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장락
1. 개요
유장락은 전한 시대의 종정으로, 무제의 명을 받아 여태자의 생모 무사황후에게서 인수를 빼앗는 역할을 수행했다. 무고의 난 당시 종정으로 활동했으며, 유안국의 뒤를 이어 종정직을 맡았다.
유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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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2. 행적
정화 2년(기원전 91년), 여태자가 반란을 일으켰으나 패하여 달아났다(무고의 난). 종정 유장락은 무제의 명령으로 집금오 유감과 함께 여태자의 생모 무사황후에게서 인수를 빼앗았고, 무사황후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1. 무고의 난
정화 2년(기원전 91년), 여태자가 반란을 일으켰으나 패하여 달아났다(무고의 난). 종정 유장락은 무제의 명령으로 집금오 유감과 함께 여태자의 생모 무사황후에게서 인수를 빼앗았고, 무사황후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