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 (악양목후)
1. 개요
유열은 전한 선제의 아들 유창의 아들로, 기원전 68년에 악양후에 봉해졌다. 악양후는 조나라의 제후국 중 하나였으며, 시호는 목(繆)이다. 유열 사후 아들 유종이 작위를 이었다. 유열에 대한 기록은 반고의 《한서》에 간략하게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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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내시는 아버지 유종의 뒤를 이어 동양경후 작위를 받았으며, 시호는 경, 아들은 유봉친이다.
2. 생애
2.1. 가계와 혈통
2.2. 악양후 즉위
기원전 68년(지절 2년), 유열은 악양후(樂陽侯)에 봉해졌다. 악양후는 조나라의 제후국 중 하나였다. 시호를 목(繆)이라 하였고, 아들 유종이 작위를 이었다.
2.3. 사망과 후계
지절 2년(기원전 68년), 악양후(樂陽侯)에 봉해졌다. 사후 시호를 목(繆)이라 하였고, 아들 유종이 작위를 이었다.
3. 가계
4. 관련 기록
반고가 지은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하에 유열에 대한 기록이 간략하게 전해진다. 《한서》에는 유열이 기원전 68년 4월 계묘일에 악양후에 즉위했다는 사실과 사망, 그리고 아들 유종이 작위를 계승했다는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