌우 6개 현을 나누어 건창도위(建昌都尉)를 설치하고 그 자리에 태사자를 임명해 대항하였다. 유반은 태사자를 상대하기가 녹록지 않았다. 손책의 뒤를 이어 집권한 손권도 태사자가 유반을 제압할 수 있다 여겨 남방의 일을 계속 맡겼다.
2.2. 태사자와의 대립
유표의 중랑장(中郞將) 황충과 함께 장사군 유현(攸縣)을 지켰다. 한편으론 손책이 확보한 예장군의 애현(艾縣)과 서안현(西安縣) 등 여러 현을 수차례 침범하였다. 손책은 해혼현(海昬縣, 海昏縣)과 건창현(建昌縣) 등 좌우 6개 현을 나누어 건창도위(建昌都尉)를 설치하고 그 자리에 태사자를 임명해 대항하였다. 유반은 태사자를 상대하기가 녹록지 않았다. 손책의 뒤를 이어 집권한 손권도 태사자가 유반을 제압할 수 있다 여겨 남방의 일을 계속 맡겼다.
2.3. 그 후의 행적
유표의 중랑장(中郞將) 황충과 함께 장사군 유현(攸縣)을 지켰다. 손책이 확보한 예장군의 애현(艾縣)과 서안현(西安縣) 등 여러 현을 수차례 침범하였다. 손책은 해혼현(海昬縣, 海昏縣)과 건창현(建昌縣) 등 좌우 6개 현을 나누어 건창도위(建昌都尉)를 설치하고 태사자를 임명해 대항하였다. 유반은 태사자를 상대하기가 녹록지 않았다. 손책의 뒤를 이어 집권한 손권도 태사자가 유반을 제압할 수 있다 여겨 남방의 일을 계속 맡겼다. 이외의 행적은 기록이 없어 알 수 없다.
황충은 한현, 유비의 휘하에 들어갔지만, 유반의 그 후의 행적은 불명이다.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제53회에 등장한다. 당시에는 재야에 있었지만, 유비가 장사군을 제압한 후 황충의 추천을 받아 장사를 통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